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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의 참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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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자 체험담

고도의 참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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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41. "천도재는 한번만, 반성과 다짐은 평생" - 박OO님


"천도재는 한번만, 반성과 다짐은 평생"

70대 직장인, 행운의 금줄 참수행, 아들과 함께 부산에서 5년째 정진 중


 천도재로 극락왕생을 하였다면 계속 지낼 필요가 없지 않나?

아이고, 며늘아기야. 온 식구들이 굶주림에 허덕이니 네가 좀 도와주지 않겠냐?” 돌아가신 시어머니가 꿈에 나오셨어요. 어찌나 애절하시던지, 생시 같아서 잊히지 않았죠. 이후로 총OO에서 10년이란 세월을 보냈어요. 매주, 매년, 특정 재일에 천도재를 지냈어요.


'천도재로 극락왕생을 하였다면 계속 지낼 필요가 없지 않나?' 의구심이 피어났고, 맹목적으로 지내는 의식으로 보였어요. 한 번 신뢰가 무너지니 다른 면에서도 불편함이 느껴졌어요신도회장을 3년간 지냈어요. 본의 아니게 사찰 내부를 수년간 지켜본 것이죠. 그만 다니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고층 건물의 부산 정각사

어느 날 아들이 법회에 같이 가겠느냐고 물었어요. 불자인 아들도 여러 곳을 경험했죠. 고층 건물의 한 사무실에 있었어요. 사찰이라기엔 생소한 모습이었죠. 스님이 문을 열고 들어오셨어요. 스님께서 일어서지 않으셔도 됩니다.” 하셨죠. 모두 의자에 앉아서 인사를 드렸어요. 현대식이라 할지, 신도를 위한 배려인지, 정각사만의 방식인지, 모든 게 생소했지만 잘 왔다는 좋은 느낌을 받았어요.


모르는 것은 죄

참수행에서는 나 자신이 더 중요하다고 이야기해요. 모르는 것도 죄라고 하세요. 내가 얼마나 아둔하고 무지한 본체인지, 왜 살아야 하는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오만함과 잘난 척으로 악을 축적하는지, 겸손함과 지혜로 선을 축적하는지도 모르고 죽음 후의 세계도 모르고, 나에 대해서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영구히 반복하는 윤회를 생각하니 아찔하고 무서웠죠.


나라는 존재

이 우물, 저 우물 옮겨 다니며 수 없는 탄생과 죽음을 반복하는 물방울 하나가 바로 나라는 존재였어요. 작고 힘없는 물방울은 이리저리 휩쓸리고 더 큰 물방울에 흡수되고 금방 소멸되어 버리죠. 이러한 본체가 참수행자님의 후광으로 보호받으며 작은 동물에서 사람으로 성장하여 수행자의 길을 걸어가도록 알려주는 참 공부가 바로 고도의 참수행법이에요


참수행법이라는 금줄

소멸되지 않는 참행복이 무엇인지, 어떤 방향으로 가야 행복도 나를 찾아오는지 배우면서 수행을 행하는 이 시간이 너무나 감사하고 소중해요. 참수행법이라는 금줄을 꽉 잡고 영원한 내 것으로 만들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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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40. 고도의 참수행법 전문도량 정각사


고도의 참수행법 전문도량 정각사


1. 참수행 정각사는 어떤 곳인가요?

서울 본원과 대전, 부산, 제주에 지부가 있습니다. 서울 본원은 사당동 부근에 있는 현대식 사찰입니다안에는 계단을 올라가기 불편한 분을 위한 엘리베이터도 있고요. 법당에는 2인용 책상과 의자가 놓여 있고 냉난방이 잘 되어 있습니다. 대전, 부산, 제주 지부 법당도 유사한 구조로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스님의 설법을 들을 수 있습니다.

 

2. 어떻게 수행을 지도하여 주시나요?

정각사는 부처님께서 정진하신 참수행법을 공부하는 수행 전문도량으로 도승 덕정스님께서 알려주고 계십니다. 스님은 이 세상에서 참수행법을 알려주는 유일한 분이십니다


자신의 성격을 성품으로 바꾸고 수행자인 나로 인해 주변 환경이 편안해지고 사회생활과 경제활동에 필요한 능력과 실력을 향상시켜 나가며, 문제를 지혜롭게 해결하여 선을 축적하고 악을 소멸하는 하루를 살아가기 위해 노력합니다정각사는 불사 중에 가장 으뜸을 인재제일 불사로 칩니다. 수행자의 수행 정진과 향상을 제일로 여기는 참수행전문도량입니다.

 

 3.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정진하신 고도의 참수행법이란 무슨 뜻인가요?

