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고도의 참수행
고도의 참수행
고도의 참수행

참수행 365 핵심 설법

고도의 참수행
번호 제목 영상보기 글쓴이
1 001 - 사람의 성격과 습성은 어디에서 오는가? 정각사 


1. 사람의 성격과 습성은 어디에서 오는가?


모두 전생(前生 : 잘잘못)에 내가 심어놓은 

동물의 성질머리와 못된 습성과 습관이 

사람으로 태어났을 때 환경에 따라서 자연스럽게 표출되는 것입니다.

 

성격과 습성은 윤회를 반복하는 본체(本體)들은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마음속에도 원래적(原來的)서부터 시작도 없고 

끝도 없이 육도윤회(六道輪廻)를 반복하는 삶에서 동물의 성격인 

습성과 성질머리인 못된 습관들이 마음속에 축적되어져 있습니다.

 

남이 만들어 놓은 것도 아니며

누군가가 만들어 주는 것도 아니고또한 현세에서 사람으로 태어나 

성장하면서 환경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모두 전생에 자신이 마음속(본마음)에 심어놓은 

동물의 성격과 습성이 사람으로 태어나 환경이 조성되면 

성인으로 성장할수록 비례하여 강하고 자연스럽게 표출되는 것입니다.

 

성격과 습성은 하늘(영의 세계)에서 만들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현세계인 물질계인 동물계에 있을 때 살아왔던 동물의 모습(성질)대로 

성격과 습성(버릇)이 형성된 것입니다.

 

아주 극소수는 실제 사람에서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Google Pinterest Kakao
2 002 - 중생의 삶이란 동물의 삶과 같은 것입니다. 정각사 


2. 중생의 삶이란 동물의 삶과 같은 것입니다


중생의 삶이란 

동물의 삶과 같은 것이며 어리석고 무지한 삶을 살아갑니다.

 

100번의 윤회 중 1~2번만이 사람으로 태어나며 

98~99번은 축생인 동물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속에는 자연적으로 동물의 삶에서 

습성이 마음속 깊이 심어진 것입니다

마음속에 98~99%가 악인 불행고통으로 축적되어져 있는 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사람으로 태어났다고 하면 절호의 기회입니다.

 

사람으로 태어났다면 동물의 성질머리와 못된 습성과 습관을 

실제 사람의 성품(性品)과 품성(品性)으로 바꾸어 나가는 삶을 

살아나가는 삶이 가장 올바른 삶을 살아나가는 것이고 

()을 축적하여 나가고 악()을 소멸(消滅)하여 나감으로써

행복한 삶의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람으로 태어나기 어려운 이 순간에도 

자신의 마음속에 수많은 악()을 축적하여 나가는 삶을 살아가는 것으로 

()을 소멸시켜 나가는 어리석고 무지한 중생의 삶을 살아 나가고 있습니다.

 

내세(來世)에 다시 사람으로 태어나기 위해서는

몇십 생에서 몇백 생을 동물로 태어나 삶을 살아간 후 

다시 사람으로 태어납니다.

 

또한, 사람으로 태어난 것은 동물로 태어나 

작은 소()동물부터 태어나면서 차츰차츰 

상위동물로 태어난 후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Google Pinterest Kakao
3 003 - 개미나 모기와 같은 곤충도 윤회를 하는가? 정각사 


3. 개미나 모기와 같은 곤충도 윤회를 하는가?


본체(本體) 속의 본마음이 있는 동물과 없는 동물을 구분한다면 

아무도 구분하지 못하지만 

고도의 참수행법에서 처음으로 세상에 알려주는 내용들입니다.


그 이유는 정도(正道)의 수행법을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동물들로 예를 들어 보면 

조류에는 비둘기 정도에서 시작하여 

그 이하 날짐승과 쥐나 다람쥐 등은 본체(원래몸)가 없는 것입니다.


영의 세계의 영력(靈力)에 의하여 

본체들을 배려하여 형성된 것으로 윤회를 반복하지는 않습니다.

 

바다 동물로는 연어나 조기라든가 그 이하 동물들은 원래몸(本體)이 없으며 

토끼나 닭 또는 조류(鳥類)에서는 꿩이나 매 과에 속하는 

맹조류(猛鳥類)에서부터 원래몸인 본체가 있습니다.

 

더 자세히 설명을 드릴 수 있으나 오히려 혼란만 가중될 수 있기 때문에 

기본적인 내용만 설명을 드리는 것이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Google Pinterest Kakao
4 004 - 나는 전생에 어떤 동물의 삶을 살아 왔는가? 정각사 


4. 나는 전생에 어떤 동물의 삶을 살아 왔는가?


동물의 성격과 습성은 크게는 세 가지로 나눌 수가 있으며 

더 나아가 동물의 삶은 육식, 초식, 잡식, 조류, 어류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전생(前生)에 어떠한 동물로 태어나 삶을 살았느냐에 따라서 

먹는 음식과 생활하는 습관, 신체 체형과 얼굴의 구조 등 다양한 부분들이

전생의 동물의 삶에서 심어진 성격과 습성이 

사람으로 태어나도 이어지는 것입니다.


간단하게 육식, 초식, 잡식의 성질머리를 설명 드리면 

신경질적이고 짜증을 잘 내며 냉정하고 날카롭고 사납기도 하며 분별력이 없고 

고집스러우며 포악스러운 사람은 

전생에 육식 동물에서 온 것입니다.


순하고 착하며 줏대가 없고 믿음성도 없으며 냉정하고 무지하며 

바보스러우면서도 쌀쌀하고 공포와 무서움과 두려움이 많으며 

불안·초조하고 지나치게 눈치 보며 우둔한 사람은 

전생에 초식 동물에서 온 것입니다.


잡념이 많고 근심·걱정이 많으며 오만하고 결단력도 없고 

우직스러우며 안정감이 없고 불안하고 무서움과 두려움이 많고 

믿음성도 없으며 권태스럽고 눈치를 보며 무지하면 

전생에 잡식성 동물에서 온 것입니다.


이 외에도 동물의 성질과 습성에서 온 것이 많이 있으나 

간략하게 요약한 것이고 

육식과 초식과 잡식이 서로 약간씩 섞여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전생에 몇십 생(生)에 동물의 삶의 모습들이 통계로 나누어져 

많이 태어난 동물의 성격과 습성이 강하게 표출되고 

조금 적게 태어난 동물의 성질머리와 못된 습성과 습관은 

조금 약하게 표출되는 것입니다.


동물의 성격과 습성은 

수많은 번뇌 망상인 생각·관념과 잘못된 언어, 태도, 행동으로 

표출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으로 바꾸어 나가지 않는다면

삶의 방향은 불행한 방향으로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것입니다.


나는 어떠한 동물의 성격과 습성대로 삶을 살아나가고 있는지를 분별하여 

사람으로 태어났을 때 실제 사람의 성품과 품성으로 바꾸어 나가는 

삶을 살아나가는 분들이 불자님들이시며 정도의 수행자분들이십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Google Pinterest Kakao
5 005 - 인연법(因緣法) 정각사 


5. 인연법(因緣法)


인연법(因緣法)이란 구속된 삶을 살아가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인연법은 자신이 전생에 모두 맺어놓은 것이며 앞으로도 영원하고 영구하게 

새로운 인연들과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인연은 두 가지로 분별이 됩니다

선택적(選擇的) 인연과 필연적(必緣的

또는 절대적(絶對的) 인연으로 구분할 수가 있습니다.

 

필연적, 절대적 인연은 내가 전생에 만들어 놓은 것으로 절대로 바꾸어 

나갈 수 없는 것이고 부모님, 형제, 자녀분들입니다.

 

현세에서 내가 새로운 인연들을 만들어 나가는 선택적 인연인 

배우자, 친구지인분들은 모두 내가 현세에서 선택하여 나가는 인연들입니다.

 

만나는 인연들은 자신의 마음의 모습 속에 형성된 

()과 악()의 모습에 따라서 만나는 인연들이 결정되며 

앞으로 윤회의 삶도 결정되는 것입니다.

 

()이 많다면 좋은 인연들을 만나는 것이고 반대로 악()이 많다면 

불편한 인연들을 만나는 것으로 남 탓을 하는 것이 아니며 모두 내 탓입니다.

 

가족 간의 절대적인 인연도 수십 생을 이어가지 못하는 것이며 

인연법은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원인과 결과로 아주 가까운 가족들 간의 인연도 몇십 생을 

넘기지 못하는 것으로 절대적인 인연들로 윤회의 과정에서 

수시로 바뀌어집니다.

 

악연(惡緣)과는 오랜 기간 동안 윤회(輪廻 : 구속)를 반복하면서 

불행하고 고통스러운 삶을 살아간 후 헤어지는 것이고 

좋은 인연들과는 행복한 시간을 짧은 시간 동안 지낸 후 헤어지는 것입니다.


정도의 고도의 참수행법을 정진하여 나가는 이유는 

처음에는 내가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현세에서 좋은 인연들을 선택하여 나가는 삶을 살아가기 위하여 노력하지만 

궁극적인 목적은 바로 인연의 구속에서 영원하고 영구하게 벗어나는 목적으로 

정도의 참수행법을 정진하여 나가는 것입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Google Pinterest Kakao
6 006 - 물방울 하나는 본체이며, 나 자신을 말합니다. 정각사 


6. 물방울의 흐름

 

물방울 하나는 바로 본체(本體)를 말하는 것으로 여러분들을 비유한 것이며 

영원하고 영구하게 윤회(輪廻 : 구속)하는 모습을 예를 들어 설명하는 것입니다.

 

물질계(현계)와 비물질계(영의세계)를 반복적으로 윤회하는 모습을 비유한 것으로 

물질계는 물방울이 떨어져 바다까지 흘러가는 모습이며 

비물질계인 영의 세계는 수증기가 하늘로 올라가는 곳을 표현한 것으로 

하늘이 영의 세계입니다.

 

순차적으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물방울 하나가 나 자신이며 흘러가는 것으로 

하늘에 물방울이 비구름이 되어 비가 땅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물질계(현세)에 인연이 살아가고 있는 지역으로 사람이나 동물로 태어나게 됩니다.

 

물방울이 땅으로 떨어지면 

물질계의 흐름대로 물방울이 개울물로 흘러가는 것으로 

사람으로 비유하면 유아기 시절을 보내는 것입니다.

