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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의 참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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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수행 365 핵심 설법

고도의 참수행
번호 제목 글쓴이 영상보기
1 공지사항 : 365회 설법 동영상이 2018년 12월 23일부터 매일 업로드됩니다. 정각사 


 365회 설법 동영상이 2018년 12월 23일부터 매일 업로드됩니다.


비물질계의 차원 높은 고도의 참수행법의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하실 수 있도록

40(핵심요약법문)를 소제목별로 재편집하였습니다.

 

5~8분 분량이며 총 365회로 매일 1회씩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정각사 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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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5.png


동영상 시작 30초 후에 오른쪽 상단에 이미지의 1번과 같은 아이콘이 생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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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의 원본 동영상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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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지인분에게 전달 가능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 094 - 수행자가 자신의 마음(선·악)속을 파고 들어가 전생을 보는 이유 정각사 


94. 수행자가 자신의 마음(·)속을 파고 들어가 전생을 보는 이유

 

나는 윤회의 삶을 살아오면서 전생(前生)에 어떤 삶을 살아왔는가?

본체(本體)들의 삶의 모습은 사람으로 살아온 기간보다는

동물(축생)로 태어나 살아온 기간이 대부분입니다.

 

여러분들이 살아온 전생(前生 : 잘잘못)의 삶에 모습들은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모두 자신의 본마음 속에 선(행복)과 악(불행·고통)으로 

나누어져 축적되어져 있습니다.

 

고도(高度)의 참수행법을 정진하여 마음속을 파고들어가 

나 자신이 수행 중 전생(前生)을 본 만큼 악(불행·고통)이 

소멸되는 것입니다.

 

나를 찾아간다.”는 뜻은

내 마음속에 축적되어져 있는 악인 불행·고통을 모두 

소멸시켜 나가는 것이 바로 전생을 파고 들어가는 것이고

참나()를 찾아가는 정도(正道)의 길입니다.

 

마음속에 악()이 소멸됨에 비례하여 심안(心眼)도 밝아지는 것이고

심안이 밝아짐으로써 자신의 전생의 모습을 실제로 볼 수가 있습니다.

 

정도의 참수행법을 정진하여 자신의 마음(·)속을 

파고 들어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정도의 수행자(道僧)의 

영력(靈力)이 필요한 것입니다.

 

정도의 수행자(道僧)의 영력(靈力)의 도움으로

마음(본마음)을 파고들어가 전생(前生)을 볼 수 있으며

마음 전체를 정화시켜 나가고 성장시켜 나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정도의 수행자의 가르침을 받는 수행자와 

혼자 수행법을 정진하는 수행자는 하늘과 땅 차이이며 

혼자 수행법을 정진하는 수행자는 대부분 환영(幻影), 환시(幻視), 

환청(幻聽)으로 정신적인 질환으로 흘러가 외도(外道사도(邪道)로 

흘러가는 것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093 - 나를 움직이는 것은 무엇인가? 정각사 


93. 나를 움직이는 것은 무엇인가?


나의 원래몸을 찾아가는 길이란?


나를 움직이는 것은 무엇인가?’

라는 의구심을 가질 필요성이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本體)들은 각자 자신만의 성격과 습성을 

가지고 있으나 성격과 습성이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그 이유로는 전생(前生)에 살아온 육식, 초식, 잡식, 조류, 어류의 

동물의 삶에 모습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가장 가까운 가족이나, 친인척, 직장동료들 중에도 

성격(性格)과 습성(習性)이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나를 움직이는 것은 바로 내 육체(肉體)와 공존하고 있는 본체(本體

또는 원래몸이 바로 육체의 생각, 관념, 무의식, 잠재의식, 성격, 질병을 

모두 지배하고 다스려 나가고 있습니다.

 

본체 속에 바로 마음()이 있으며 마음의 구조는 

심안(心眼)과 중심(中心)과 하심(下心)으로 나누어져 있고 

중심과 하심에는 선인 행복과 악인 불행·고통으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정리하여 보면 마음공부란 자신의 본마음 속에 축적되어져 있는

()인 불행·고통을 모두 소멸(消滅)하여 나가고 선()

행복을 축적하여 나가는 것을 말합니다.

 

(행복)과 악(불행·고통)은 남이 축적하여 놓은 것이 아니며

내가 원래적(原來的)서부터 시작도 없고 끝도 없이 윤회(輪廻)

반복하면서 악()은 대부분 동물의 삶에서 자연스럽게 마음속에 

축적되어진 것이며 선()도 전생에 내가 올바른 행()을 하여 

축적하여 놓은 것입니다.


4 092 - 나는 누구인가? 정각사 


92. 나는 누구인가?

 

나는 누구인가?’라는 생각들은 수도 없이 사색하여보셨을 것입니다

나는 왜 현재 사람으로 태어나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현재 가족들은 전생에 어떠한 인연으로 나와 만나게 되어

삶을 살아가는 것일까?’라는 의구심을 가져 보는 것입니다.

 

윤회(輪廻)를 반복하지 않는 동물과 사람의 본체(本體)는 없습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본체는 바로 사람들과 동물들이 윤회하는 것을 말하며 

모든 사람들은 윤회를 반복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한생(一生)의 삶은 생로병사(生老病死)로 태어나면

나이가 들게 되고 자연스럽게 병이 찾아오고 죽음을 맞는 것입니다.

 

물질계(현계)에 사람이나 동물로 태어나더라도

한생은 생로병사(生老病死)의 짧은 찰나(刹那)의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나는 원래적서부터 시작도 없고 끝도 없이 

윤회를 반복하는 삶을 살아왔으며 대부분 동물로 태어나는 삶을

살아오면서 내 마음속에 동물의 성질머리와 못된 습관들이

가득 찬 마음을 가진 본체이며 앞으로도 영원하고 영구하게 

윤회를 반복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중생(衆生)이 중생의 삶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은 

어리석음과 무지(無智)가 많기 때문이며 어리석음과 무지가 

많은 것은 동물의 성질머리와 못된 습성과 습관들이 악()으로 

마음속에 가득 차 있어서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視野)

너무나도 좁기 때문입니다.

 

고도의 참수행법과 비물질계인 영의 세계의 기준으로 

올바른 인위적인 노력을 꾸준히 정진하여 나간다면

동물의 성격(性格)과 습성(習性)이 성품(性品)과 품성(品性)으로

변화되면서 마음이 정화되고 성장되는 것으로 중생의 삶에서 

한 걸음씩 벗어나는 삶을 살아나가는 분들이 정도의 수행자분들이십니다.

 

한생(一生)의 기준으로 윤회(輪廻)를 바라보는 것은 아닙니다.


현세 한생에서 잘 살아가시나요

그러나 영원하고 영구한 윤회의 삶에서는 뜻과 의미를 

찾을 수 없는 것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5 091 - 부처님께서 45년 동안 윤회, 육도윤회, 마음에 관하여 설법하신 이유 정각사 


91. 부처님께서 45년 동안 윤회, 육도윤회, 마음에 관하여 설법하신 이유


여러분 왜 나()를 찾아가야 하는 것일까요?


불법은 윤회(輪廻)를 중심으로 설명을 합니다.

 

윤회란 원래적서부터 지금까지 시작도 없고 끝도 없이 

생로병사(生老病死)를 반복하는 삶을 살아온 것이고 

앞으로도 영원하고 영구하게 살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내가 전생(前生)에 어떠한 연유(緣由)로 현재의 인연들을 만나

삶을 살아가는 것인가

그리고 내세(來世)에 나는 어떠한 삶을 살아갈 것인가?

이러한 근본(根本)적인 문제를 풀어나가기 위하여 

고도의 참수행법을 정진하여 나가는 분들이 정도의 수행자이며 

올바른 불자님들이십니다.

 

윤회(輪廻)는 원인과 결과입니다.

현재 내 삶의 행복한 모습들과 불행한 모습들은 

어느 누가 만들어 준 것도 만들어 놓은 것도 아닙니다.

 

모두 나 자신이 전생(前生)에 심어놓은 인연과 마음속 

(()의 모습에 따라서 삶의 행복과 불행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현재 삶의 행복과 불행의 원인을 찾아가기 위해서

나의 원래몸(본체)속의 마음을 파고들어 갑니다.

 

2600년 전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45년 동안 설법하신 내용이 바로 

윤회(輪廻)와 육도윤회(六道輪廻), 그리고 마음()에 관하여 

설법을 하셨습니다.

 

마음(·)에 관하여 설법을 하신 이유는

바로 마음이 윤회의 주체이고 핵심이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설법을 하셨습니다.

 

정도(正道)의 수행자와 불자님들은 

모두 나의 원래몸을 찾아가는 고도의 참수행법을 정진하여

부처님께서 걸어가신 길의 토대를 만들어 놓으시기 바랍니다.



6 090 - 동물의 성질머리와 못된 습관을 성품과 품성으로 변화시켜 나가는 이유 정각사 


90. 동물의 성질머리와 못된 습관을 성품과 품성으로 변화시켜 나가는 이유


나 자신의 마음을 정화(淨化)시켜 나가고 성장시켜 나가는 

인위적인 노력은 사람으로 태어났을 때에만 절호의 기회가 있습니다.

 

나 자신이 동물의 성질머리와 못된 습성과 습관을 

성품(性品)과 품성(品性)으로 바꾸어 나감에 비례하여

마음이 정화되고 성장되는 것입니다.

 

마음이 정화되고 성장된다는 뜻은

마음속에 악()이 소멸되고 선()이 축적되는 것으로 

삶의 불행이 소멸되어지고 삶의 행복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자신의 성격(性格)과 습성(習性)이 성품과 품성으로 

흘러갈수록 현세의 삶의 방향은 행복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죽음 후에도 극락세계로 흘러가며 내세(來世)의 삶에도

원인과 결과로 좋은 과보(果報)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일반분(衆生)들은 이러한 내용을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고도의 참수행법을 만나기 전에는 알지 못하였지만

현재는 이러한 내용을 모두 알고 나 자신의 동물의 성질머리와 

못된 습성을 성품과 품성으로 바꾸어 나가기 위하여 부단히

노력하여 나가고 계십니다.