 '고도(高道)'는 차원이 높다는 뜻입니다. 윤회하는 본체가 살아가는 이곳, 현세인 물질계가 아니라 구조적으로 차원이 다른 비물질계를 말합니다따라서 비물질계(사후세계, 영의세계)는 물질계에서 인간이 만든 학문, 지식, 과학으로는 풀 수 없습니다.

 

참수행 정각사에서는 사랑하는 나의 가족과 친인척, 고인이 된 분에게 큰 복인 후광을 베풀어줄 수 있습니다. 참수행자님의 후광(가피)을 받은 본체는 극락세계로 흘러가고 사람으로만 태어나 참행복을 누리는 삶을 아주 오랜 기간 살아갑니다


단 한번의 49·천도재로 내가 좋아하는 모든 사람에게 불행과 고통 없이 세세생생(世世生生) 행복한 삶만을 베풀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석가모니 부처님의 큰 사랑(대자대비)이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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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039. “아담한 사찰 속 초자연적인 영의 세계” - 김OO님


아담한 사찰 속 초자연적인 영의 세계

60대 전직 관리소장. 잘잘못의 대가와 소멸 방법을 배우며 8년 동안 서울에서 정진 중

 

숭고해 보였던 수도사의 고행

시골집 근처에 천주교회가 자리하고 있었다. 벤치는 갈 곳 없는 아이들의 놀이터가 되어 주었다베드로가 세운 가톨릭교회만이 유일한 정통교회라고 생각했다. 권위 있는 교황, 로마 바티칸의 아름답고 웅장한 건축물, 경건한 미사 의식, 수도사의 고행은 숭고해 보였다.


"나의 죄는 누가 없애주는가?"

40대가 되니 신앙생활에 회의가 들며 흥미를 잃어갔다. 특히 매주 고백소에서 신부님에게, 매번 비슷한 죄를 고하는 것이 싫었다. '성직자이지만 나와 같은 사람인 신부에게 고백한다고 정말로 죄가 사해질까? 자기만족에 지나지 않을까?'라는 의구심도 들었다나는 왜 이렇게밖에 살지 못할까? 운이 부족한 것인가? 삶은 왜 이리 불공평한 것인가?' 남과 비교하고 허무함을 느꼈다. 죽음의 두려움, 사후세계의 궁금증은 해소되지 않았다


아담한 정각사와 비물질계 내용

TV 채널을 돌리던 중 불교방송에서 덕정 스님의 특별법회 설법을 보았다작은 건물에 자리한 사찰이었다. 아담한 규모에 망설였지만, TV에서 들었던 그 말씀을, 스님을 뵙고 직접 들어보고 결정하자고 마음먹었다. 겉모습만 보고 성급하게 발걸음을 돌렸다면 후회했을 것이다.


선을 쌓는 방법

인위적인 노력의 올바른 기준을 알아야만 마음속에 선이 쌓인다. 우둔함과 어리석음과 같은 악이 소멸된 자리에 지혜와 영특함이라는 선이 축적되면 서적이나 지식에 의존하지 않는다고 하셨다수행을 정진하면서 나의 본모습을 알아갔다윤회의 삶이 얼마나 고통스럽고 또 끝이 없는지 이제는 조금 알기에, 윤회의 구속에서 벗어나는 단계를 목표로 열심히 공부한다나의 잘잘못의 대가는 오로지 나 자신이 받는다. 누구에게 빈다고 연기처럼 사라지지 않는다. 합리적이고 공평하며, 무섭고 두려운 일이다.


참수행의 목적

참수행의 궁극적인 목적은 영원히 소멸되지 않는 참행복을 찾는 것이다. 찾아서 영구히 내 것으로 가져가기 위해, 육도윤회와 인연의 구속에서 벗어나기 위해, 사랑하는 가족과 고마운 인연에게 후광을 베풀어주기 위해서 부처님께서 걸어가신 길을 따라가는 것이다. 어디에서도, 그 누구도 이렇게 정각사처럼 확신을 갖고 말해줄 수 없다고 생각한다. 참수행의 가치는 세상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다. 오늘도 감사함과 자부심, 겸손함과 부지런함으로 전력을 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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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038. “종교인 듯 아닌 듯 참수행의 매력” - 최OO님


종교인 듯 아닌 듯 참수행의 매력

60대 자영업, 불교, 개신교, 천주교를 돌고 돌아 정도를 만나 서울에서 9년째 정진 중

 