 

사람으로 태어나 생로병사(生老病死)의 삶을 살아가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물방울은 개울물을 지나서 시냇물로 흘러가며 

사람으로 보면 어린 시절을 보내는 것입니다.

 

시냇물을 지나 샛강으로 흘러가며 소년기를 보내는 것이고 샛강을 지나 

강으로 흘러가면 바로 성인기를 보내는 것입니다.

 

강에서 마지막 강의 종착지는 바다이므로 바다로 흘러갑니다

사람으로 보면 바다는 죽음을 맞는 것입니다.


물방울은 바다에서 수증기로 증발이 되어 하늘로 올라가는 것이며 

사람은 죽음 후 영의 세계(사후세계)로 흘러가는 것으로 비유할 수 있습니다

영의 세계에 잠시 머문 후 다시 인연들이 있는 물질계로 

사람이나 동물로 태어나는 것이며 물방울은 다시 비구름이 되어 

비가 땅으로 떨어져 개울물, 시냇물, 샛강, , 바다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삶을 영원하고 영구하게 반복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으로 

윤회의 흐름을 설명 드렸습니다.

 

이러한 윤회(輪廻 : 구속)의 원리를 알았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2600년 전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수 억겁() 만년 동안 정진하신 이유는 

이러한 윤회의 구속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정진하신 것으로 

부처님(道僧)께서는 대 자유인(大自由人)의 위치에 도달하신 것입니다.

 

고도(高度)의 참수행법 역시 

윤회의 구속에서 벗어날 수 있는 근본적인 토대를 만들어 나가기 위하여 

현세에도 정도의 참수행법을 정진하여 나가는 것입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Google Pinterest Kakao
7 007 - 영의 세계, 사후세계의 구조 정각사 


007. 영의 세계, 사후세계의 구조


여러분들도 육체가 소멸(消滅)된 후에는 

본체(원래몸)만이 영의 세계(사후세계)로 흘러갑니다.


그리고 그 본체 속 마음에 선()을 많이 축적하여 놓았다고 하면 

영의 세계에서 극락세계로 흘러가는 것이고 

반대로 악()을 많이 축적하여 놓았다고 하면 

지옥으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본체(本體)가 있는 동물들은 본능대로 삶을 살아가기 때문에 

극락이나 지옥으로 흘러가지 않으며 중도로 흘러갑니다.

사람으로 태어났을 때에만 지옥과 극락으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모든 본체들은 죽음 후 영의 세계(사후세계)에 흘러간 후 

큰 후회와 한탄과 반성과 참회를 합니다.


그러나 이미 늦은 것으로 큰 고통을 받고 

다시 물질계(현계)에 내려가 삶을 살아가지만

영의 세계에서 고통을 받았던 사실을 또다시 망각하여 버리고 

(), (), (), ()인의 악행만을 행()하는 

어리석고 무지한 중생의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불자님들과 정도(正道)의 수행자분들은 

이러한 중생의 삶에서 깨어나

중생의 삶에서 벗어나는 고도의 참수행법과 

인위적인 노력으로 선(행복)을 축적하여 나가고 

(불행·고통)을 소멸하여 나감으로써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걸어가신

토대(참수행)를 만들어나가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Google Pinterest Kakao
8 008 - 사람들은 죽음 후의 큰 세상인 영의 세계(사후세계)를 알지 못합니다. 정각사 

8. 사람들은 죽음 후의 큰 세상인 영의 세계(사후세계)를 알지 못합니다.

정저지와(井底之蛙)란 우물 안 개구리를 비교한 것입니다. 
견문(見聞)이 너무 좁아 넓고 넓은 바깥세상(마음의세계)을 전혀 
모르는 것을 말합니다. 
개구리가 우물 안에 있다면 우물 밖 세상을 알지 못하는 것과 
사람들이 죽음 후 세상(사후세계)을 알지 못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이것은 마치 찰나(刹那)에 소멸되고 없어지는 육체(두뇌)에 들어있는 
상식이나 이론, 과학이나 지식의 세계인 현세(물질계)의 의식세계를 
일컫는 말입니다.

아무리 개구리에게 우물 밖은 더 큰 상상할 수 없는 넓은 세계가 있다고 
설명을 하더라도 자신이 보지 못하고 태어나서 지내온 우물 안이 
가장 크다는 생각·관념에서 한 걸음도 벗어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현세인 물질계에서 형성된 곳이 전부이며 
죽음 후 사후세계는 없다고 생각을 하면서 삶을 살아가는 것이나 
2600년 전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설법을 하셨는데도 인지하지 
못하고 놀고, 먹고, 즐기는 삶만을 살아나가는 것으로 이러한 삶이 
어리석고 무지한 중생(衆生)의 삶의 모습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불자님들과 정도의 참수행자 분들은 
죽음 후 세계인 영의 세계와 윤회, 인연법과 동물의 삶을 
정확하게 알고 있기 때문에 더 크고 넓은 세상을 향하여 
한 걸음씩 나아가는 것으로 세상에서 가장 지혜(智慧)로운 
삶을 살아가시는 분들이십니다.

영의 세계, 사후세계의 구조는 
염라대왕이 있는 것이 아니며 저승사자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영의 세계는 선과 악의 거대한 흐름으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물질이 아닌 비물질계로 극락과 지옥과 중도 
이렇게 3도로 구분이 되어져 있습니다.

오로지 나 자신만이 영의 세계에 영력(靈力)에 의하여 
본체(원래몸)가 흘러가는 것이며 선(善)과 악(惡)에 따라서 
극락이나 지옥으로 흘러가 과보를 받고 난 후 다시 사람이나 
동물로 인연이 있는 물질계인 행성으로 내려가는 삶을 영원하고 
영구하게 살아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마음(본마음)이 하늘인 것입니다.
외도(外道)·사도(邪道)에서는 누군가가 있다고 하지만 모두 거짓말이며 
사람들이 만들어 낸 허구의 내용에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Google Pinterest Kakao
9 009 - 영의 세계는 어떤 곳인가? 정각사 


9. 영의 세계는 어떤 곳인가?


또한, 영의 세계는 초월적(超越的) 오감(五感)이 존재하고 발휘되는 곳입니다.

 

한생의 삶에서 살아오면서 마음속에 축적되어져 있는 

선과 악에 따라서 큰 악()부터 작은 악까지 

모든 고통을 한 가지도 빠짐없이 순차적으로 받게 됩니다.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는 삶을 살아가라.”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을 모두 속인다고 하더라도 나 자신의 마음은 속이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영의 세계(사후세계)에서 받는 고통이란 상상을 초월하는 고통으로 

앞으로 설법에 조금씩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영의 세계는 혼자 생활하며 

자신만의 단독생활을 일정 기간 동안 지낸 후 

다시 인연들이 있는 물질계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2600년 전 석가모니 부처님 당시에는 49일 정도 머물다 내려 갔지만

현재는 인간의 수명에 비례하여 50일에서 60일 정도 

영의 세계에서 머문 후에 인연에 따라서 물질계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큰 죄()를 짓는다면 거의 영구하게 지옥세계에 머무는 본체(本體)도 있습니다.

 

정도(正道)의 수행자는 마음이 정화(淨化)되고 성장되어서 

일정 수준에 도달을 한다면 영의 세계에서도 구속을 받지 않게 됩니다.


또한, 극락세계에서 초월적(超越的) 오감(五感)을 느껴가며 

고도의 참수행법을 이어서 정진하여 나가는 것입니다.

 

석가모니 부처님께서는 많은 사람들에게 후광(後光엄청난 큰 복)을 

베풀어 주시기 위하여 마지막으로 몸을 화()하신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알지 못하는 분들이 지금도 너무나도 많습니다.

 

여러분들이 이렇게 큰 내용인 고도(高度)의 참수행법의 내용을 

듣는다고 하더라도 올바른 행()을 하지 않는다면 

아무런 뜻과 의미가 없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지혜(智慧)로운 분들은 내 것을 만들어 나가기 위하여 

부단히 노력하는 것으로 영원하고 영구하게 소멸되지 않는 선인 행복을 

내 마음속에 축적하여 나가는 분들이 정도의 수행자분들이십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Google Pinterest Kakao
10 010 - 현세(물질계)는 진짜가 아니며 모두 가짜(꿈) 세상입니다. 정각사 

 

10. 꿈을 꾼다는 것은 언젠가는 꿈을 깬다는 뜻입니다.


여러분들이 살아가고 있는 물질계는 꿈꾸는 세상입니다.

그리고 꿈은 진짜처럼 느껴지지만, 진짜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물질계의 생로병사(生老病死)의 삶의 모습은 모두 꿈의 세상이며 

비물질계(非物質界)인 영의 세계의 삶이 꿈이 아닌 진짜 삶인 것입니다.

 

물질계(현세)에 삶이 꿈의 세상이므로 육체가 소멸되는 순간 

꿈에서 깨어나는 것으로 물질계에서 아무리 행복한 꿈을 꾼다고 하더라도 

육체가 소멸된 순간 연기처럼 모두 사라진다는 뜻입니다.

 

꿈꾸는 세상이기 때문에 물질계에 집착(執着)하지 않아야 하지만 

어리석고 무지한 중생들은 물질계의 가짜 세상에 집착을 하여 

자신의 본마음 속에 악(불행·고통) 축적하는 것으로 

죽음 후 영의 세계(사후세계)에서 큰 고통들을 받게 됩니다.

 

물질계(현세)서 잠시 머물다 각자 윤회(輪廻)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므로 

모든 인연들에게 집착하지 않고 적절히 편하게 대해 줌으로써 

서로 간의 마음속에 편안함과 안정감이라는 선()인 행복이 

축적되는 것입니다.

 

지금 물질계에 사람으로 태어나 전생에 선근공덕(善根功德)을 

축적하였다고 하면 나름대로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므로 

나는 좋은 꿈을 꾸고 있는 것이며

반대로 전생에 악행(惡行)을 많이 행()하였다고 하면

현세의 삶은 불행하고 고통스러운 삶을 살아가는 것으로 

나는 나쁜 악몽을 꾸고 있습니다.