 

나 자신의 변화에 비례하여 삶의 모습이 달라지는 것이므로 

여러분들의 삶의 모습도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달라지셨을 것입니다.

 

일반분들은 자신의 성격(性格)과 습성(習性)을 바꾸어 나가는 

방법과 방향을 알지 못함으로써 삶의 방향이 행복한 방향으로

흘러가기란 어려운 것이며 현재의 불행한 삶의 방향 역시 자신이

만들었지만 인지하지 못하고 답답하고 한탄스러운 찰나(刹那)인 

한생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정도(正道)의 수행자는 한생을 행복하게 살아가는 목적(目的)이 아닙니다.

 

고도의 참수행 마음유통법과 인위적인 노력을 통하여 

자신의 마음을 정화시켜 나가고 성장시켜 나감으로써

가장 기본적으로 현세의 삶의 방향이 행복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이고, 더 나아가 영원하고 영구한 윤회의

삶의 방향 역시 참행복을 느끼는 삶에 방향으로 흘러간다는 

것입니다.



7 089 - 욕계인 물질계에서 물질을 최소치로 만족할 수 있는가? 정각사 


89. 욕계인 물질계에서 물질을 최소치로 만족할 수 있는가?

 

정도의 수행자는 물질을 최소치로 만족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습관을 들이는 것입니다.

 

물질로 이루어진 물질계(현계)의 삶에서는 이해가 되지 않을 수 있지만,

마음(·)은 물질이 아니며 비물질(非物質)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나 자신이 만족감이라는 선()을 축적하여 나간다면

누구든지 행복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물질계(현세)에서 물질을 추구하여 얻어지는 행복은

가짜 행복감으로 시간이 지나면 물질에서 얻었던 행복감도 

사라져 버리고 더 큰 욕망으로 흘러가 버리는 경우가 너무나도

많은 것입니다.

 

물질계는 순차적으로 물질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제품들도 금전을 더 지불할수록 성능이나 디자인에 차별을 두었으며

금전을 더 많이 사용할수록 만족감을 높여 놓은 것으로 

이러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은 물질계(현세) 쪽으로 흘러가는 것이나

물질계는 서로 간의 모두 비교를 하는 곳이므로 끝이 없습니다.

 

욕심 쪽으로 흘러간다면 마음속에 악(불행·고통)을 축적하여 나가는

것으로 삶이 불행한 방향으로 자신도 모르게 흘러가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하여 금전을 취득하지 않는 것이 아니며

자신의 수준에 맞추어서 적절한 기준을 찾을 필요성이 있으며

자신의 올바른 노력으로 많은 금전을 취득하였다고 하더라도

물질계 쪽으로 흘러가지 않고 인위적으로 물질을 최소치로

만족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선()을 축적하여 나감으로써

마음은 편안해지고 진짜 행복이며 삶의 방향은 행복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금전(물질)을 벌어 자신이 원하는 것을 모두 얻는다고 하여

행복한 것은 아닙니다. 금전을 어느 정도 취득하여 본 분들은 

이 글의 뜻을 이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물질(금전)만을 추구하는 삶을 살아간다면

마음속에 악()을 축적하여 죽음 후 영의 세계(사후세계)에서 

큰 고통을 받는 것이므로 적절한 기준을 넘지 않도록 인위적으로 

본인이 노력하셔야 합니다.


8 088 - 내 마음이 성장되면 원하는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는가? 정각사 


88. 내 마음이 성장되면 원하는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는가?


나를 바꾸어 나감으로써 세상의 모든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을 과소평가하고 나의 힘이 부족하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힘을 이용하여 무엇인가를 얻으려고 하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이것이 바로 바람과 의타심이라는 악(불행·고통)입니다.

 

고도의 참수행법을 정진하여 나간다는 뜻은 

나 자신을 바꾸어 나가는 것으로 마음이 정화(淨化)되고 

성장됨에 비례하여 내가 얻고자 하는 것들이 자연스럽게

얻어지는 것입니다.

 

육체와 공존(共存)하고 있는 본체(本體) 속의 마음에 선인 

행복을 축적하여 나간다고 하면 내가 원하는 모든 것들을 

얻을 수 있는 것이나 사람들은 이러한 내용을 알지 못하는 

것으로 지금도 삶을 살아가는 데 자신이 하는 일들이 잘되는 사

람도 있으며 반대로 일들이 잘되지 않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마음속에 선과 악(잘잘못)에 따라서 결정되는 것입니다.

 

마음속에 선()이 많이 축적되어져 있는 사람은 

현세에서도 선을 축적하는 긍정적인 생각·관념과 

바른 언어, 바른 태도, 바른 행동들을 많이 행()하는 

것으로 삶의 방향이 자연스럽게 행복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이며 자신이 원하는 방향대로 흘러가는 것으로 

좋은 인연들을 만나고 좋은 일들만이 자신에게 찾아오는 것이며 

남이 만드는 것이 아니며 모두 나 자신이 전생과 현세에 모두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반대로 마음속에 악()이 많이 축적되어져 있는 사람은

현세에서도 악을 축적하는 잘못된 언어, 태도, 행동들을 

많이 행()하는 것으로 삶의 방향이 자연스럽게 불행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이며 자신이 원하는 방향대로 

흘러가지 않게 됩니다.


마음의 모습이 나약한 마음가짐으로 삶을 살아간다면

마찬가지로 악이 축적되는 것으로 삶의 행복은 찾아오지 

않게 되고 불행이 찾아오게 됩니다.

 

정도의 수행자는 매 순간 고도의 참수행법의 기준(영의세계의 기준)으로 

강한 마음가짐으로 삶을 살아감으로써 선인 행복이 축적되어 행복이 

찾아오게 됩니다.



9 087 - 주변 사람들은 왜 나를 불편하게 대하는가? 정각사 


87. 주변 사람들은 왜 나를 불편하게 대하는가? 


정도(正道)의 수행자는 원인과 결과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내가 상대방에게 적절히 편하게 대해줌으로써 

상대방도 나에게 원인과 결과로 편안하게 대해주는 것입니다.

내가 상대방에게 불편하게 대해줌으로써 상대방도 

나에게 불편하게 대하는 것이나 사람들은 자신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보지 못합니다.

 

일반분들은 자신은 주변 사람들에게 불편한 언어, 태도, 행동을 

()하면서도 상대방은 자신에게 절대적으로 편안하게 대해 

주어야 한다는 아주 잘못된 생각·관념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원인과 결과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상대방에게 주변 사람들에게 적절히 편하게 대하지 못하는 것은 

모두 나 자신의 성격과 습성 때문이며 동물의 성질머리와 못된

습성과 습관, 그리고 마음속에 선()이 부족하기 때문에

상대방을 포용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고도의 참수행법은 마음공부로 자신의 성격과 습성을 

성품과 품성으로 바꾸어 나가는 것으로 마음이 정화되고 

성장함에 비례하여 상대방의 불편한 부분들까지도 적절한 

선에서 대부분 포용할 수 있는 선인 편안함과 안정감

()이 자연스럽게 마음속에 형성되는 것을 느끼고 알 수 있습니다.

 

주변 인연들과 적절히 편안하게 지낸다면 선()이 축적되는 것으로 

삶의 방향은 행복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이고,

반대로 주변 인연들과 불편하게 지낸다면 서로 간에의 악()

축적되는 것으로 삶의 방향은 불행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10 086 - 인연관리를 잘하는 방법 정각사 


86. 인연관리를 잘하는 방법


수행자는 물질계(현세)에서 인연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물질계(현세)에 사람으로 태어나면 난다면 자신의 몫을 

해내야 하는 것으로 첫 번째 과제이기도 합니다.

 

자신의 몫을 해내는 삶을 살아간다면 선()을 축적하여 나가는 것이고

반대로 자신의 몫을 해내지 못한다면 악()을 축적하여 나가는 것입니다.

 

삶을 살아가는데 불편하지 않을 정도의 금전을 버는 수준까지 

도달하기 위하여 부단히 노력하셔야 하는 것으로 내 몫을 

해냄으로써 주변 사람들에게 편안함을 주는 것으로 선(행복)을 

축적하여 나가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며 삶의 방향이 행복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자신의 몫을 해내지 못한다면 주변 인연들을 불편하게 하는 것으로 

(불행·고통)을 축적하여 나가고 악연을 만들어나가는 것이고 

삶의 방향도 불행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사람으로 태어나 자신의 몫을 해내지 못한다면 정도(正道)

수행자의 기본자세도 갖추지 못한 것이므로 정도의 참수행법을 

정진하기 어려운 것으로 부지런히 노력하여 자신의 몫을 해내는

주변 환경을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그리고 난 이후에 결혼 전이라면 가족들과 친인척들에게 불편하지

않게 적절히 편하게 대하는 것입니다.

 

한두 번 편하게 대하는 것이 아니며 인연들과 헤어지는 기간까지

불편하지 않게 주변 인연들에게 적절히 편하게 대해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결혼을 한 후에는 배우자와 자녀분들, 친인척들에게 적절히 

편하게 대해주는 것입니다.

 

적절히 편하게 대하지 못하고 자신의 생각·관념으로 집착인 

욕심으로 대함으로써 상대방에게 불편함을 주는 것으로 

시간이 흐를수록 상대방과의 관계도 불편해지는 것입니다.


고도의 참수행법에서는 모든 면에서 적절히 편하게 대하는 기준을 

올바르게 분별하고 행동하여 나가는 것이 선(행복)을 축적하여 나가는 

것이며 인연들과도 적절히 편안한 관계를 유지하여 나갈 수 있습니다.


 

11 085 - 원래적서부터 시작도 없고 끝도 없이 윤회(구속)를 반복하는 이유 정각사 


85. 원래적서부터 시작도 없고 끝도 없이 윤회(구속)를 반복하는 이유


바로 본마음 속에 선()이 부족하고 악()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에

물질계(현세)의 삶을 살아가면서 선()을 축적하여 나가지 못하고

()만을 축적하여 나가는 삶을 살아가기 때문에 윤회의 구속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며 앞으로도 영원하고 영구하게 살아갈 것입니다.

 

정도(正道)란 나 자신을 비물질계인 영의 세계(정신세계 : 사후세계)의 

기준으로 바꾸어 나가는 것이고 사람으로 태어났을 때 올바른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기준과 올바른 선업(善業)을 쌓을 수 있도록 알려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도의 참수행법의 내용은 비물질계(영의세계)의 

내용으로 중생(衆生)들인 사람들이 알고 있는 물질계(현계)의 

기준과는 너무나도 다른 내용들이 대부분이며 처음 듣는 내용들도

많습니다.

 

외도(外道사도(邪道)란 나를 바꾸어 나가지 않으며,

자신의 자생력(自生力)과 자립심을 소멸시켜 나가고 

바람과 의타심을 마음속에 축적하여 나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곳으로 모두 외도·사도입니다.

 

정도(正道)란 정도의 수행법을 정진하여 원래적인 나의 실제 모습인 

원래몸(실제몸 : 본체)의 본마음으로 수행 중 파고 들어가 원래적서부터

지금까지의 나 자신이 본마음 속에 스스로 심어놓은 선과 악(잘잘못)

바로 보고 바로 아는 데 큰 뜻이 있습니다.

 

이로 인해 자연히 참된 삶(참행복)의 이치(理致)를 알게 되고 

바르게 살아가는 법을 깨우치게 되는 것입니다.

 

궁극(窮極)적으로는 나 자신의 끝이 없고 연속적인 불행과 고통의 

모든 구속(윤회)에서 벗어나 자유로움 속에서 영원하고 영구한 

참행복을 누리는 데에 참도()의 목적이 있는 것이며 정도(正道)의 

참수행법은 자생력과 자립심을 성장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12 084 - 수(數)를 초월하는 지구와 같은 우주와 행성에 외도(사도)는 얼마나 존재하는가? 정각사 


84. 수()를 초월하는 지구와 같은 우주와 행성에 외도(사도)는 얼마나 존재하는가?


현세(물질계)에는 수많은 외도(外道사도(邪道)들이 있습니다

지구만 보더라도 아주 많은 외도·사도가 있습니다.

 

물질계는 물질로 이루어진 곳으로 

우주에는 수()를 초월(超越)하는 지구와 같은 

우주와 행성들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살아갈 수 있는 지구와 같은 

환경의 행성들에는 모두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으며 

본체들 또한, ()를 초월할 정도로 많으며

그에 따른 외도(外道사도(邪道)들도 아주 많습니다.

 

외도·사도는 물질계(현계)에 사람(衆生)들에 의하여

만들어진 것으로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생성되기도 하고

소멸되는 것이며 행성의 수명이 다할 때까지 함께 할 것입니다.

 

그런데 그 많은 외도·사도들 중 정도(正道)를 찾기란

거의 불가능한 것입니다. 중생(衆生)들 역시 외도·사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으로 어리석음과 무지가 많아서

윤회(輪廻 : 구속)를 반복하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사람들의 본마음 속에는 정도와 외도를

구분할 수 있는 선()이 부족하며 비물질계인

영의 세계(사후세계) 기준을 올바르게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정도(正道)와 외도를 구분할 수 있는 분은

정도의 참수행자만이 알 수 있는 것으로

석가모니 부처님과 참수행자님만이 분별할 수 있습니다.

 

분별할 수 있는 기준은 비물질계인 영의 세계(정신세계 : 사후세계)

윤회(輪廻), 본체(本體)의 세계를 정확하게 알고 있는

정도의 참수행(道僧)자만이 훤히 보고 알 수 있으므로

올바르게 답을 줄 수 있습니다.

 

어리석고 무지한 중생들은 죽었다 다시 깨어난다고 하더라도

알지 못하는 것이며 무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외도·사도로 흘러가는 것은 자신의 마음속에 악인 바람과

의타심을 축적하고 선인 자생력과 자립심을 소멸시켜 나가는 것이고,

이 외에도 수많은 악()을 축적하여 나가는 것에 비례하여

()이 소멸되는 것으로 현세의 삶의 방향도 불행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죽음 후 영의 세계(사후세계)에서 지옥으로 흘러가

큰 고통을 받고 난 후 내세(來世)에 불행의 과보(果報)까지

받게 되는 것입니다.



13 083 - 사람으로 태어나 가장 많은 악을 짓는 행위는 바로 구업(口業)입니다. 정각사 


83. 사람으로 태어나 가장 많은 악을 짓는 행위는 바로 구업(口業)입니다.

 

사람으로 태어났을 때 사람들에게 입을 가지고 

잘못된 내용으로 다른 사람들을 현혹시켜 올바르지 못한 

외도(外道사도(邪道)의 방향으로 이끄는 삶을 

살아간다고 하면 죽음 후 엄청난 고통을 받습니다.

 

또한, 다른 사람을 흉보는 언어, 부정적으로 말하는 언어

서로 이간질 시키는 언어, 상대방을 무시하고 괄시하는 언어

자랑과 잘난 체하는 언어 등 상대방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주는 언어를 사용한다면 모두 구업을 짓는 것으로

이 외에도 굉장히 많이 있으며 행()하는 순간 마음속에 악()으로

축적되는 것으로, 현세의 삶에서도 나에게 불행으로 찾아오기도 하고

상대방과 악연이 맺어지기도 하고, 죽음 후 큰 고통을 받게 됩니다.

 

입으로 말을 하였기 때문에 죽음 후 영의 세계(사후세계)에서

구업(口業)에 관련된 수많은 고통을 받는 것으로 말로

표현을 할 수 없습니다.

 

구업(口業)에 관한 고통을 한 가지만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죽음 후 영의 세계(사후세계)로 흘러가 고통을 받는 것으로

아주 작은 바늘 꾸러미(뭉치)로 혀와 입을 찌르는 것이고

사람들을 현혹시킨 만큼 입을 천 갈래 만 갈래로 잘라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고통이 계속 이어지다가 그 업()으로 다음 생()에 태어나면 

사람들을 현혹한 죄로 벙어리로 태어나게 되는 것이며

아예 말을 못 하게 만들어 버리는 것으로 모두 영의 세계의

영력(靈力)이 작용한 결과입니다.

 

영의 세계에서 만든 것이 아니며 모두 자신이 물질계에서 

구업(口業)을 지었기 때문에 영의 세계(사후세계)에서 

고통을 받고 내세의 과보까지 받게 되는 것이므로

모든 일은 내 탓인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웃음거리가 되는 삶을 살아가는 것으로 

예를 들면 바보나 천치로 살아가는 삶을 아주 오랜 기간 

동안 살아가는 것입니다.



14 082 - 왜 나이 들수록 아집과 고집이 강해지는가? 정각사 


82. 왜 나이 들수록 아집과 고집이 강해지는가?

 

100번 중 1~2번 사람으로 태어나면 동물의 성질머리와

못된 습성과 습관들이 자연스럽게 자신도 모르게

누구든지 표출되는 것입니다.

 

어린 시절에는 강하게 표출되지 않지만 성장함에 비례하여 

마음속에 축적되어진 동물의 성질머리와 못된 습성과 

못된 습관들이 자연스럽게 표출됩니다.


동물의 성격과 습성은 20대 초부터 강하게 표출되기 시작하며

30대부터 본격적으로 성질머리와 못된 습성과 습관들이 

표출되는 것이고, 40대가 되면 자신도 모르게 동물의 성질머리가 

자연스럽게 더욱더 강하게 표출이 되는 것이며

50대가 되면 현세에서 축적한 악()의 잘못된 성격과 습성과 

동물의 성질머리와 못된 습성이 결합하여 더욱더 강한 악이 표출됩니다.

 

자신의 본마음을 알지 못하고 동물의 성격과 습성을 인지하지 

못하여 사람으로 태어나면 대부분 비슷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반대로 나이가 들어도 수양(修養)과 덕목(德目)을 쌓아가는

삶을 살아가는 분들도 계시며 이러한 분들은 겸손하고 

겸허한 마음가짐으로 삶을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주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분들로 

고도의 참수행법(正道)에서 말하는 성품과 품성 쪽으로

흘러간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현세의 삶에서 

인위적(人爲的)으로 노력하여 선(행복)을 축적하여 나가고 

삶을 살아가는 것으로 나이가 들수록 삶의 방향이 행복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분들도 계십니다.


(불행·고통)을 축적하여 나가는 삶을 살아나간다면

삶은 행복한 방향으로 흘러가기보다는 불행한 방향으로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것입니다.


행복과 불행은 남이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며 

모두 나 자신이 만들어나가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15 081 - 참수행 책만 보고 윤회를 벗어나는 공부를 혼자 할 수 있는가? 정각사 


81. 참수행 책만 보고 윤회를 벗어나는 공부를 혼자 할 수 있는가?

 

참수행 책만을 보고 어떻게 모두 끝낼 수 있겠습니까?

너무 오만하고 거만한 생각이며 자신을 낮추어 생각을 하여 

보면 한생에서 윤회를 벗어나는 공부를 어떻게 혼자 하겠습니까?

 

물질계(현세)에서도 한글을 배워야 책을 볼 수 있고

더하기 빼기를 배워야 산수를 할 수 있으며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순차적으로 배워야 만이 대학생 책을

볼 수 있는 것과 같은 이치(理致)와 원리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중간과정을 생략하고 바람과 의타심으로 

어리석음과 무지함으로 결과만을 바라는 분들이 너무나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정도(正道)의 참수행법은 순차적이며 체계적으로 공부해야 합니다.