정도(正道)의 수행자는 마음유통법과 인위적인 노력을 

꾸준히 행()하여 나간다면 마음이 정화되고 성장됨에 비례하여 

현세의 삶의 모습이 불행한 꿈을 꾸었다고 하면 좋은 꿈으로 

바꾸어지는 것이고 좋은 꿈을 꾸었다고 하면 더욱더 행복한 

꿈을 꾸는 방향으로 자연스럽게 변화되는 것입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Google Pinterest Kakao
11 011 - 현계에서 영원하고 영구하게 가져갈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정각사 


11. 현계에서 영원하고 영구하게 가져갈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물질계에서 가져갈 수 있는 것은 

자신의 육체와 공존하고 있는 본체속 마음의 비물질인 

()과 악()만을 비물질계인 영의 세계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현재 물질계(현세)의 주변의 인연들과도 나의 육체가 소멸되는 순간 

모두 헤어지는 것으로 가짜이고 물질(금전)과 권력과 명예도 가짜이고 

내 육체까지도 가짜인 것으로 생로병사(生老病死)로 버리고 가는 것이며 

진짜는 영원하고 영구하게 소멸되지 않는 본체이며

본체(本體) 속에 본마음이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지혜(智慧)로운 사람은 진짜와 가짜를 분별할 수 있으며 

가짜에 관심을 갖지 않고 영원하고 영구하게 가져갈 수 있는 

진짜인 정도(正道)의 수행법을 정진하여 나가는 것입니다.

 

석가모니 부처님(道僧)께서 수 억겁() 만년 동안 이어서 정진(精進)하신 

고도의 참수행법은 진짜이며 영원하고 영구한 대 자유인(大自由人)의 위치에 

도달하신 것입니다.

 

물질계를 공부하여 나가는 것은 모두 외도·사도이고 가짜입니다.

 

영원하고 영구하게 소멸되지 않는 비물질계인 영의 세계를 공부하여 나가는 

고도의 참수행법이 진짜 수행법이며 죽음 후 사라지는 것이 아니며 

원하고 영구하게 가져갈 수 있습니다.

 

고도의 참수행법(正道)은 비물질계(非物質界)인 본마음을 공부하는 것입니다.

본체(원래몸)는 영원하고 영구하게 소멸되지 않으며 본체의 고향은 

물질계(현계)가 아니며 비물질계인 영의 세계(정신세계 : 사후세계)입니다.

 

꿈을 꾸다 깨어나면 현실인 것처럼 물질계(현세)의 삶을 살아가고 난 후에 

깨어나면 나는 비물질계인 영의 세계에 있는 세계가 진짜 세계입니다.


정도의 수행자는 가짜 삶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며 

진짜 삶을 살아가는 것으로 현세에서 고도의 참수행법과 

올바른 인위적인 노력으로 마음을 정화시켜 나가고 성장시켜 

나가는 삶을 살아가는 것으로 나 자신이 성장함에 비례하여 

영원하고 영구하게 가져갈 수 있으며 또한 고도의 참수행법은 

이러한 윤회의 구속에서 벗어나는 정도(正道)의 수행법입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Google Pinterest Kakao
12 012 - 마음이 이랬다 저랬다 변덕스럽고 권태로움을 느끼는 이유 정각사 


12. 마음이 이랬다 저랬다 변덕스럽고 권태로움을 느끼는 이유


물질계(현계)는 끊임없이 변하는 곳입니다.

 

물질계(현계)는 제가 이렇게 설법을 하는 순간에도 변하는 곳으로 

물질계가 변하듯이 나 자신도 끊임없이 변하는 것이며 

과거에도 현재도 앞으로도 끊임없이 영원하고 영구하게 변하는 곳입니다.

 

내가 물질계(현세)의 삶에서 변덕스러운 이유는 

마음속에 중심(中心)이 부족하고 비물질계인 영의 세계(마음의 세계)의 

기준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참수행 정각사에서 정도(正道)의 수행법을 정진하고 계신 분들은 

비물질계인 영의 세계를 배워 나감으로써 물질계의 삶에서도 

흔들림 없는 중심을 잡고 삶을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계십니다.


물질계(현세)의 삶에서 흘러가는 방향은 선()을 축적하여 나간다면 

삶의 방향은 행복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이고, 반대로 악()을 축적하여 

나간다고 하면 불행하고 고통스러운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이며

남이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고 모두 나 자신이 만들어 나가는 것이므로 

정도(正道)의 수행자는 나와 비물질계인 영의 세계를 기준으로 

삶을 살아가기 위하여 노력하셔야 합니다.

 

물질계(현세)의 삶에 시간은 눈을 한 번 깜박이는 시간이라고 비유를 합니다.

 

눈을 한번 깜박이면 생로병사(生老病死)의 삶이 끝이 나는 것으로 

한생의 삶의 모습에서는 뜻과 의미를 찾을 수 없는 것으로 

이러한 삶을 영원하고 영구하게 살아왔으며 앞으로도 살아가는 것입니다.


영원하고 영구하게 변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으로 변덕스러움이 

윤회의 삶 속에서 자신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본마음 속에 축적된 것입니다.

 

권태로움은 윤회의 삶에서 동물과 사람의 옷을 자주 갈아입으면서 

마음속(본마음)에 자연스럽게 심어진 것입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Google Pinterest Kakao
13 013 - 전래적으로 내려오는 생각·관념에서 벗어날 수 있는가? 정각사 


13.  전래적으로 내려오는 생각·관념에서 벗어날 수 있는가?


물질계(현계)에서 인식되어진 전래적으로 내려오는 생각·관념에서 

벗어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하물며 영원하고 영구한 윤회(輪廻)의 주체인 마음(선과 악)을 변화시켜 

나가는 것은 너무나도 어려운 것이며 거의 불가능한 것입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관념은 한생(一生)에서 형성된 것으로 

지식과 경험으로 만들어진 것이며 마음속에 형성된 선과 악의 

영향까지도 받는 것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알고 있는 생각·관념을 내려놓지 

못하는 것이며 평생 동안 자신의 좁은 시야(視野)에서 나아가지 

못하는 것으로 이러한 행동들 역시 어리석고 무지한 중생의 모습들입니다.

 

누구든지 고도(高度)의 참수행법을 수개월 동안 겸손하고 겸허한 마음가짐으로 

부지런히 정진하여 나간다면 자신의 마음(본마음)이 정화되고 성장함에 비례하여 

시야(視野)가 넓어지는 것으로 자신의 좁은 시야(視野)에서 한 걸음씩 벗어날 수 있는 

것으로 윤회의 내용까지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한생의 생각·관념으로는 2600년 전 석가모니 부처님(道僧)께서 설법하신 

육도윤회(六道輪廻)와 인연법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현재 고도의 참수행법의 내용 중 죽음 후 영의 세계(정신세계 : 사후세계), 

본체(원래몸)와 마음(본마음), 동물의 성질머리와 못된 습성과 습관을 

아들일 수도 없습니다.

 

불자님들과 정도(正道)의 수행자분들은 한생(一生)의 생각·관념을 빨리 

내려놓으려는 인위적(人爲的)인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며 

고도의 참수행법의 기준인 비물질계인 영의 세계(정신세계 : 사후세계)의 

기준대로 자신의 생각·관념을 바꾸어 나가야 합니다.

 

그러므로 석가모니 부처님(道僧)께서 걸어가신 길(正道)의 토대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것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Google Pinterest Kakao
14 014 - 사람이 아무리 똑똑하다고 하더라도 육도윤회를 벗어나지 못한 중생(衆生)입니다. 정각사 


14. 사람이 아무리 똑똑하다고 하더라도 육도윤회를 벗어나지 못한 중생(衆生)입니다.


소가 가부좌를 틀고 수행(修行)을 정진한다고 하더라도 

아무리 오랜 시간 정진하더라도 소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으며 

생로병사(生老病死)의 삶을 살아간 후 사람이 되지 못하고 죽음을 맞습니다.

 

지금 설명 드린 내용 역시 깊이 사색을 해 보아야 합니다.

 

2600년 전 석가모니 부처님(道僧)께서 수 억겁() 만년 동안 

수행을 정진하신 것을 보고 중생들은 한생(一生)에서 

부처님께서 정진하지도 않으신 수행법을 가지고 

깨달음을 얻으려고 하는 그 모습들이 대부분 어리석고 무지(無智)한 

중생(衆生), 동물들의 모습인 것으로 여러분들 역시 이렇게 

무지한 삶을 수도 없이 살아온 것입니다.

 

찰나(刹那)의 한생(一生)에서 수년, 수십 년 평생을 다하여 

목숨을 걸었다고 하더라도 중생(衆生)은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으며 

죽음을 맞고 영의 세계(사후세계)에 흘러가는 순간 나 자신이 알게 됩니다.

 

죽음을 맞는 순간 껍데기인 육체는 남게 되고 본체(本體)만이 

영의 세계(사후세계)로 흘러간 후 ', 내가 정도(正道)의 길을 

걸어간 것이 아니며 잘못된 길인 외도(外道사도(邪道)의 길을 

걸어왔으며 오히려 상상할 수 없는 악(불행·고통)을 축적하였다.'는 

것을 알게 되고 큰 실망과 낙담을 하게 됩니다.


한생(一生)에서 아무리 똑똑하더라도 죽음 후 나의 모습은 

100번 중 98~99번은 동물로 태어나고 1~2번은 사람으로 태어나는 

중생(衆生)의 삶을 살아가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금전이 많아도 죽음 후에는 영원하고 영구하게 윤회(輪廻 : 구속)를 

반복하는 중생(衆生)이며 물질계(현세)에서 찰나(刹那)의 한생에서 

큰 명예를 얻었다고 하더라도 죽음 후 나는 동물인 것입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Google Pinterest Kakao
15 015 - 2600년전 석가모니 부처님의 설법의 가치를 알아본 분은.. 정각사 


15. 2600년전 석가모니 부처님의 설법의 가치를 알아본 분은..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정진하신 고도의 참수행법(正道)은 

잠시 물질계(현계)에 존재하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사라져 버립니다.

 

어리석고 무지한 사람들은 보석의 가치를 알아보지 못하지만 

지혜(智慧)롭고 영특한 불자님들과 정도(正道)의 수행자분들은 

보석의 가치를 알아보고 내 것을 만들어 가기 위하여 부단히 

노력하여 나가는 것입니다.