순서 없이 수행을 정진한다고 하면 아무리 오랜 기간 동안

수행을 정진한다고 하더라도 정각사에서 수일 동안 정진한 

것만도 못한 것입니다.

 

수행(修行)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일도 마찬가지로 

(慾心)으로 일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순서를 생각하여 순차적으로 일을 정진하여 나감으로써

한 걸음씩 성장하여 나 자신이 원하는 모든 일들을 성취하여

나갈 수 있습니다.

 

불교는 원인과 결과입니다.

2600년 전 석가모니 부처님께서도 45년 동안 설법하신 내용이 

모두 윤회(輪廻)의 내용으로 원인과 결과에 관하여 설법을 하셨습니다.

 

특히나 강조하셨던 것은 모든 일은 내 탓이다.”

라는 내용입니다.

나를 바꾸어 나가야 만이 내가 변화되고 주변이 변화되는 것인데 

사람들(衆生)은 반대로 생각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자신을 바꾸어 나가지 않고 주변 사람들만을

바꾸어 나가려고 한다면 이런 행동은 올바른 행동이 아니며

어리석고 무지한 중생(衆生)의 삶의 모습이며 자신도

불행해지고 주변도 불행해진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나 자신을 변화시켜 나가려는 올바른 인위적인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며, 나의 노력이 없으면 아무것도

얻을 것이 없음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바입니다.

 

고도의 참수행법(正道)을 정진하여 변화되지 하지 않는 분은 

없으나 본인의 노력에 따라서 변화는 비례합니다.


16 080 - 고도의 참수행법의 수행단계와 수행의 위치 정각사 


80. 고도의 참수행법의 수행단계와 수행의 위치


세상에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습니다.

 고도의 참수행법 역시 수행법의 단계와 수행의 위치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참수행법의 기초가 마음속(본마음)에 심어지는 것입니다.

기초가 심어진다면 질병이 없으며, 사건·사고가 없으며

불편한 인연을 만나지 않고, 금전의 불편함이 없는 삶을 

영원하고 영구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아라한의 위치이며 아라한의 위치가 인격완성의 위치입니다.

 

세 번째는 실제 사람의 위치입니다.

실제 사람의 위치는 인연해탈(因緣解脫)을 한 위치입니다

인연해탈이 되면서 나와 인연이 되었던 주변 사람들에게 

수행의 결정체인 후광(後光엄청난 큰 복)을 베풀어 

주는 위치입니다.

 

네 번째는 신선(神仙)의 위치로 육체해탈(肉體解脫)의 단계인 

신변자유자재(身變自由自在)의 위치인 것입니다.

극락세계에서 나만의 정신세계를 펼쳐 나가며 대 자유인(大自由人)

위치에 도달하기 위하여 고급수행(高級修行)만을 집중적으로 

정진하여 나가는 단계입니다.

 

다섯 번째로 석가모니 부처님(道僧)께서 도달하신 

대 자유인의 위치에 도달하는 것으로 

불자님들이 알고 있는 성불(成佛)의 위치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일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고도의 참수행법(正道)은 순차적으로 수행을 정진해 나가야 합니다.

 

혼자 책을 보고 수행의 단계도 임의로 바꾸어서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정도의 수행자(道僧)

지도를 받지 않으면 올바르게 정진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것입니다.


17 079 - '아라한'의 위치는 어떤 단계인가? 정각사 


79. '아라한'의 위치는 어떤 단계인가?

 

정도(正道)의 참수행법은 자신을 변화시켜 

나가는 목적(目的)이 있습니다.

 

동물(축생)의 성질머리와 못된 습성과 습관을 

성품(性品)과 품성(品性)으로 바꾸어 나감으로써 

동물의 못된 성질과 습성이 본마음 속에서 

소멸(消滅)됨으로써 동물의 모습에서 한 걸음씩 벗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찰 벽에 그려진 그림 중에 소와 소년의 

그림을 보신 적이 있으실 것입니다.

 

그림의 내용 중 갈색 소의 그림이 조금씩 하얀색으로 

변해가는 것으로 마지막에는 소의 모든 부분이 하얀색으로 

변한 그림이 있습니다.

고도(高度)의 참수행법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동물의 성질머리와 못된 습성과 습관을 바꾸어 나감으로써 

실제 사람 쪽으로 흘러가는 토대가 만들어지는 것이며 

하얀색으로 조금씩 변해가는 것입니다.

 

고도의 참수행법의 첫 번째 수행 과정은 

라한의 위치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아라한의 위치가 바로 동물의 성질머리와 못된 습성과

습관을 성품과 품성으로 변화되어진 위치로 바로 

인격완성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실제 사람의 위치에 도달함으로써 

앞으로도 내세(來世)에 이어서 고도의 참수행법을

정진하여 나갈 수 있습니다.

 

고도의 참수행법의 첫 번째는 바로 수양(修養)입니다.

 

수양이 갖추어지지 않았다고 하면 더 이상 고급수행으로 

향상되는 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수양은 동물의 성질머리와 

못된 습성과 습관을 실제 사람의 성품(性品)과 품성(品性)으로 

변화시켜 나가는 것을 말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수행(修行)의 기준과 순서를 잘 알지 못합니다.

고도의 참수행법의 순서는 수양(修養)’이 첫 번째이고 

그다음이 수행입니다.



18 078 - 왜 사람마다 성격과 습성, 생활습관, 식성이 모두 다른가? 정각사 


78. 왜 사람마다 성격과 습성, 생활습관, 식성이 모두 다른가?


사람들의 전생(前生내 모습)은 모두 다릅니다.

다르다는 뜻은 전생(前生)에 살아온 동물의 모습이 

다르기 때문에 성격과 습성이 다르다는 뜻입니다

현재 내 성격과 습성 역시 전생의 동물의 성질머리와 

못된 습관으로 형성된 것입니다.

 

가족 간에도 성격과 습성이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친인척 간에도 성격과 습성이 같은 사람도 없으며 

주변 사람들, 세상에 나와 같은 성격과 습성을 가진 

사람은 없습니다.

 

상대방과 나와 다르다고 하여 상대방을 미워하고 

부정적으로 보는 것은 모두 동물의 성질머리와 

못된 습성과 습관에서 온 것입니다.

 

그리고 생활습관도 모두 다르고 생각·관념도 각자 다릅니다.

음식의 습성도 모두 다릅니다.

전생에서 육식 동물은 현세에서 고기를 좋아하고

전생의 초식이었으면 야채를 좋아하고 전생에 잡식이었으면

음식을 가리지 않고 대부분 다 좋아합니다

전생에 어류였다고 하면 어류를 좋아합니다.

 

여행을 가는 모습도 전생의 모습에 따라서 다른 것입니다.

육지 동물은 여행을 산으로 가고 싶어 하고 

바다 동물은 바다로 여행을 가고 싶어 합니다.

 

모두 전생에 동물의 삶의 모습에 따라서 사람으로 

태어나더라도 생활과 생각·관념이 모두 다른 것입니다.

 

정도의 수행자는 윤회와 동물의 성격과 습성을 알기 때문에 

상대방을 내 기준에 생각·관념에 맞추려고 하지 않으며 

상대방의 성격과 습성을 잘 파악하여 적절히 편하게 

맞추어 주는 것입니다.



19 077 - 본체 속 마음의 심안·중심·하심 정각사 


77. 본체 속 마음의 심안·중심·하심

 

현세의 성격과 습성은 모두 전생에 동물의 삶에서 온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은 어디에 있나요?

 

마음은 우리 육체와 공존하고 있는 본체, 원래몸, 본체 속에 

마음이 있으며 마음의 구조는 심안과 중심과 하심으로 

구성되어져 있으며 중심과 하심은 선인 행복과 악인 

불행·고통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육체와 공존하고 있는 마음(본마음)이 우리 육체의

생각, 관념, 무의식, 잠재의식, 성격, 질병을 모두

지배하고 다스리는 것입니다.

 

내 마음속의 모습에서 악()의 내용들 중 대부분이 

동물의 삶에서 자연스럽게 쌓여진 성격과 습성이 

악인 불행·고통으로 본마음 속에 축적되어져 있습니다.

 

(), (), (), () 등의 수많은 악들이 

모두 동물의 습성에서 자연스럽게 축적되어진 것입니다.

 

현재 나는 전생(前生)을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에 

모른다고 말을 할 수 있지만 2600년 전 석가모니 

부처님(道僧)께서 45년 동안 설법하신 내용이 바로

윤회(輪廻)에 관하여 설법하셨습니다.

 

정도의 참수행자의 자세는 모든 일은 내 탓이며

바른 언어, 바른 태도, 바른 행동으로 삶을 

살아가도록 끊임없이 노력하셔야 합니다.

 

모든 일은 내 탓이라는 내용이 바로 윤회를 기준으로 

수행을 정진하여 나가는 자세가 정도의 수행자의 

기본자세입니다.

 

본마음 속에 동물(축생)의 성질머리와 못된 습성과 습관들이 

사람으로 태어나 어렸을 때부터 성격과 습성으로 

자연스럽게 표출됩니다.


그리고 어린 시절을 지나 청소년기를 거치면서 본마음 속에 

동물의 성질과 습성이 더욱더 발휘하게 되며 성인기를 

거치면서 본마음 속에 성격과 습성이 현세의 성격과 

습성으로 완전하게 형성된 것입니다.



20 076 - 나는 어떤 동물의 성격과 습성을 많이 가지고 있는가? 정각사 


76. 나는 어떤 동물의 성격과 습성을 많이 가지고 있는가?


물질계인 동물의 성질과 습성은 육식, 초식,

잡식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 번째로 육식 동물의 성격(性格)과 습성(習性)은 

신경질적이고 짜증을 잘 내며 냉정하고 날카롭고 

사납기도 하며 분별력이 없고 고집스러우며 

포악스러운 사람은 육식 동물에서 온 것입니다.