 

2600년 전 석가모니 부처님 당시에도 마찬가지로 

부처님의 설법을 듣고 그 가치를 정확하게 알아본 분은 

바로 기원정사(祇園精舍)를 지었던 분이십니다.

 

부처님의 가치를 알아보지 못하였다고 하면 

올바른 행동을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부처님의 설법을 듣고 가치를 알아보았기 때문에 

자신이 마음을 내어 부처님께서 편하게 쉬실 수 있고 

대중들에게 설법을 하실 수 있는 공간을 말없이 자신이 마련한 것입니다.

 

그리고 조금이라도 석가모니 부처님의 가치를 알아본 사람들은

부처님의 설법을 듣기 위하여 부처님을 따라다닌 분들도 많았습니다.

 

2600년이 지난 지금은 고도의 참수행법이 있습니다.


참수행법의 가치를 알아보신 분들은 그리 많지 않으며 

가치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수개월 정도 정진하여 보시고 본

인이 판단하는 것입니다.


고도(高度)의 참수행법의 가치를 안다는 것은 

정도의 참수행법을 정진하여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하여 

부단히 노력하여 나가는 정도의 수행자분들만이 

참수행법의 깊은 가치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Google Pinterest Kakao
16 016 - 사람으로 태어나 악행을 많이 행하였다면.. 정각사 

16. 사람으로 태어나 악행을 많이 행하였다면..


물질계(현계)에서에서 악행을 많이 행()하거나 

()인 불행고통을 자신의 본마음 속에 심어놓았다고 하면

원인과 결과로 내세(來世)에 삶에서 모두 과보(果報)를 받게 됩니다.


물질계(현세)의 삶에서도 사람으로 태어났을 때에만 

선인 행복을 축적하여 나가고 악인 불행고통을 소멸하여 

나갈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지금 현재의 삶의 모습 역시 현세에서 결정된 것이 아니며 

전생에 내가 만들어 놓은 선과 악의 모습에 따라서 삶의 방향이 

결정되고 있는 것으로 전생에 선근공덕을 많이 축적하여 

놓았다고 하면 행복한 삶의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이고 

반대로 악행을 많이 행하였다고 하면 삶의 방향은 불행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러한 내용조차도 인지하는 못합니다.

 

자신의 마음속(본마음)에 모든 해답이 있는 것이나 알지 못하고 

바람과 의타심을 갖거나 운()을 생각하며 남의 탓을 하면서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윤회(輪廻)에 대해서 알지 못하고 자신의 본마음의 구조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선(행복)을 축적하기보다는 자신의 성질머리와 

못된 습성과 습관으로 악()인 불행고통만을 축적하여 나가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물질계(현세)에서 주변 사람들을 불편하게 하고 남을 속이거나

사람들에게 폭언폭행 등 불편함을 주는 모든 잘못된 언어

태도행동들은 악행을 행()하는 것이며 그 과보를 현세나 내세에 

반드시 받게 되는 것이므로 영의 세계와 윤회의 변하지 않는 

절대적인 규칙입니다.

 

이 순간부터라도 악행(惡行)을 행()하지 않고 선인 행복을 

축적하여 나가는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하셔야 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Google Pinterest Kakao
17 017 - 악행의 과보는 어떻게 표출되는가? 정각사 

17. 악행의 과보는 어떻게 표출되는가?

악행(惡行)의 과보는 내세(來世)에 그대로 받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윤회의 삶은 죽음 후 영의 세계(사후세계)에서 고통을 받은 후 
내세에 동물로 사람으로 태어나 몇 배로 받게 되는 것입니다.

영의 세계(사후세계)에서 몇 배로 고통을 받는다는 뜻은 
예를 들어보면 내가 현세에서 1만 원의 빚을 졌다면 
현세에서는 1만 원을 갚으면 되지만 내세에는 백만 원,
천만 원, 1억으로 갚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마찬가지로 악행을 하였다고 하면 죽음 후 영의 세계에서 
몇십 배, 몇백 배, 몇천 배의 고통을 받는 것이며 
물질계에 태어나 과보를 받는 것은 내가 행(行)한 악행의 
몇 배, 몇십 배, 몇백 배의 과보를 받게 되는 것이므로 
불자님들과 정도의 수행자분들은 악행을 행하지 않기 위하여 
부단히 노력하셔야 합니다. 

악행(惡行)의 과보로 동물로 태어난다면 나약한 동물로 태어나며 
항상 도망 다니며, 불안하고 초조한 삶을 한생 동안 살아가는 것이며 
나약한 동물로 한 번만 태어나는 것이 아니며 수생(生)에서 수십 생, 
수백 생을 전생(前生)의 악행(惡行)에 비례하여 태어나는 것입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Google Pinterest Kakao
18 018 - 악행의 고통을 받기 위하여 사람으로 태어나는 아주 불행한 경우도 있습니다. 정각사 


18. 악행의 고통을 받기 위하여 사람으로 태어나는 아주 불행한 경우도 있습니다.


악행을 아주 많이 심어놓은 사람들은, 본체(本體)들은 

동물로 태어나지 않고 오히려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 많아서가 아니며 악행(惡行)의 큰 고통의 과보를 

받기 위하여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사람으로 태어나 육체가 소멸되는 순간까지 불행과 고통을 받는 

환경에서 육체가 소멸되는 순간까지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자신의 몸이 불편하게 태어나는 경우도 있으며 주변에서 나를 

아주 불편하게 하는 인연들을 만나게 되어 일생동안 답답하고 

한탄스러운 삶을 살아가는 경우도 있고 태어나면서부터 

고통스러운 질병을 갖고 태어나는 등 여러 가지 불행고통을 

느끼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축생으로 동물로 태어나서 받는 불행고통보다 사람으로 태어났을 때 

받을 수 있는 고통의 강도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강하고 크게 

느끼게 되기 때문에 동물로 태어나지 않고 사람으로 태어나 

불행과 고통을 크게 받게 됩니다.

 

지금 사람들은 알지 못하지만, 사람으로 태어나 불행고통의 

삶을 살아가고 계신 분들도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리고 또한 앞으로 내세(來世)에 나 역시 이와 같은 삶을 

살아가는 것이므로 부지런히 정도(正道)의 참수행법을 정진하여

이러한 삶에서 벗어날 수 있는 정도의 참수행법의 

기초를 만들어 놓으시기 바랍니다.

 

반대로 마음속에 선인 행복을 축적하였다고 하면 내세에 좋은 일들이 

나에게 찾아오게 됩니다. 예를 들어 보면 전생에 내가 올바르게 ‘10’이라는 

선근공덕(善根功德)을 행()하였다고 하면 내세에는 ‘10’을 넘어서 

백 배, 천 배, 만 배로 큰 행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선택은 나 자신이 하는 것으로 사람들은 자신의 본마음 속에 ()인 

행복을 축적하여 나가는가? ()인 불행고통을 축적하여 나가는가?’ 

를 분별해 보셔야 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Google Pinterest Kakao
19 019 - 겸손하고 겸허한 자세로 살아가야 하는 이유 정각사 


19. 겸손하고 겸허한 자세로 살아가야 하는 이유


그 이유는 나는 아무리 삶을 잘 살아가며, 똑똑하다고 하더라도 

동물의 삶을 살아가는 본체(本體)라는 것이며 앞으로도 영원하고 

영구하게 거의 대부분 동물의 삶을 살아간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정도(正道)의 수행자는 매일매일 마음유통법을 정진하여 나가고

매 순간 인위적인 노력으로 자신의 마음을 정화시켜 나가고 

성장시켜 나가야 합니다.

 

비물질계인 영의 세계의 기준대로 변화되지 못한다면 

고도(高度)의 참수행법은 한 걸음도 나아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삶의 모든 부분에서 변화되어야 하며 특히나 수행자의 기본자세는 

모든 일은 내 탓이며, 바른 언어, 바른 태도, 바른 행동으로 

변화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족 간의 관계, 사회생활, 직장 생활도 적절히 편하게 

만들어 나가도록 인위적으로 노력하셔야 합니다.

 

사람일 때 바꾸어 나갈 수 있으며, 동물은 기회마저도 없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마찬가지로 동물로 태어난 본체들은 

고도의 참수행법(正道)을 만날 수도 없으며 정도의 수행법을 

들을 수도, 자신을 바꿀 수 있는 기회조차도 없으나

사람으로 태어나 정도의 참수행법을 만난 여러분들은 

기회가 있으므로 겸손하고 겸허한 마음가짐으로 부지런히 

정진하여 나가시기 바랍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Google Pinterest Kakao
20 020 - 나의 육체는 내 마음대로 해도 되는가? 정각사 


20. 나의 육체는 내 마음대로 해도 되는가


내 육체(肉體)는 내 것이 아닙니다.

 

나의 뿌리는 영의 세계이고 물질계 역시 영의 세계의 영력(靈力)에 

의하여 존재하고 움직여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 육체도 내 것이 아니며 잠시 빌린 것입니다.

 

육체 역시 영의 세계(非物質界)의 것으로 잘 관리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잠시 빌린다는 것은 일정 시간이 지나면 죽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고도의 참수행 도서 내용 중에 내 몸을 함부로 해()하지 말아야 

합니다.”라는 내용이 도서에 나와 있습니다.

 

이 뜻은 내 육체는 영의 세계의 것으로 함부로 해()하거나 몸에 상처를 

내게 되면 그에 비례하여 영의 세계에서 큰 고통을 받게 됩니다.

큰 고통이라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고통입니다.

 

일반 분들은 이러한 내용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자신의 몸에 함부로 상처를 내면서 삶을 살아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고도의 참수행법을 정진하는 여러분들과 불자님들은 

자신의 몸을 함부로 해()하시면 절대로 안 되시고 육체가 

소멸(消滅)되는 순간까지 잘 관리하여 살아가도록 노력하셔야 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Google Pinterest Kakao
21 021 - 마음(心)이 원인이며 생각은 결과입니다. 정각사 


21. 마음(心)이 원인이며 생각은 결과입니다.


마음()이 원인이며 생각은 결과입니다.

 

두뇌 속의 생각·관념은 물질계(현세)에서 성장하면서 

형성된 것으로 육체가 소멸되는 순간 연기처럼 사라지는 것입니다.

 

마음은 육체와 공존(共存)하고 있는 본체(本體) 속에 존재하며 

육체가 소멸된다고 하더라도 사라지는 것이 아니며 영원하고

영구하게 윤회를 반복하는 주체이며 사후 영의 세계로는 

본마음만이 흘러가는 것입니다.

 

마음의 구조란?

본마음 속에는 선과 악으로 구성되어져 있고 선은 행복이고

악은 불행고통입니다. 자신의 마음속에 선악의 생긴 모습에 

따라서 우리 육체의 생각과 관념, 무의식, 잠재의식, 성격

질병까지 모두 본마음에서 지배하고 다스리는 것입니다.

 

마음속에 선()이 많이 축적되어져 있다면 긍정적인 생각·관념을 

바른 언어, 바른 태도, 바른 행동을 행()하여 나가는 것으로 

삶의 방향은 행복한 방향으로 자연스럽게 흘러가며 반대로 마음속에 

()이 많이 축적되어져 있다면 부정적인 생각·관념과 잘못된 언어

태도, 행동을 행()하는 것으로 삶의 방향은 불행한 방향으로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것입니다.

 

원인과 결과라는 뜻은 마음속에 선()을 축적하여 나간다면 

결과로 행복이 찾아오는 것이고 악을()축적하여 나간다고 

하면 불행고통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마음을 바꾸어 나가기 위해서는 결과인 생각·관념을 바른 언어

바른 태도, 바른 행동을 꾸준히 정진하셔야 만이 마음이 정화되고 

성장되어 나가는 것이므로 하루하루 정도(正道)의 수행자는 자신에 

부족한 모습을 찾아내어 인위적으로 바꾸어 가는 노력이 필요한 것입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Google Pinterest Kakao
22 022 - 내 마음속에는 얼마만큼의 많은 악(불행 : 고통)이 축적되어져 있는가? 정각사 


22. 내 마음속에는 얼마만큼의 많은 악(불행 : 고통)이 축적되어져 있는가?


여러분의 마음속에는 얼마만큼의 많은 악(불행 : 고통)이 

축적되어져 있는가? 상상하기란 어려운 것입니다.

 

비유를 들자면 바다를 마음으로 비유하면 바닷물이 먹물처럼 모두 

오염된 상태입니다. 이런 바다를 정화(淨化)시켜 나가는 것으로 

첫 번째는 오염된 물을 모두 빼내는 것이고 두 번째는 바닷속의 오염된 

(개흙)을 모두 거두어 내고 그 자리에 깨끗한 흙으로 채워주는 것으로 

두뇌 속의 생각으로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어려운 것이므로 정도의 

수행자는 항상 겸손하고 겸허한 자세로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하셔야 합니다.

 

이러한 바다(마음)를 하루아침에 한생(一生)에 모두 변화시켜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어리석음과 무지가 많은 중생(衆生)들의 

잘못된 생각입니다.

 

참수행 마음유통법은 마음을 정화시켜 나가고 성장시켜 나가는 

정도(正道)의 수행법입니다.

 

육체와 공존하고 있는 본체 속에 악(불행·고통)을 소멸시켜 나간다면 

선인 행복을 축적하여 나가는 것으로 정도의 참수행법을 부지런히 정진하여 

나가시면 수일에서 수개월 내에 마음이 정화되고 성장되어서 안정감과 

편안함을 누구든지 느낄 수 있습니다.

 

정도의 수행자(참수행)의 영력(靈力)이 작용함으로써 마음(본마음)이 정화되고 

성장되는 것이며 정도(正道)의 수행자에 영력(靈力)이 작용하지 않는다면 

마음(·)은 움직여지지 않습니다.

 

더 나아가서는 원래적(原來的)서부터 시작도 없고 끝도 없이 윤회를 반복하는 

삶을 살아오면서 지금까지 자신의 본마음 속에 축적되어진 모든 악()

소멸시켜 나가야 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Google Pinterest Kakao
23 023 - 고도의 참수행법을 정진할 수 있는 자질을 갖춘 분과 자질이 부족한 분 정각사 


23. 고도의 참수행법을 정진할 수 있는 자질을 갖춘 분과 자질이 부족한 분


고도의 참수행법을 정진하여 나갈 수 있는 자질(資質)은 

덕목(德目)과 덕행(德行), 덕량(德量)을 갖추고 있는 

사람이 유리한 것입니다.

 

조금 더 쉽게 설명 드리면 선()이 많은 사람이 유리한 것으로 

()이란 용기, 배짱, 절제, 결단력, (), 편안함과 인자함

안정감, 자상함과 안정감, 자생력과 자립심, 지혜(智慧), 사리 분별력 

등의 선()이 많은 분들은 정도의 수행법을 정진하는 데에도

불필요한 말이 없으며 행동과 실천으로 정도의 수행자의 길을 

걸어나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한 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정도(正道)의 참수행법을 정진할 자격과 자질이 부족한 분들을 설명드리면

 

첫 번째는 참수행인의 향상(向上)에 최대의 적인 모든 악(불행 : 고통)의 

근원인 신경질과 짜증을 잘 내는 사람입니다. 석가모니 부처님께서도

(), (), ()에 대하여 설법을 하셨습니다

여기에서 ()’이 바로 신경질과 짜증이나 화를 말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자신을 높이려고 자랑과 잘난 체, 과시함과 거만함, 오만함과 

교만함이 있는 사람도 마찬가지로 정도인으로서는 자격과 자질이 

없다고 보아야 합니다.

 

정도의 수행자는 나는 원래적서부터 시작도 없고 끝도 없이 윤회를 반복하는 

중생(衆生)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며, 중생의 삶이란 100번 중 1~2번만이 

사람으로 태어나고 98~99번을 동물로 태어나는 삶을 살아왔으며 앞으로도 

영원하고 영구하게 이러한 삶을 살아나가는 것입니다.

 

나 자신을 낮추는 것으로 나를 높인다고 하면 정도의 수행법은 

한 걸음도 나아갈 수 없는 것이 바로 마음의 구조입니다.

 

세 번째는 물욕(物慾)인 금전에 욕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고도의 참수행법은 물질계(현세)를 공부하여 나가는 것이 아니며 

비물질계인 영의 세계를 정진하여 나가는 정도의 수행법으로 

물질계의 금전(물질)과 명예와 권력을 초월(超越)하는 것이므로

정도의 수행자는 오히려 물질을 최소치로 만족하는 삶을 살아나가기 

위하여 노력하는 것입니다.

 

정도의 참수행자는 끊임없이 수양(修養)과 덕목(德目)을 쌓아가도록

인위적으로 노력하셔야 하며 더 나아가 수행자는 항상 자신을 낮추고

스스로 자주 반성과 참회를 하고 고도(高度)의 참수행법에 임하는 

자세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Google Pinterest Kakao
24 024 - 고도의 참수행법이 향상되어 일정수준에 도달한다면.. 정각사 


24. 고도의 참수행법이 향상되어 일정수준에 도달한다면..


수행의 결정체인 후광(後光)과 영력(靈力)이 자연스럽게 형성됩니다.

 

여러분들이 살아가고 있는 곳은 물질로 이루어진 물질계(物質界)로 

찰나(刹那)의 한생(一生)에서 얻게 되는 부()와 명예, 권력을 얻었다고 

하더라도 육체가 소멸됨으로써 한순간에 연기처럼 사라져 버리는 것입니다.

 

한생에서 얻은 것들은 죽음 후 모두 연기처럼 사라지지만 정도(正道)의 

수행법을 정진하여 자신의 마음속에 축적하여 놓은 선인 행복은 

한생을 넘어 영원하고 영구하게 가져갈 수 있습니다.

 

후광(後光)과 영력(靈力)의 형성과정을 설명 드리면 고도의 참수행법을 

부지런히 정진하여 나감으로써 마음속에 선인 행복이 축적되어 질수록 

편안함과 안정감이 형성되어지는 것이며 그 위에 자상함과 인자함이 형성되고 

더욱더 축적이 되면 정()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마음속에 정이 축적될수록 자연적으로 정이 넘치는 것으로 정도의 

수행자(참수행)의 결정체인 후광(後光큰 복)이 발휘하게 됩니다.

결국 후광(後光)은 선인 행복이 넘치는 것이며 후광이 발휘되면서 

동시에 영력(靈力)도 같이 움직이게 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Google Pinterest Kakao
25 025 - 고도의 참수행자의 후광과 영력을 받은 본체들은 죽음 후 극락세계로 흘러가고.. 정각사 


25. 고도의 참수행자의 후광과 영력을 받은 본체들은 죽음 후 극락세계로 흘러가고..


정도의 참수행자는 본체(本體)들에게, 가까운 인연들에게 물질을 

넘어서는 큰 복인 후광을 베풀어 주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2600년 전 석가모니 부처님(道僧)께서도 수많은 본체(本體)

사람이나 동물들에게 큰 복()인 후광(後光)을 베풀어 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서산대사님과 사명대사님께서도 마찬가지로 

수많은 본체인 사람과 동물들에게 후광을 

베풀어 주신 것입니다.

 

고도의 참수행자의 후광을 받은 본체들은 육체가 소멸된 후 

극락세계로 흘러가고 일정 기간을 영의 세계에서 머문 후 

물질계에 사람으로 태어나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것으로 사람과 극락세계만을 윤회하는 참행복을 누리는 삶을 

오랜 기간 동안 살아가는 것입니다.

 

개미 한 마리에게 지리산만 한 빵 덩어리를 주는 것과 같습니다.

 

고도의 참수행법의 단계는 첫 번째로는 

참수행법의 기초가 심어지는 것이며 그 후에는 아라한, 실제 사람 

그리고 신선(神仙)의 단계를 넘어서 대 자유(大自由)인의 

위치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후광은 아라한의 단계에서는 형성되지 않으며 

실제 사람의 단계에 도달함으로써 후광(큰 복)과 

영력(靈力)이 형성됩니다.

 

정도의 수행자는 원래적(原來的)서부터 지금까지 

나와 인연(因緣)을 맺었던 수()를 초월(超越)하는

사람과 동물의 본체들에게 후광(참행복)을 모두 

베풀어 주는 것입니다.

 

실제 사람의 단계에서의 후광(큰 복)을 받은 본체는 

사람으로 태어나 부귀영화(富貴榮華)를 누리는 삶을 살아간 후 

죽음 후에는 극락세계로 흘러가 참행복을 누리는 삶을 살아가는 

것으로 이러한 삶이 한 생으로 보면 10()을 줄 수 있습니다.