 

두 번째로 초식 동물의 성격과 습성은

순하고 착하며 줏대가 없고 믿음성도 없으며 냉정하고 

무지하고 바보스러우며 쌀쌀하고 공포와 무서움과 

두려움이 많으며 불안·초조하고 지나치게 눈치 보며 

우둔한 사람은 초식 동물에서 온 것입니다.

 

세 번째로 잡식성 동물의 성격(性格)과 습성(習性)은 

잡념이 많고 근심·걱정이 많으며 오만하고 결단력도 없고 

우직스러우며 안정감이 없고 불안하고 무서움과 두려움이 많고 

믿음성도 없으며 권태스럽고 눈치를 보며 무지하면 

잡식성 동물에서 온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느 동물의 성질머리와 못된 습성과 

습관을 많이 가지고 있나요? 가까운 전생(前生)의 

동물의 성질과 습성이 내 삶을 지배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내용은 한 번 듣고 넘어갈 내용들이 아닙니다.

 

고도의 참수행 도서에 자세히 나와 있으니

여러 차례 자세히 탐독(耽讀)하여보시기 바랍니다.

 

동물의 성격과 습성은 육식과 초식, 잡식 외에도 

바다와 강에 사는 어류와 하늘에 사는 조류도 있습니다.

 

내가 어느 동물의 성질과 습성을 가지고 있느냐를

아는 것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 순간부터 동물(축생)의 성질과 습성에서 벗어나도록

본인이 정도(正道)의 참수행법과 인위적(人爲的)인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21 075 - 마음속에 동물(축생)의 성질과 습성은 어떻게 축적된 것인가? 정각사 


75. 마음속에 동물(축생)의 성질과 습성은 어떻게 축적된 것인가?

 

성격과 습성은 한생에서 형성된 것이 아닙니다.

 

원래적서부터 시작도 없고 끝도 없이 영원하고 영구한 

윤회를 반복하는 삶에서 100번 중 1~2번만이 사람으로 

태어나고 대부분 동물의 삶을 살아왔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본마음 속에 동물의 성질머리와 못된 습성과 습관들이 

축적된 것이 사람으로 태어났을 때 주변 환경에 따라서 

자연스럽게 잘못된 언어, 태도, 행동으로 표출(表出)되는 것입니다.

 

현세의 성격과 습성은 가까운 전생(前生)의 수생

수십 생의 동물의 삶에서 형성된 것으로 

수행자가 현세의 성격과 습성을 모두 바꾸었다고 

하더라도 영원하고 영구한 윤회의 삶에서는 달라지는 

것은 없습니다.

그리고 바꾸어 나가는 기준(基準)을 알지 못합니다.


고도(高度)의 참수행법은 원래적서부터 지금까지 

시작도 없고 끝도 없이 영원하고 영구한 윤회의 삶에서

축적하여 놓은 모든 악인 불행·고통을 모두 소멸시켜 

나가는 정도(正道)의 수행법입니다.

 

성격과 습성은 남이 심어놓은 것이 아닙니다.

 모두 나 자신이 윤회(輪廻 : 구속)를 반복하면서

본마음 속에 심어놓은 것으로 본인이 정도의 

참수행법과 올바른 인위적인 노력으로 만이

변화시켜 나갈 수 있습니다.

 

성격(性格)과 습성(習性)에는 남녀가 없으며 

윤회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현세(물질계)에서 전생에 나 자신이 만들어 놓은 

인연에 따라서 남자, 여자로 태어나는 것이며 다시 

인연에 따라서 남녀가 바꾸어 질 수 있는 삶을 

영원하고 영구하게 반복하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람으로 태어나 삶을 살아가고 있어도 동물(축생)의 

성격과 습성을 실제 사람의 성품과 품성으로 바꾸어 

나가지 않는다고 하면 어리석고 무지한 동물의 삶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불자님들과 정도(正道)의 수행자는 이 기간부터라도

빠른 시간 안에 동물의 성질과 습성에서 벗어나

성품과 품성을 갖추도록 인위적(人爲的)인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며 인위적인 노력의 기준은

현세의 물질계의 기준이 아닙니다.

 

바로 비물질계인 영의 세계(정신세계 : 사후세계)의 기준으로

올바른 생각·관념을 갖도록 노력하고 바른 언어, 바른 태도,

바른 행동으로 노력하셔야 만이 올바른 성품과 품성이

축적되는 것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22 074 - 바람과 의타심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정각사 


74. 바람과 의타심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고도의 참수행법을 만나 후광(後光)만을 생각하는 것은..

의타심과 바람만을 마음속에 축적하여 나가는 것으로 

고도의 참수행법은 향상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후광이란 정도의 수행자의 선인 행복을 받는 것이나 

내 것이 아니며 아무리 큰 후광()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윤회에 삶에서는 얼마 가지 않아 소멸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물질계(현세)에서 죽음을 맞으면 

외도(外道사도(邪道)에 의지하여 좋은 곳으로 가려고 

하는 것으로 모두 어리석고 무지한 중생(衆生)들의 

행동인 것이며 윤회를 반복하는 본체들은 바람과 의타심이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정도(正道)의 수행자는 자생력과 자립심을 

성장시켜 나가는 것이며 의타심과 바람을 소멸시켜 

나가는 것으로 정도의 참수행법을 만나 큰 복인 후광을 받아 

아주 오랜 기간 동안 극락세계와 사람으로 태어나 

부귀영화(富貴榮華)를 누리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나 

언젠가는 소멸되는 것을 알기에 영원하고 영구하게 

소멸되지 않는 참행복을 본마음 속에 심어놓기 위하여

고도의 참수행법에 가르침을 받고 마음유통법과 

인위적으로 노력하는 것이며

 

또한 고도의 참수행법의 자생력과 자립심을

마음속에 심어놓는 것으로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걸어가신 길(참수행)의 토대를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중생(衆生)들은 죽음을 기다립니다.

그러나 정도(正道)의 수행자는 열반(涅槃)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느 쪽이신가요?



23 073 - 고도의 참수행법을 정진하는 올바른 마음자세 정각사 


73. 고도의 참수행법을 정진하는 올바른 마음자세

 

일정 수준에 도달하기 전까지 겸손함과 겸허한

자세로 고도의 참수행법을 정진하여 나가시기 바랍니다.

 

나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사색하며 바라보아야 합니다.

생로병사(生老病死)의 삶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인연의 

구속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윤회의 구속에서 벗어나지

못한 중생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정도의 참수행법을 만나 가르침을 받을수록 

삶의 모습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지금 참수행 정각사에서 가르침을 받는 분들 중 

삶의 불편함이 해소되지 않는 분들이 없습니다.

 

삶이 변화된 것은 자신의 인위적(人爲的)인 노력과 

정도의 영력(靈力)이 작용하였기 때문에 

삶의 불편함 들이 사라진 것으로 자신의 올바른 행동의 결과입니다.

 

여기에서도 자신에 마음(·)의 모습이 표출되는 것입니다.

 

()이 많은 사람은 고도의 참수행법에 고마움을 느끼고

더욱더 겸손하고 겸허한 마음가짐으로 정도의 참수행법을

부지런히 정진하여 성장하는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이고 

반대로 악()이 많다고 하면 고도의 참수행법의 

고마움보다는 자신의 삶이 변화되어 행복감을 느낌으로써 

오히려 정도의 참수행법에 관심이 없어지고

현세의 삶의 방향으로 흘러가는 분들로 구분이 됩니다.

 

이러한 것이 바로 자신에 마음(본마음)의 모습에 따라서 

결정되는 것으로 고도의 참수행법을 정진하여 나가는 이유는

한생의 행복을 초월(超越)하여 영원하고 영구한 

참행복을 얻기 위하여 정도의 참수행법을 정진하는 것인데 

시야(視野)가 좁기 때문에 한생의 작고 적은 

변화에 만족해 버리는 것입니다.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며 너무나도 안타까운 것으로 

죽음 후 영의 세계(사후세계)에서 큰 후회를 하며 

, 나의 어리석음과 무지(無智)로 인하여 큰 복()을 

놓쳐 버렸구나.’를 알게 됩니다.

 

정도의 수행자는 한생의 삶을 다 마칠 때까지

가르침을 받을 수 있을 때까지 부지런히 최선을 다하여 

자신을 낮추고 정진하여 나가시기 바랍니다.

 

남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며 모두 나 자신을 위해 

(실천)하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24 072 - 소가 가부좌를 틀고 있다고 하여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정각사 


72. 소가 가부좌를 틀고 있다고 하여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고도의 참수행법은 정식으로 가르침을 받지 않는다면

한 걸음도 나아갈 수 없는 정도의 수행법입니다.

 

많은 중생(衆生)들은 삶을 자신의 생각·관념으로 살아갑니다.

마찬가지로 고도의 참수행법을 자신의 생각·관념으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소가 가부좌를 틀고 있다고 하여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닌 것처럼 정도의 수행자의 가르침을 받지 않는다면

변화되는 것도 없으며 아무런 내용도 알지 못하는 것임을 

본인만 모르는 것으로 어리석고 무지한 중생들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동물이 사람을 흉내 낸다고 하여 사람이 될 수는 없듯이 

중생들이 고도의 참수행법의 도서 내용을 보고 흉내를 

낸다고 하여 부처님께서 걸어가신 길(참수행)의 토대가 

만들어 질 수가 없는 것임을 죽음 후 영의 세계(사후세계)에서 

알게 됩니다.

 

고도의 참수행 도서를 보고, 설법을 듣고 행()하면 

나도 정도의 수행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어리석고 무지한 생각에서 빨리 벗어나시기 바랍니다.

 

정도의 수행법(참수행)은 정도의 수행자가 영력(靈力)으로 

마음(·)을 잡아줌으로써 인위적(人爲的)인 노력과 

마음유통법을 정진할 수 있는 것으로 마음이 정화되고 

성장되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을 듣고 대부분 아주 부정적으로

참수행 정각사와 고도의 참수행법을 생각할 수 있으나 

누구든지 수개월, 수년 동안 정진하여 본 후에는 

, 정도의 참수행자님(道僧)의 가르침을 받지 않는다면

불가능한 수행법이 바로 고도의 참수행법이구나.’를 몸소 

체험하시는 것으로 부정적으로 받아들이지 마시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주시기 바랍니다.



25 071 - 정도의 참수행자님의 영력(靈力)의 작용이란 무엇인가? 정각사 


71. 정도의 참수행자님의 영력(靈力)의 작용이란 무엇인가?


고도의 참수행법에 어떠한 영향을 주시는지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두뇌 속의 무의식, 잠재의식을 넘어서 영체(本體) 속의 

본마음 속으로 파고 들어가기 위해서는 바로 정도의 

참수행자님의 영력(靈力)이 필요한 것입니다.

 

영력이라는 것은 능력이 아닙니다.

정도(正道)의 수행법인 고도의 참수행법을 정진하여 

일정 수준에 도달한다면 마음속에 선인 행복이 넘치는 것으로 

넘치는 것이 바로 후광(後光)이며 동시에 영력이 작용하는 것입니다.

 

참수행자님은 고도의 참수행법을 정진하셔서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도달하신 대 자유인(大自由人)의 위치에 

도달하신 분으로 상상할 수 없는 후광(後光)과 영력

발휘되는 것이므로 능력을 넘어서는 선이 작용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정도의 수행법(참수행)을 정진하여 나가기 위해서는 

정도의 수행자(道僧)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하는 것으로 

올바른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것이 

바로 참수행자님(道僧)의 영력입니다.

 

정도(참수행)의 가르침을 받지 않는다면 두뇌 속의 무의식,

잠재의식을 넘어서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정도의 참수행자님의 영력이 

작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은 고도의 참수행법을 참수행 정각사에서 

가르침을 받기 때문에 육체의 두뇌 속의 무의식

잠재의식을 넘어서 영체 속의 본마음으로 파고 들어가며 

마음이 정화되고 성장되는 것이며 정도(참수행)의 길을

한 걸음씩 걸어가는 것입니다.

 

마음이 정화(正道)되고 성장된다는 뜻은 

고도(高度)의 참수행법의 기초가 심어지는 것이고

석가모니 부처님(道僧)께서 걸어가신 길의 토대가 

만들어지는 것으로 상상할 수 없는 큰 복()이며 

가치를 표현할 수 없습니다.



26 070 - 수행자는 현세에 관심을 갖지 않고 수행만을 정진해 나가야 하는가? 정각사 


70. 수행자는 현세에 관심을 갖지 않고 수행만을 정진해 나가야 하는가?


정도의 수행자는 물질계(현세)의 삶도 

발전적인 방향으로 흘러가야 합니다.

물질계(현세)에서 금전을 버는 습을

성장시켜 나가는 삶을 살아가도록 

인위적인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이렇게 설명을 드리니

고도의 참수행법을 정진(正道)하는 시간보다

물질계에서 금전(물질)을 버는 쪽으로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행()하는 행동은 분별력이 

부족한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정도의 수행자는 정도와 헤어지기 전까지 

고도의 참수행법과 인위적인 노력을 

최우선으로 행()하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고도(高度)의 참수행법에서는 적절히라는 단어를

자주 언급합니다물질계(현세)에서 삶을 살아가는 것이기에 

물질계의 생활과 정도의 참수행법을 정진하여 나가는 시간을 

적절히 불편하지 않을 정도로 분배를 잘하셔야 합니다.

 

정도의 수행자는 물질계의 삶의 모습 역시 

매 순간 성장시켜 나가야 합니다.

누구보다도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으로 

이러한 모습들이 모두 선()을 축적하여 나가고 

(불행·고통)을 소멸하여 나가는 것입니다.


정도의 수행자는 매 순간 나 자신을 되돌아보아야 합니다.

성장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인가? 반대로 퇴보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를 분별하여 보아야 하고 부족한 부분을 

찾아서 바꾸어 나가야 합니다.

 

고도의 참수행법(正道)을 정진하여 나간다면

나 자신의 변화는 상상을 초월(超越)할 정도로 변화되는 것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는 바로 정도의 참수행자님의

영력(靈力)이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정도의 수행자는 성격과 습성을 성품과 품성으로 바꾸어 나가고 

물질계(현세)의 삶도 매 순간 성장시켜 나가는 삶을 살아가도록 

인위적(人爲的)으로 노력하셔야 합니다.



27 069 - 초기 수행자의 수행과 인위적인 노력의 비중 정각사 



69. 초기 수행자의 수행과 인위적인 노력의 비중




초기 정도의 수행자는 수행이 10%


인위적인 노력이 90%입니다.


 


인위적인 노력이 향상되면 비례적으로


인위적인 노력이 줄어들고 수행(修行)이 성장하게 됩니다.


 


초기 수행자가 인위적인 노력을 행()하지 않고 


고도의 참수행법만을 정진하여 나간다면 순서가 


잘못된 것입니다.


 


무슨 일이든 기초부터 차근차근 걸어가야 합니다.


실제 사람의 위치에 도달하기 전까지 인위적인(人爲的)


노력으로 부지런히 나 자신을 바꾸어 나가시기 바랍니다.


내가 변화되는 모습에 비례하여 정도(正道)의 참수행법은 


향상되는 것입니다.


 


정도의 수행자는 삶의 모든 면에서 행동하기 전에 


고도의 참수행법의 기준으로 분별하여 보아야 하고


생각하며 행동하셔야 하고 


한 번 생각하는 것이 아니며 


여러 번 생각해서 신중하게 행동해야 합니다.




28 068 - 동물의 성격과 습성에서 벗어나야 하는 이유 정각사 



68. 동물의 성격과 습성에서 벗어나야 하는 이유




수행자는 동물의 모습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동물의 모습이란 성질머리와 못된 습성을 말합니다.


 


한생의 기준으로 생각한다면 동물의 삶이나


동물의 성질머리와 못된 습성에 대한 이야기를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사람으로 태어나 살아가다


죽으면 끝이라고 생각을 하고 마는 것입니다.


 


또한, ‘내가 전생이 있으며 전생에 동물이었다고?’ 


반문하는 분들도 있을 것이고 부정하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윤회의 기준으로 바라본다면 육도윤회(六道輪廻)에 대하여


이해를 하는 것으로 물질계(현계)와 비물질계(영의세계)


반복적으로 윤회를 하면 물질계의 삶은 두 가지로 구분이


되는 것으로 사람으로 태어나 살아가는 삶의 모습과


동물로 태어나 살아가는 삶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100번을 윤회를 하면 1~2번 사람으로 태어나고


98~99번을 동물로 태어나 살아가는 것입니다


동물의 삶이란 육식, 초식, 잡식, 조류, 어류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동물로 태어나더라도 잡아먹는 강한 동물로 


태어나기보다는 대부분 잡아먹히는 나약한 동물로 


태어나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원래적서부터 시작도 없고 끝도 없이


윤회를 반복하는 삶에서 수()를 초월(超越)하는


동물의 삶을 살아오면서 마음속에 자연스럽게 축적되어진 


동물의 성질머리와 못된 습성과 습관들이 사람으로 태어나


정도의 수행법인 고도의 참수행법을 만났을 때에 


올바른 기준으로 나 자신을 바꾸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얻는 것입니다.


 


자신의 성격(性格)과 습성(習性), 성질머리와


못된 습관들은 한생에서 형성된 것이 아닙니다




또한, 현세의 성격과 습성이 마음 전체를 


표현하고 있는 것도 아닙니다전생의 몇백 생()에서 


몇천 생의 동물의 삶에서 형성된 성질머리와 못된 습관들을 


현세의 삶에서 잘못된 언어, 태도, 행동으로 자신도 모르게 


표출이 되는 것입니다.


 


정도(正道)의 수행자는 이러한 동물의 성질머리와


못된 습성과 습관을 실제 사람의 성품(性品)과 품성(品性)으로


바꾸어 나가기 위하여 부단히 노력하여 나가는 것이며


고도의 참수행법입니다.





29 067 - 고도의 참수행법은 동물의 습성과 습관을 바꾸어 나가는 수행법입니다. 정각사 


67. 고도의 참수행법은 동물의 습성과 습관을 바꾸어 나가는 수행법입니다.

 

고도의 참수행법은 동물의 습성과 습관을 

바꾸어 나가는 수행법입니다.

 

나 자신을 바꾸어나 나가지 못한다면 

한 걸음도 발전이 없는 것입니다

바꾸어 나가기 위해서는 올바른 행동을 행하셔야 합니다.

 

행동을 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기준을 알아야 하는 것으로 

정도의 수행자는 물질계(현세)의 기준이 아닌 

비물질계인 영의 세계의 기준을 배워 나감으로써 

올바른 행동을 행()할 수 있습니다.

 

올바른 행동이란 악()을 소멸하여 나가고

()을 축적하여 나가는 긍정적인 생각·관념과 

바른 언어, 바른 태도, 바른 행동을 행()하는 것으로 

(행복)을 축적하여 나가는 것입니다.

 

올바른 행동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마음(본마음)의 변화는 없습니다.

 

정도의 수행자는 원래적(原來的)서부터 

시작도 없고 끝도 없이 윤회를 반복하는 삶에서 

나 자신이 심어놓은 동물의 성질머리와 못된 습성과 

습관을 성품(性品)과 품성(品性)으로 바꾸어 나가는 것입니다.