 

고도의 참수행법의 단계가 향상될수록 후광의 생()은 

비례적으로 많아지게 되는 것으로 석가모니 부처님의 후광 

(後光엄청난 큰 복)은 여러분의 지식(知識)이나 생각(관념)으로는 

상상(想像)과 추측도 할 수 없는 큰 복입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Google Pinterest Kakao
26 026 - 석가모니 부처님(도승)의 가피인 후광 정각사 


26. 석가모니 부처(도승)의 가피인 후광 


석가모니 부처님께서는 대 자유인(大自由人)에 

위치에 도달하신 분이십니다.

 

2600년 전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물질계(현계)에 육체로 

마지막으로 화()하신 여러 가지 목적 중의 한 가지가 바로 

후광(後光)을 수많은 중생들에게 베풀어주기 위하여

마지막으로 화()하신 것입니다.

 

중생(衆生)들이란 본체(本體)들로 사람과 동물(축생)을 이야기합니다.

 

본체가 없는 작은 소()동물들은 윤회를 하지 않으며 

영의 세계의 영력(靈力)으로 인하여 영원하고 영구하게 

생성과 소멸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석가모니 부처님께서는 45년 동안 중생들에게 설법을 하여 주셨고 

한번 간 길은 두 번 가지 않으셨습니다

그 이유는 후광(後光엄청난 큰 복)을 주시기 위한 방법이셨습니다.

 

2600년 전 부처님께서 머문 당시에 한 번이라도 부처님을 만난 

본체들과 부처님에게 보시를 한 본체들은 모두 큰 복이며 

수행(참수행)의 결정체인 후광(後光큰 복)을 받아간 것입니다.

 

후광(後光)은 물질(금전)을 초월(超越)하는 것으로 본체의 

영원하고 영구하게 변하지 않는 본마음 속에 심어지는 것으로 

후광을 받은 본체는 후광이 모두 사라질 때까지 영력의 작용으로 

불행과 고통이 없는 윤회를 반복하는 아주 행복한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행복한 삶이란 사람으로만 태어나며 불행과 고통이 없는 삶을 살아가며 

육체가 소멸된 후에는 극락세계로 흘러가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행복감을 느끼면서 지낸 후 다시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으로 

인연들과 생로병사(生老病死)를 모두 넘어서는 것으로 

인간의 두뇌로는 상상과 추측을 할 수 없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Google Pinterest Kakao
27 027 - 석가모니 부처님 당시 가장 많은 후광(큰복)을 받은 분 정각사 


27. 석가모니 부처님 당시 가장 많은 후광(큰복)을 받은 분


2600년 전에 석가모니 부처님에게 후광(後光엄청난 큰 복)을 받은 

본체들은 가피인 후광으로 인하여 2600년이 지난 현재까지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오랜 기간 동안 불행고통이 

없는 참행복을 느끼는 삶(생활)을 살아갈 것입니다.

 

특히나 우유죽을 공양한 수잣타(Sujata)와 부처님을 위하여 기원정사를 

건립한 수다타(Sudatta) 장자라는 두 분이 석가모니 부처님 당시에 가장 

많은 후광(큰 복)을 받은 본체(本體)입니다.

 

고도의 참수행법 역시 정도의 수행자의 후광(後光)과 영력(靈力)이 

존재하지만 참수행의 목적은 후광이 아닙니다.

 

오히려 후광(큰 복)은 여벌인 것이며 정도의 참수행법을 정진하여 

일정 수준에 도달함으로써 자신의 주변 인연들에게도 큰 복인 후광을 

줄 수 있는 것이며 또한,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걸어가신 길의 토대를 

만들어 나가는 목적이 있는 것임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영력이란, 잘잘못(·)을 초월적 마음에서 가려내어 초월적 정신적 

영향을 받는 것이며 후광이 모두 소멸되어 없어지는 기간까지 본체를 

끝까지 보살펴 주는 것으로 마찬가지로 인간의 두뇌로는 상상과 추측을 

할 수 없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Google Pinterest Kakao
28 028 - 나(我)라는 존재는 너무나도 작고 적은 물방울이며 티끌입니다. 정각사 


28. ()라는 존재는 너무나도 작고 적은 물방울이며 티끌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존재를 알지 못합니다.

중생(衆生)들은 한생(一生)에서의 생각·관념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으로 

정도의 참수행자(道僧)를 만나기 전까지는 윤회(輪廻 : 구속)에 대하여 

정확하게 알지 못합니다.

 

어리석음과 무지(無智)가 많은 중생들은 윤회를 반복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으로 생로병사(生老病死)의 삶을 살아간 후 영의 세계(사후세계)로 

흘러가 일정 기간 동안 머문 후 다시 물질계(현계)로 동물이나 사람으로 

태어나 생로병사의 삶을 살아간 후 다시 영의 세계로 흘러가는 삶을 

영원하고 영구하게 반복하는 것입니다.

 

중생을 물방울로 비유한다면 물방울은 아무런 힘이 없습니다.

하늘(영의세계)에서 떨어진 물방울은 자신이 원하지 않아도 흘러갑니다.

 

개울물은 유아기(乳兒期)를 보내는 것이고, 시냇물은 어린 시절을 보내는 

것이며, 샛강은 소년기를 보내는 것이고, ()은 성인기를 보내는 것입니다.

 

나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시간을 잡을 수도 없으며 생로병사(生老病死)

삶만을 정신없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윤회의 삶은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보다도 훨씬 고달프고 힘든 것입니다.

 

조금 쉽게 설명 드리면 나()라는 존재는 아주 작고 적은 먼지 하나만도 못한 

것으로 뜻과 의미가 없는 삶을 원래적(原來的)서부터 살아왔으며 앞으로도 

영원하고 영구하게 살아갈 것입니다.

 

한생에서 무엇인가를 조금 얻었다고 하여 중생(衆生)들은 착각을 합니다.

내가 잘났고 세상을 다 얻은 것 같은 생각을 하지만 죽음 후 영의 세계

(사후세계)에 흘러가면 큰 후회와 한탄과 자신의 어리석음과 무지(無智)를 

알게 되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Google Pinterest Kakao
29 029 - 2600년 전 사람들은 부처님을 알아볼 수 있었는가? 정각사 


29. 2600년 전 사람들은 부처님을 알아볼 수 있었는가?

 

2600년 전 석가모니 부처님의 모습을 본 사람들은 아무도 

부처님을 알아보지 못하였습니다.

부처님의 겉모습에 중생(衆生)들은 모두 실망할 것입니다.

 

중생은 수행자가 아니므로 정도(正道)의 수행자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정도의 수행자가 아니기 때문에 부처님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며 중생들은 겉모습만을 보고 모든 것을 판단합니다.

 

만약 예를 들어 설명을 드리면 2600년 전 석가모니 부처님의 모습을 

지금 사람들이 보더라도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정도(正道)의 수행자의 모습을 중생들은 특별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별한 것이란 능력적인 부분만을 생각하는 것으로 일반 사람들이 하지 못하는 

능력만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능력을 추구하는 곳이 바로 외도(外道사도(邪道)이므로 외도·사도의 방향으로 

흘러간 중생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외도·사도는 불행과 고통을 불러들이는 것이며 외도·사도에 평생 속임을 

당하고 이용당하는 삶을 살아가면서도 자신은 인지하지 못하고,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며죽음 후에도 지옥으로 흘러가 큰 고통을 받고 내세(來世)에도

큰 과보(果報)를 받게 됩니다.

 

그러나 정도(正道)의 수행자는 물질계(현세)서 개미들에게 능력을 보여주지 

않으며 오히려 일반 사람들과 별반 차이가 없는 모습이므로 알아보지 못하고 

설령 내가 석가모니 부처님이다.” 라고 말을 하더라도 부처님의 설법에 귀를 

기울이기보다는 능력적인 부분만을 찾으려고 하며 능력적인 부분을 찾지 

못한다면 부처님을 부정하고 대부분 떠나버리는 것입니다.

 

이러한 어리석고 무지(無智)한 중생(衆生)들의 모습은 

아니야. 나는 아닐 거야.’라고 부정하지만 여러분들도 제가 설명 드린 내용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할 것입니다.

 

일반 사람들은 정도(正道)의 수행자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본체 속의 본마음을 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참수행 정각사에서 고도의 참수행법을 정진하고 계신 분들은 

고도의 참수행 도서를 읽고 참수행 설법을 들으신 후 직접 수개월에서 

수년 동안 정진(精進)한 후 정도의 수행법을 알아보신 분들로 세상에서 

가장 지혜(智慧)로운 분들이십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Google Pinterest Kakao
30 030 - 현재 불교는 지식쪽으로 흘러가 어려워졌습니다. 정각사 

30. 현재 불교는 지식쪽으로 흘러가 어려워졌습니다.

불교는 지식(知識)이 아니며 지식을 초월(超越)하는 것입니다.

석가모니 부처님 당시에는 누구든지 들을 수 있었고 이해를 하고 
삶에 바로 적용할 수 있을 정도로 아주 쉽게 45년 동안 설법을 하셨습니다.

지식은 한생(一生)에 형성된 것이나 불교는 한생을 초월(超越)하는 윤회(輪廻)의 
기준입니다. 2600년이 지난 현재는 지식 쪽으로 흘러가 너무나도 불교가 
려워졌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열반에 드신 후 수백 년이 흐른 후 문자로 기록되면서 
지식(知識)화되었고 부처님의 불법을 편안하게 듣기도 어렵고 듣는다고 
하더라도 뜻을 이해를 하지 못하는 것으로 올바른 행동을 할 수도 없습니다.

고도의 참수행법(正道)의 내용은 쉽게 설명을 드리고 있습니다.
어려운 내용이나 한문 등을 최소치로 사용하였으며 누구든지 읽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깊은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일정 시간 동안 배움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쉽게 설명하는 것보다 오히려 어렵게 기록되어져 있는 
지식들이 더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것으로 겉모습이 아니라 도서의 내용을 자세히 읽어보고 
깊이 사색해 보아야 만이 올바르게 분별하여 나갈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물질 만능주의로 갈수록 겉모습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게 되고 
지식 쪽으로 흘러가 어려운 단어를 사용할수록 유식해 보이고 자신이 
나름대로 똑똑하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나, 이러한 행동들은 모두 다 자랑과
잘난 체로 흘러가는 것으로 마음속에 악(惡)을 축적하여 나가는 어리석고 
무지(無智)한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무조건 어려운 것이 옳다는 것은 잘못됐으며 오히려 정도(正道)의 참수행법의 
내용은 누구든지 아주 쉽게 읽어볼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Google Pinterest Kakao
31 031 - 나 자신을 되돌아보아야 합니다. 정각사 


31. 나 자신을 되돌아보아야 합니다.


나 자신을 되돌아보아야 합니다

나는 부처님의 불법을 믿고 따르는 모습이 바람과 의타심인가

그렇지 않으면 자생력과 자립심을 성장시켜 나가는 방향인가? 를 

사색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2600년 전 석가모니 부처님(道僧)께서는 사람들에게 나에게 바람과 

의타심을 갖지 말고 각자 너희들이 인위적으로 자생력과 자립심을 

기르기 위하여 부단히 노력하라고 45년 동안 설법을 하셨습니다.

 

바람과 의타심으로 흘러가는 것은 선(행복)을 축적하는 것이 아니며 

(불행·고통)을 축적하는 것으로 삶의 방향이 불행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죽음 후 지옥으로 흘러가며 내세(來世)에 나약한 동물로 태어나 

불행하고 고통스러운 삶만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정도의 수행자와 불자님들은 모든 일들을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비물질계인 영의 세계의 기준으로 올바른 생각·관념과 바른 언어

바른 태도, 바른 행동을 행()함으로써 자생력과 자립심이 형성되는 

것으로 이것이 바로 정도의 참수행법이며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정진하신 고도의 참수행법입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Google Pinterest Kakao
32 032 - 경전은 부처님께서 직접 기록하신 내용인가? 정각사 


32. 경전은 부처님께서 직접 기록하신 내용인가?


2600년 전 부처님 당시에는 문자(文字)가 없었습니다.

불자님들 중에 이러한 내용을 잘 알지 못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2600년 전 부처님 당시에는 문자가 없었으며 글도 없었습니다.

부처님께서 열반에 드신 후 수백 년이 흐른 후에 상형문자가 만들어지면서 

말로 구전으로 전해 내려온 내용을 정리한 내용들이 경전입니다.

 

수백 년 동안 구전으로 내려오면서 많은 내용이 달라져 버린 것이고 또한

각 나라마다 전래적(傳來的)으로 내려오는 관습과 풍습, 신앙(信仰)과 

결합되어서 기록되어진 경전들도 있습니다.

 

고도(高度)의 참수행법에서는 경전 내용에 대해서는 논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석가모니 부처님(道僧)께서 직접 쓰신 내용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만들었다는 것은 중생이 기록한 것으로 

대부분 작성한 중생의 생각·관념으로 기록하였기 때문에 

부처님의 말씀이 바뀌어진 부분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렇다고 하여 부처님의 불법인 경전을 부정하거나 부정적으로 

바라보지 않습니다각자 본인들이 선택하여 정진하여 나가는 것이며 

그 결정들을 참수행법에서는 모두 존중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보면 사람들이 서울에서 부산까지 한 줄로 서서 한 문단을 

제일 앞사람에게 전달하여 부산에 마지막 사람까지 전달을 한 후 

내용을 물어보면 처음 내용이 마지막까지 올바르게 전달이 되었을까요?

 

전혀 다른 내용으로 전달이 되었을 것입니다

중간중간 각자 생각·관념을 문단에 삽입하기 때문에 달라지는 것입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Google Pinterest Kakao
33 033 - 고도의 참수행법은 도승이신 부처님께서 정진하신 정도의 수행법입니다. 정각사 


33. 고도의 참수행법은 도승이신 부처님께서 정진하신 정도의 수행법입니다.


고도의 참수행법은 도승(道僧)이신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도달하신 

대 자유인 (大自由人)의 위치에 도달하신 참수행자님께서 직접 

경험하고 체험하신 내용을 직접 기록하신 것입니다.

 

참수행법의 내용은 도승(道僧)의 내용으로 물질계(현계)의 내용이 아닌 

물질계(영의세계)의 내용으로 차원이 다른 것이므로 깊은 내용은 

이해하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비물질계란 죽음 후 흘러가는 영의 세계, 사후세계의 내용과 영원하고

영구하게 반복하는 윤회(輪廻)의 기준으로 기록된 내용들입니다.

 

그리고 중생의 삶에서 벗어날 수 있는 정도의 수행법과 인위적인 

노력의 법들을 자세히 기록한 것으로, 물질계(현세)의 내용과는 

맞지 않는 내용들로 정도의 수행법(참수행)을 수개월 정도 정진하여 

보면 깊은 내용을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2600년 전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설법을 하셨을 때에는 일반 중생들에게 

아주 쉽게 설법을 하셨습니다. 깊은 내용을 설법을 하지 않으신 이유는 

바로 수많은 중생들에게 큰 복인 후광(後光)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부처님께서는 물질계로 내려오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참수행자님(道僧)은 후광(後光)은 여벌이고 정도의 수행법을 

알려주실 목적으로 몸을 화()하신 것으로 참수행법의 내용을 

누구든지 쉽게 들을 수 있고 읽을 수 있지만 의식 수준(생각하는 수준)이 

낮은 사람들은 깊은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고 정도(正道)의 수행법을 

정진하기도 어려운 것입니다.


의식 수준인 생각하는 수준이 높은 사람들은 고도의 참수행법의 

깊은 내용을 조금이나마 이해를 할 수 있으며 또한, 정도(正道)의 

참수행법을 정진할 수도 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Google Pinterest Kakao
34 034 - 부처님께서 왕자의 신분을 놓고 왕국에서 나오신 이유 정각사 

34. 부처님께서 왕자의 신분을 놓고 왕국에서 나오신 이유

석가모니 부처님께서는 왕자의 신분을 놓고 왕궁에서 나오셨습니다.
왜 나오셨을까요? 

왕자의 신분에서도 사람들에게 설법을 하실 수 있으셨는데도 나오셨습니다.
부처님께서는 왕자의 신분이 아닌 정도(正道)의 수행자의 모습으로 설법을 
하셨습니다. 

그 설법을 듣고 석가모니 부처님에게 보시를 하는 사람들과 오히려 겉모습과 
자신의 잘못된 생각·관념으로 판단하여 부처님을 부정적으로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많았으나 시간이 흐를수록 부정적으로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줄어들었습니다.

부처님께서 정도의 수행자의 모습으로 설법하신 이유는 
큰 복인 후광(後光)을 사람들에게 베풀어 주는데 중생(衆生)들의 
순수성을 보기 위한 것으로 순수성이 있는 분들은 큰 복(후광)을 
받아 가는 것이고 순수성이 부족하다고 하면 작은 복(福)을 받아 간 
것입니다. 

고도의 참수행법의 내용을 이해한다는 것은 2600년 전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설법하신 내용을 이해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Google Pinterest Kakao
35 035 - 고도의 참수행법은 2600년 전 부처님께서 정진하신 정도(正道)의 수행법입니다. 정각사 


35. 고도의 참수행법은 2600년 전 부처님께서 정진하신 정도(正道)의 수행법입니다.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정진하신 참수행법에 대해서 정확하고 올바르게 

알고 있는 곳은 참수행 정각사밖에 없으며 가르침을 받을 수 있는 곳 

역시 참수행 정각사에서만 가르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내용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의구심을 가지실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그러나 참수행 정각사에서 수개월, 수년 동안 정진하신다면 제가 

설명드린 내용의 의미를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올바르게 정진하시어 일정 수준에 도달하면 고도(高度)의 참수행법이 

부처님(道僧)께서 정진하신 정도(正道)의 수행법이라는 것을 느낌(: )

으로 알 수 있는 것으로 자신이 직접 체험하지 않는다면 절대로 알 수 없습니다.


고도의 참수행법을 배우고 정진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수행(修行) 자세 또한 자신이 가장 편안한 자세에서 정진(精進)하는 

것으로 누워서 정진할 수도 있으며 가장 편안한 소파에서

자동차에서도 정진할 수 있습니다.

 

가부좌나 결가부좌로 정진하는 수행법이 아닙니다.

 

누구든지 부지런히 수개월 동안 정진하시면 개인에 따라서는 약간의 편차는 

있지만 빠르게 배워나가시는 분들이 대부분이며 참수행법의 전체적인 내용과 

마음유통법을 정진함으로써 마음이 정화(淨化)되고 성장됨에 비례하여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정진하신 정도의 수행법이라는 것을 조금씩 느끼게 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Google Pinterest Kakao
36 036 - 참수행법의 가치를 현세에서 알아가는 두 가지 방법 정각사 


36. 참수행법의 가치를 현세에서 알아가는 두 가지 방법 


그리고 참수행법이 성장하고 있느냐? 를 수행자가 체감할 수 있는 

부분은 내가 참수행법에 얼마만큼 젖어 있느냐? 젖어 있지 않느냐에 

따라서 깊이를 가늠해 볼 수가 있습니다.

 

젖어 든다는 뜻이 일반 사람들은 또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분들도 

있겠지만 정도(正道)의 참수행법에서 젖어든다는 뜻은 수행자는 

하루하루 마음유통법을 정진하고 고도의 참수행 도서를 읽고 

설법을 듣고 인위적인 노력을 행()하는 삶을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것이 바로 참수행법에 젖는다는 뜻입니다.

  

참수행법에 젖는다는 것은 이런 행()을 실천함으로써 일상생활을 

하는데 내 생각·관념으로 삶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참수행법의 

기준인 비물질계인 영의 세계의 기준으로 삶을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참수행법에 젖어 있음으로써 매 순간 마음속에 선(행복)을 축적하고 

(불행·고통)을 소멸하여 나가는 정도인의 삶을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누구든지 고도의 참수행법을 정진하게 되면 참수행의 

내용은 금방 잊어버리게 됩니다.

 

오히려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관념이 우선시 되고 참수행법은 아주 잠깐 

생각이 납니다. 처음 정진하신 분들은 대부분 비슷합니다.