 

바꾸어 나가기 위해서는 내가 가지고 있는 

동물의 성질머리와 못된 습성과 습관을 

찾아야 하는 것이고 찾았으면 성품과 품성으로 

바꾸어 나가는 인위적인 노력을 하루에도 수십 번 

수백 번을 행(실천)하여 나감으로써 

한 걸음씩 변화된 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의 마음은 인간의 두뇌(생각)

상상할 수 없지만, 부처님께서 물질계에서 생각을

하신다면 바로 마음작용이며 자동으로 주변 환경이

움직여지는 것입니다.

 

중생(衆生)의 생각은 마음(·)의 지배를

받기 때문에 대부분 번뇌 망상인 것입니다.

 

정도의 수행자는 자신의 마음속에 

선인 행복을 축적하여 나가고 악(불행·고통)을 

소멸시켜 나간다고 하면 성장함에 비례하여 

마음의 모습대로 삶의 환경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것을 경험하시게 될 것입니다.



30 066 - 수양(인격완성)과 수행 중 무엇이 먼저인가? 정각사 


66. 수양(인격완성)과 수행 중 무엇이 먼저인가?

 

고도의 참수행법은 참수행법과 인격완성으로 나누어지는 것입니다.

 

참수행 마음유통법과 인격완성 중 

무엇을 먼저 정진해야 하는 것인가

현재 여러분들은 정도의 수행법과 

인격완성을 동시에 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엄밀히 이야기를 하면 수행보다 

인격완성(人格完成)이 먼저인 것입니다.

여러분들 역시 고도의 참수행법과 인격완성을 

동시에 행()한다고 하더라도 수양(修養)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아야 할 것입니다.

 

동물의 성질머리와 못된 습성을 

성품과 품성으로 바꾸어 나가는 것의 

가장 기본적인 것은 인위적인 노력을 행()함으로써 

마음이 정화되고 성장되어 마음유통법도 정진이 

잘되고 수행 향상이 빠른 것입니다.

 

고도의 참수행법의 기초는 인격완성(人格完成)입니다.

 

고도의 참수행 도서의 내용 중 

()란 무엇인가.’의 내용 중 일부분으로 

()란 현세에서는 어질고 너그러운 행실(行實)

덕스러운 품성(品性), 나아가 완성된 인격과 

덕망(德望)을 쌓아 나가는 것을 말합니다.

 

정도(正道)의 수행자가 자신의 인격완성을 행()하지 않고,

정도의 참수행법만을 정진하여 나가는 것은

동물의 성질머리와 못된 습관을 행()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과 같은 것으로 고도의 참수행법은 

한 걸음도 나아갈 수 없는 것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바입니다.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정진하신 

고도의 참수행법을 올바르게 나는 정진하여 

나가고 있는가를 잘 분별하여 보아야 합니다



31 065 - 참수행법이 물질계에 존재하는 지금 가장 불쌍한 분은 누구인가? 정각사 


65. 참수행법이 물질계에 존재하는 지금 가장 불쌍한 분은 누구인가?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바로 고도의 참수행법을 만나지 못한 일반분들이십니다.

 

고도의 참수행법이 물질계(현계)에 존재하는 기간까지

정도의 참수행법을 한 번이라도 만났다고 하면

큰 복()인 후광(後光)을 받아가는 것이고

정도의 참수행법을 정진하여 나간다면 영원하고

영구한 참행복을 본마음 속에 축적하여 나갈 수 있습니다.

 

2600년 전 부처님 당시에도 석가모니 부처님을 

직접 만난 본체(衆生)들은 많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현재처럼 지구의 인도에 인구가 

많지 않았으며 교통이 발달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 당시에도 석가모니 부처님을 만난 본체들과 

만나지 못한 본체들과 비교할 수 없는 것이며

현재 고도의 참수행법도 마찬가지입니다.

 

부처님(道僧)을 한 번이라도 만난 본체는 

극락세계와 부귀영화(富貴榮華)를 누리는 삶을 

오랜 기간 동안 살아가는 것이고 반대로 만나지 못한

본체들은 육도윤회(六道輪廻)를 반복하며 불편한 

인연을 만나고, 질병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사건·사고에서 자유롭지 못하고, 금전의 불편함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중생(衆生)의 삶을 영원하고

영구하게 살아가는 것으로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고도의 참수행법(正道)을 만나지 못한 것이

제일 불쌍한 것입니다.

만났다고 하더라도 정도의 수행법(참수행)을 정진하지

못한다면 마찬가지로 불쌍하고 어리석고 무지한 

안타까운 중생(衆生)의 행동인 것입니다.

 

모든 일은 내가 판단하고 선택하는 것으로 

()과 악()도 내가 선택하는 것이고 

소멸되는 행복과 영원하고 영구한 참행복도

내가 선택하는 것이므로 모든 일은 내 탓인 것입니다.

 

정도의 수행법인 고도의 참수행법을 만났다면

현세와 내세와 윤회의 삶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반대로 만나지 못했다면 현세와 내세와 윤회에 희망이 없습니다.



32 064 - 정도를 한 번이라도 만났다면 현재와 같은 삶은 살아가지 않습니다. 정각사 


64. 정도를 한 번이라도 만났다면 현재와 같은 삶은 살아가지 않습니다.

 

지금 여러분들의 삶의 모습은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계신가요

정도(正道)를 한 번이라도 만났다고 하면 

현재와 같은 삶의 모습으로 살아가지 않습니다.

 

윤회(輪廻 : 구속)를 반복하는 삶에서 

정도의 수행자(道僧)를 한 번이라도 만났다고 하면 

()인 후광(後光큰 복)을 본마음 속에 받았을 것입니다.

 

후광을 받은 본체(本體)들은 극락세계와 사람으로 태어나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편안하고 부귀영화(富貴榮華)를 누리는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것으로 이러한 삶을

오랜 기간 동안 살아가게 됩니다.

 

정도의 수행자(道僧)를 만나 정도의 수행법(참수행)의 

가르침을 받는다고 하면 윤회(輪廻 : 구속)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며 정도의 수행자의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정도의 수행자의 삶이란 

석가모니 부처님(道僧)께서 걸어가신 길(참수행)의 

토대를 만들어나가는 것으로 정도의 수행법을 배우게 되고 

내세(來世)에도 이어서 수행법(참수행)을 정진하여 나가는 것입니다.

 

정도의 수행법(참수행)은 한생(一生)에서 끝이 나는 것이 아니며 

앞으로 오랜 기간 동안 이어서 정진하여 나감으로써

수행이 한 걸음씩 향상되는 것입니다.

 

석가모니 부처님께서도 수 억겁() 만 년 동안 정진하셨습니다.

한생에서 깨달음을 얻었다고 하는 것은 

올바른 정도의 수행법이라고 보기에는 어려운 것이며 

그 이유는 윤회의 기준이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여러분들이 걸어가야 할 길은 

부처님께서 걸어가신 길(正道)입니다

그리고 아라한, 실제 사람, 신선(神仙), 

대 자유(大自由)인의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설령 고도의 참수행법을 정진하여 

정도의 수행자의 길을 걸어가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정도의 수행자(道僧)의 큰 복()인 후광을 받았기 때문에

내세에는 극락세계와 사람으로 태어나 부귀영화를 누리고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아주 오랜 기간 동안 살아가는 것입니다.

 

고도의 참수행법을 만난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참수행법이 있을 때 얼마만큼 자신이 올바른 노력을 하여 

자신의 것을 만들어나가는 것인가?

만들어나가지 못하는가가 중요한 것입니다.

 

외도·사도의 수행법은 물질계에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내세에 이어지지 못하는 것이며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정진하신 고도의 참수행법만이 

수 억겁 만 년 동안 이어서 정진하여 나가면서 

대 자유인의 길을 걸어갈 수 있습니다.



33 063 - 정도의 수행법을 배우는데 법보시금에 불편함을 느낀다면.. 정각사 


63. 정도의 수행법을 배우는데 법보시금에 불편함을 느낀다면..

 

정도(正道)의 수행법을 배우는데 

법보시금에 대한 불편함을 느낀다면 

중단하는 것이 옳은 것입니다.

 

불필요한 말이 많은 분들은 의식 수준이 낮은 것으로 

모든 일은 내 탓이라는 내용과 바른 언어, 바른 태도

바른 행동을 이해하지 못한 것입니다.

 

의식 수준이란 생각하는 수준을 말하는 것으로

빈 그릇이 요란하다.”는 속담이 있으며 여기에서 말하는 

그릇은 바로 마음의 깊이로 시야(視野)가 좁은 사람과

넓은 사람을 비유하는 것입니다.

 

그릇이 작은 사람일수록 시야(視野)가 좁은 것으로

불필요한 말이 많고 그릇이 넓은 사람일수록 시야가 넓은

것으로 불필요한 말이 없습니다.

 

시야가 좁은 사람은 석가모니 부처님(道僧)께서 걸어가신 

길을 알려주는 정도의 수행법(참수행)을 배우는 데에도 

고마움을 느끼기보다는 오히려 자신의 생각·관념으로 

판단하여 불편함을 느낌으로써 부정적인 생각·관념과 

불편한 언어, 태도, 행동들이 자연스럽게 표출되는 것으로

(불행·고통)을 축적하는 것이기에 참수행 정각사에서도 

원하지는 않습니다.

 

법보시금은 가르침을 받는 사람의 가장 기본적인 

예의, 예절이기도 합니다. 많은 금전을 요구하는 곳은 

외도(外道사도(邪道)로 이야기할 수 있으나 상식선에서 

불편하지 않고 적절한 선이라고 하면 괜찮은 것입니다.

 

오히려 의식 수준(생각하는 수준)이 높은 사람들인 

시야(視野)가 넓은 분들은 바람과 의타심도 없으며

무료로 무엇인가를 얻으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무엇인가를 배우려고 한다면

당연히 그 가르침이나 또는 배움에 맞는

적절한 금전이 지출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34 062 - 외도·사도에 보시를 하면 어떤 과보를 받는가? 정각사 


62. 외도·사도에 보시를 하면 어떤 과보를 받는가? 


외도·사도에 보시를 하는 것은 대부분 바람과 의타심과 

욕심으로 보시를 하는 것으로 자신의 본마음 속에

선인 행복이 쌓여지기 보다는 악인 불행고통이 

축적되어짐으로써 현세의 삶도 불행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죽음 후(사후세계)에도 현세에서 축적하여 놓은 

(불행·고통)으로 인하여 지옥으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지옥에서 큰 고통을 받고 끝이 나는 것이 아니며 

내세(來世)에 동물이나 사람으로 태어난다고 하더라도

과보(果報)를 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람으로 태어났을 때 

올바른 판단력과 분별력으로 외도·사도 쪽으로 흘러가지 않도록

노력하셔야 하고 삶에서 보시는 신중하게 원인(原因결과를

분별하여 보고 행동해야 합니다.

 

외도·사도에게 보시를 함에 비례하여 

바람과 의타심이 형성되고 자생력(自生力)

자립심이 소멸된다는 뜻은 내 삶의 행복이 사라지고

불행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것이나 

사람들은 인지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올바른 행동은 선인 행복을 축적하는 것으로 

현세(물질계)의 삶도 행복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죽음 후 극락세계로 흘러가고 사람이나 동물로 

태어나더라도 좋은 과보를 받는 것임을 

불자님들은 잊지 말아야 합니다.

 

가족들에게도 도움을 주기 위하여 

여러 가지 의식들을 행()하려고 하면 

이러한 의식들을 행()함으로써 가족들의 삶이 

행복해질 것이라고 생각하여 외도·사도로 흘러가

()하는 올바르지 못한 행동들이 모두 어리석고 

무지(無智)한 행동이라는 사실을 아무도 알지 못한다는

 사실입니다.



35 061 - 정도의 수행자에게 보시를 하는 의미 정각사 


61. 정도의 수행자에게 보시를 하는 의미


2600년 전 석가모니 부처님(道僧)에게 

보시를 하게 되면 무엇을 받게 될까요?

현세에서 물질(금전)을 받게 될까요?

그렇지 않으면 물질을 초월(超越)하는 

무엇인가를 받게 될까요?

 

정도의 수행자에게 보시를 한다면 물질계(현세)와 

비물질계(영의세계)를 모두 넘어서는 큰 복인 

()의 후광(後光)을 받게 됩니다.

 

후광(後光큰 복)이란 정도의 수행자가 

오랜 기간 동안 정도의 수행법 (참수행)을 정진하여

본마음 속에 선()을 축적하여 선이 넘치는 것을 

후광(後光)이라고 합니다.


()을 받은 본체(本體)들은 죽음 후 

바로 극락세계로 흘러가고 사람으로 태어나면 

부귀영화(富貴榮華)를 누리는 삶을 오랜 기간 동안

반복하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어느 정도 기간까지 참행복을 누리는 삶을 살아가는 것인가?

예를 들어보면 개미 한 마리가 지리산만 한 빵 덩어리를 

받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개미가 빵을 먹다가 죽습니다

그리고 또다시 태어나서 먹다가 죽습니다

그 빵을 다 먹을 때까지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입니다.


후광은 물질이 아니며 선()인 행복으로 

비물질(非物質)이며 물질계(현계)와 비물질계(영의세계)에서 

모두 오랜 시간 동안 사용이 가능한 것입니다.

이러한 내용도 처음 들어보고 당황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이나 마음이 정화되고 성장된다면 

누구든지 본 내용의 깊은 뜻을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정도의 수행자에게 보시를 하는 것은 후광은 여벌인 것입니다.

 

석가모니 부처님(道僧)께서 정진하신 정도의 수행법(참수행)을 

가르침을 받을 수 있으며 부처님(道僧)께서 걸어가신 길의

토대를 만들 수 있는 것으로 상상할 수 없는 큰 기회입니다.



36 060 -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은 누구인가? 정각사 


60,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은 누구인가?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은 누구인가

바로 나 자신입니다.

남을 생각할 여유나 시간이 없습니다.

 

나 자신도 윤회의 기준으로 바라본다고 하면 

생로병사의 구속, 인연의 구속, 윤회의 구속에서

벗어나지 못한 중생일 뿐입니다.

 

나 역시 어리석고 무지한 중생인데 

상대방도 어리석고 무지한 중생을 

도와주는 것으로 중생들의 삶에서 

영원하고 영구하게 벗어날 수 없습니다.

 

참수행 정각사에서 정도(正道)의 수행법을 

정진하고 계시는 분들은 나 자신에게 보시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내 마음속에 모두 심어지는 

것입니다.


또한, 정도의 수행자(道僧)에게 정도의 수행법의 

가르침을 받음으로써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걸어가신 길(正道)의 토대를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걸어가신 길의 토대를 

만들어 나감으로써 성장함에 비례하여 

고도의 참수행법의 기초가 본마음 속에 심어지고

아라한, 실제 사람, 신선(神仙), 대 자유인(大自由人)의 

위치에 도달하기 위하여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중생(正道)들에게 보시를 하는 것이 옳은 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나 자신에게 보시를 하여 

부처님께서 걸어가신 길(正道)의 토대를 

만들어 놓는 것이 올바른 일인가는 여러분 자신이 

판단하는 것입니다.

 



37 059 - 나와 같은 본체에게 보시하는 것은 윤회에서는 뜻과 의미가 없습니다. 정각사 


59. 나와 같은 본체에게 보시하는 것은 윤회에서는 뜻과 의미가 없습니다.

 

중생(衆生)이 중생들에게 보시하는 행동들은..

 석가모니 부처님(道僧)과 정도의 수행법(참수행)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같은 본체에게 보시를 하는 것으로 베풀어 주는 것은 

뜻과 의미를 찾기란 너무나도 어려운 것이며

첫 번째로 베푸는 기준(基準)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부지런하고 선()하고 믿음성 있는 사람들을 

잘 분별하여 도와줌으로써 원인과 결과로 

도움을 받은 본체는 도움의 고마움을 잊지 않는 것으로

현세나 내세에 다시 나에게 좋은 과보로 되돌아오는 것입니다.

 

또한, 올바른 본체를 도와줌으로써 

내세에 좋은 인연으로도 다시 만날 수도 있으며 

만난다면 서로 간에 존중하고 배려하며 편안한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반대로 게으르고 의타심과 바람이 많은 사람을 

도와주었다고 하면 원인과 결과로 잘못된 사람을 

도와주었기 때문에 나에게 좋은 일들이 찾아오기보다는 

오히려 상대방에게 더 큰 바람과 의타심을 심어주고 

게으름 등의 수많은 악()을 축적하도록 도와주는 것으로

현세나 내세(來世)에 좋지 않은 과보(果報)를 받게 됩니다.

 

또한, 잘못된 본체(本體)를 도와줌으로써 

내세(來世)에는 악연(惡緣)으로 다시 만날 수도 있으며,

만난다면 서로 간에 불편하고 고통스러운 환경에서 

삶을 살아나가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고도의 참수행법을 공부하지 않는 본체들은 

비물질계인 영의 세계(정신세계 : 사후세계)의 기준을

올바르게 알지 못하기 때문에 올바른 보시를 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것입니다.

 

설령 한생에서 올바른 보시를 하였다고 하더라도 

그러한 선근공덕(善根功德)으로 내세(來世)의 몇십 생(), 

몇백 생, 몇천 생 동안 사람으로 태어났을 때 

조금 남들보다 더 편안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것이나

윤회의 삶에서는 인연의 구속, 생로병사(生老病死)의 구속,

윤회의 구속에서는 달라지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사람들의 상상과 추측, 또는 바람과 의타심으로

다른 누군가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준다면 

나에게 또는 내 가족들에게 큰 복()을 받을 것으로 

착각하면서 올바르지 못한 생각·관념으로 행동을

하는 것으로 모두 잘못 알고 있습니다.

 


38 058 - 참수행법을 만나기도 어려운데 참수행법을 만났다고 하면.. 정각사 



58. 참수행법을 만나기도 어려운데 참수행법을 만났다고 하면..




참수행법의 기초를 본마음 속에 심어 놓기 위하여 


부단히 노력하여 나가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고도(高度)의 참수행법의 기초가 심어진다는 뜻은


영원하고 영구하게 불행고통이 사라진 삶을 살아가는 것으로 


불편한 인연을 만나지 않고, 사건·사고가 없고, 질병이 없으며


금전을 초월(超越)하는 삶을 물질계(현계)에 내려올 때마다 


살아가는 것이므로 정도(正道)의 수행자의 첫 번째 단계입니다.


 


그리고 마음속에 기초가 심어지고 더욱더 마음이 정화(淨化)되고


성장된다면 참수행법의 기초를 넘어 아라한을 넘어 인연해탈(因緣解脫)의 


위치인 실제 사람의 위치에 도달함으로써 윤회의 삶에서 참행복의


수치가 더욱더 높아지는 것입니다.


 


실제 사람의 위치에 도달하면 말 그대로 중생(衆生)들과의 인연이 


영원하고 영구하게 끊어지는 것이고 물질계(현계)에 내려갈 때에


아주 편안한 인연들을 수 명에서 수십 명을 내 마음의 영력(靈力)에 


의하여 자동으로 선택하는 것으로 물질계에 태어난다고 하더라도 


걱정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수행자는 바람과 의타심을 갖는 것이 아니며 


자생력(自生力)과 자립심을 성장시켜 나가기 위하여 


자신의 동물의 성질머리와 못된 습성과 습관을 성품(性品)


품성(品性)으로 바꾸어 나가기 위하여 부지런히 노력해야 합니다.


 


고도의 참수행법을 만났다고 하더라도 


겸손하고 겸허한 마음가짐으로 나 자신을 


인격완성으로 바꾸어 나가는 지혜(智慧)로운 분들이 있으며 


반대로 만났다고 하더라도 자신을 낮추지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