 

그러나 수행(修行)이 성장되고 향상됨에 비례해서 참수행법에 젖어 들수있도록

일상생활 속에서도 정도의 참수행법의 기준에서 벗어나지 않는 삶을 살아갈 수 

있으며 이러한 삶이 하루하루 축적됨으로써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걸어가신 길

(참수행)의 토대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 어디에도 이렇게 매일 정도(正道)의 수행법을 정진하는 곳이 

없으므로 참수행 정각사에서 정진하고 계시는 여러분들은 누구보다도 큰 

자부심을 가지고 삶을 살아가셔도 됩니다.

 

수행자는 항상 긍정적인 생각·관념과 미소를 지으며 삶을 살아가는 것으로 

그 이유는 현세와 내세(來世)의 모든 문제들이 해소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Google Pinterest Kakao
37 037 - 부처님(道僧)의 위력이란 인간의 두뇌로 상상할 수 없습니다. 정각사 


37. 부처님(道僧)의 위력이란 인간의 두뇌로 상상할 수 없습니다.


태양의 빛이 도달하는 거리까지가 우주(宇宙)이며 우주 전체를 

모래알 하나라고 고도의 참수행법에서 표현합니다.

 

석가모니 부처님(道僧)의 위력이란 이러한 모래알을 임의적으로 

만들 수도 있고 소멸시킬 수도 있습니다.

 

인간의 두뇌(생각)로는 상상과 추측할 수 없는 위력으로 이러한 위력을 

가지신 부처님께 물질계(현세)의 소소한 일을 부탁하는 행동들이 모두 

어리석고 무지(無智)한 중생(衆生)들의 행동입니다.

 

소소한 일들이란 물질계의 한생의 일들로 가족들의 행복, 금전과 명예와 

권력을 성취, 질병 등 찰나(刹那)의 일들을 부처님께 부탁하는 것입니다.

 

석가모니 부처님께서는 한생을 넘어 윤회에 삶에서 아주 오랜 기간 동안 

소멸되지 않는 참행복(후광)을 줄 수 있지만, 중생들은 어리석음과 무지가 

많아서 알지 못하여 윤회(輪廻)보다 찰나의 행복만을 추구하는 것으로 

너무나도 안타까운 것입니다.

 

또한, 고도(高度)의 참수행법과 만남의 가치란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물질계(物質界)란 해변에 모래알처럼 수()를 초월(超越)하는 공간에 위치해 

있으며 모래알 하나가 우주로 지구와 같은 행성(行星)을 포함합니다.

 

이런 수()를 초월하는 모래알 중에 지구가 있는 모래알에 지구에서도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고도의 참수행법을 만났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복()입니다.

 

석가모니 부처님(도승)의 불법을 만남으로써 고도의 참수행법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으로 대 자유인(大自由人)의 위치에 도달한 정도(참수행)의 

수행자를 두 분이나 만나는 것은 영원하고 영구하게 전무후무(前無後無)한 

일입니다.

 

이러한 일은, 기회는 앞으로도 영원하고 영구하게 없을 것입니다.

 

2600년 전 석가모니 부처님을 한 번 만나 뵙던 것과는 비교할 

수 없는 복()입니다.

 

참수행자(道僧)님을 만난 것은 상상할 수 없는 것으로 절호의 기회로 생각하고 

영원하고 영구하게 가져갈 참행복을 마음속(본마음)에 축적하기 위하여 부단히 

노력하셔야 하며 더 나아가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걸어가신 기초를 자신의 본마음 

속에 축적하여 놓으시기를 바랍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Google Pinterest Kakao
38 038 - 외도·사도는 무엇인가? 정각사 


38. 외도·사도는 무엇인가?


정도와 외도·사도를 구분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나는 지금 어느 쪽을 배워 나가고 있는지 분별하여 보아야 합니다.

정도(正道)인가 외도·사도인가를 분별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윤회(구속)를 반복하는 삶을 살아가고, 동물의 삶에서도 벗어나지 

못한 나는 외도·사도의 길을 걸어가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외도·사도의 길을 걸어가는 나의 생각·관념으로 정도(正道)를 

찾아낸다는 것은 구조적으로 불가능한 것입니다.

 

고도의 참수행 도서 내용 중 ()란 무엇인가.”의 일부분입니다.

일반 사람들은 대부분 외도나 사도로 빠지게 되고 때로는 사행(邪行)의 

길로 들어서게 됩니다.

 

그리고 또한 그들은 마치 이것이 잘못된 길인 줄도 모르고 정도(正道)인 

양 행()하면서 남을 가르치고 일깨워 준다는 것이 스스로 자신이 악()을 

본마음 속에 심어(쌓아)놓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

 

여기서 말하는 그들은 외도·사도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특히 외도(外道)나 사도(邪道)의 특징은 이생()에서 소멸되고 없어지는 

작고 적은 육체(두뇌) 속에 들어 있는 자기 생각과 전래적으로 잘못 전해 

내려온(이어온) 잘못된 도()의 개념에서 모든 것을 보고 분별함으로써 

시계(視界)는 자연히 좁고 좁아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가면 갈수록 자기 고집과 아집(我執)이 비례적으로 강하게 

본마음 속에 쌓여지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자기 자신이 원래적(原來的)서부터 지금까지의 삶의 뿌리이며 본마음 

속에 심어놓은 자신의 전생(前生 : 잘잘못)과 영의 세계(사후세계)를 

어떻게 살아왔는지도 모르면서 남의 삶을 올바르게 가르친다는 것은 

옳지 못한 것입니다.


정도(正道)2600년 전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머무신 시대와 

현재 고도의 참수행법이 물질(현계)에 머무는 기간에만 

만날 수 있으며 정도의 참수행자(道僧)가 물질계를 떠난다면 

영원하고 영구하게 정도를 만나지 못할 것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Google Pinterest Kakao
39 039 - ‘도(道)’란 무엇인가? 정각사 


39. ‘도(道)’란 무엇인가?


여러분, ‘()’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란 정도(正道)의 수행법에서 말하는 것으로 아주 쉽게 설명을 드리면 

(), ‘는 한문으로 길 도()’입니다. 길을 걸어가다 보면 여러 갈래의 

길이 나옵니다. 가시밭길이나 낭떠러지 길도 여러 갈래의 길이 또 펼쳐집니다

이러한 길을 걸어가는 매 순간에 올바른 길만을 선택하여 나가는 것이 

정도(正道)의 개념입니다.

 

고도의 참수행법에서 말하는 정도의 도()란 무엇인가?

()란 현세(물질계)에서는 어질고 너그러운 행실(行實)과 덕()스러운 

품성(品性더 나아가서는 완성된 인격(人格)과 덕망(德望)을 쌓아 나가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원래적(原來的)서부터 지금까지 시작도 없고 끝도 없이 

반복적인 윤회의 삶을 살아온 본체 속의 본마음 속을 파고 들어가 불행과 

고통의 연속인 악()을 모두 소멸하셔야 하고 반대로 선인 행복만을 축적하여 

나감으로써 영원하고 영구한 참행복을 얻는 것이 정도의 참수행법에서 말하는 

()의 근본적인 목적입니다.

 

나 자신을 찾아가는 길이며, 인격(人格)을 완성시켜 나가는 것이다.

정도(正道)의 수행자는 고도의 참수행법을 정진하여 일정 수준에 도달한다면 

영원하고 영구하게 외도·사도의 길을 걸어가지 않게 되는 마음의 중심(中心)이 

잡혀지는 것입니다.

 

고도의 참수행법의 목적은 원래적서부터 지금까지 삶을 살아온 본마음 속을 

파고들어가 내가 축적하여 놓은 악인 불행고통을 정도의 참수행법을 정진하여 

전생을 보고 악을 모두 소멸하여 나가는 것이고 그 자리에 선인 행복만을 축적

하여 놓는 것입니다.

 

석가모니 부처님(道僧)께서 걸어가신 정도의 길로써 선인 행복이 축적될수록 

생로병사(生老病死)를 순차적으로 초월(超越)하게 됩니다.

 

()인 행복이 축적됨으로써 첫 번째로는 참수행법의 기초가 심어지는 

것이고 그 후에 아라한, 실제 사람, 신선(神仙)의 단계를 넘어 참삶의 

이치(理致)와 참진리(眞理), 참깨달음으로 내 마음속에 모든 악()을 

소멸하고 초월적 정신적 대 자유인(大自由人)의 위치에 도달하여 영원하고 

영구한 참행복을 얻게 되는 것이 참수행법의 목적이며,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수 억겁() 만 년 동안 정진하신 이기도 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Google Pinterest Kakao
40 040 - 영원하고 영구하게 반복되는 윤회의 주체는 무엇인가? 정각사 


40. 영원하고 영구하게 반복되는 윤회의 주체는 무엇인가?

 

2. 육체와 공존(共存)하고 있는 본체 속의 본마음이 하늘이며 

행복과 불행의 업보(業報)이다.

 

육체와 공존하고 있는 본체(本體) 속의 본마음이란?

윤회(輪廻)의 주체이며 영원하고 영구하게 소멸되는 것이 아닌 

원래몸으로 육체가 소멸된다면 본체만이 남게 되며 영의 세계

(사후세계)로 흘러가 일정 기간 동안 머문 후 다시 사람이나 동물의 

몸으로 흘러가는 것이며 또한, 원래적서부터 지금까지 나 자신이 

살아온 전생(前生)의 모든 것들이 선과 악으로 분별이 되어 본마음 

속에 모두 축적되어져 있습니다.

 

마음속에 축적되어진 선()과 악()의 모습에 따라서 육체의 생각

관념, 무의식, 잠재의식, 성격, 질병을 모두 지배하고 다스리는 것으로 

마음속 모습(·)에 따라서 결정되는 것입니다.

 

불자님들과 정도의 수행자분들은 생각이나 관념을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고

물질계(현세)의 지식을 쌓아가는 수행법도 아닙니다.

 

정도의 참수행법은 행동하는 것으로 지식(知識) 위에 있고 본마음 속에 

참수행 마음유통법과 인위적인 노력으로 선()을 축적하여 나가야 합니다.

 

정도의 수행자의 기본자세는 윤회와 마음(선과 악)을 기본으로 생활하는 

것으로 모든 일은 내 탓이며, 바른 언어, 바른 태도, 바른 행동으로 선()을 

축적하여 나가고 악(불행·고통)을 소멸하여 나가는 인위적인 노력을 행()

하여 나가는 것입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Google Pinterest Kaka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