우리 가족은 나름 행복했다

봉사 정신 투철한 공무원 남편, 각자 장점이 뚜렷한 삼남매 아이들, 요리에 재능이 있어 각종 요리 자격증을 취득한 나는 자영업으로 제법 큰돈을 벌었다그런데 공부를 곧잘 했던 아이가 원하는 대학의 꿈이 이루어지지 않아 삶을 포기했다. 뒷바라지를 더 잘해주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망연자실했다. 불교, 개신교, 천주교를 돌아다니며 아들의 극락왕생과 천국의 삶을 빌고 또 빌었다

 

염불, , 기도, 의식, 봉사를 하지 않는 정각사

남편이 불교TV에서 참수행 특별 법회를 시청하고 어려운 경전으로 설법하지 않는다며 먼저 등록했다. 다른 곳과 달리 염불, , 기도, 의식, 봉사가 없다기에 허리가 안 좋았던 나에게 적합했다죽음 후 영의 세계, 윤회하는 삶, 인연, 사람과 동물을 설명해 주셨다. 집착과 슬픔이라는 악을 내려놓는 원리를 알려주셨다종교의 불편함을 잠시 내려놓고 참수행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다.


마음을 바꿔나갈 힘

음식을 만들 시간에 공부하고 특히 건강관리에 유념하시라고 당부하셨다. 마음이 편안해야 육체도 강건해지기 때문에 유통법을 빨리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라고 강조하셨다삶에 의욕이 다시 생겼다. 과거처럼 아내와 엄마의 역할에 충실하며, 수행 향상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마음을 바꿔나갈 힘이 생겨 종종 울컥한다


참수행법을 정진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왜 자녀를 먼저 떠나보내는 불행이 나에게 왔을까? 왜 그렇게 주변 사람과 환경에 나약하게 끌려 다녔을까? 이 모든 행복과 불행을 내가 만든 내 탓임을 깊이 받아들이려고 노력한다. 지금은 주변에 쉽게 동요하지 않는 중심과 판단력이 많이 향상되었다


참수행자님 덕분에 

삶의 방향을 제시해주고 이끌어 주시는 참수행자님 덕분에 지금의 내가 있다. 부처님께서 정진하신 정도의 수행법을 만나 정진해 나가는 일이 사실은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라고 하셨다. 앞으로 물질계에 정도가 머무르는 일은 없으며, 내세에도 불법을 만나기란 어려울 것이라고 하셨다. 참수행의 기초부터 쌓아 실제 사람의 단계를 목표로 오늘도 정진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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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037. "능력과 수행 향상에는 집착과 욕심을 가져야" - 고OO님


"능력과 수행 향상에는 집착과 욕심을 가져야"

40대 농장 운영. 황금보다 소중한 선을 쌓으며 부모님, 동생들과 함께 5년째 정진 중

 

처음 듣는 영의 세계(사후세계)와 후광

불심이 깊은 친정어머니께서 참수행을 권하셨다. 처음 듣는 영의 세계(사후세계)와 후광이 흥미로웠다부산 정각사에 등록하여 공부했다. 반갑게 맞이해 주고 하나라도 더 챙겨주려는 정성이 고마웠다. 먼저 공부한 도반의 조언은 수행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었고 나도 열심히 공부해서 누군가에게 보탬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 했다.


폭설로 비행기가 결항되어 

부산에서 하루 지낸 날이 있었다. 이 소식을 들은 스님께서 직접 제주도로 와주셨다. 무슨 공부이길래 언니가 부산까지 다니고, 부모님이 좋아하시는지, 어떤 스님이시길래 서울에서 제주까지 왕래하시는지 나와 부모님의 모습을 지켜보던 동생들도 관심을 보였다

 

사람으로 태어나 살아가는 이유 

사람으로 살아가는 이유는 악을 소멸하고 선을 축적하기 위해서이다. 불행, 고통, 문제의 원인을 찾아내어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선을 쌓을 수 있다고 하셨다. 물질계의 흐름을 알고 행복하고 편안하게 살아가는 것이 수행의 가장 기초다성격과 습성을 변화시키기란 쉽지 않고 앞으로도 어려울 것이다.


겸손한 자세가 있어야만이

삶을 편안하게만 살아온 분, 돈이 많거나 똑똑한 분이라도 참수행을 끝까지 정진하기란 어려울지도 모릅니다. 불법에 관심이 많고 수행에 재능이 있다고 해서 참수행의 높은 단계까지 올라간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의 선악, 윤회, 비물질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모르는 내용을 배우는 데에 겸손한 자세가 있어야만이 마음공부를 할 수 있다고 하셨다


참행복을 얻을 수 있는 가장 빠른 길

참수행 공부는 참행복을 얻을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이라고 생각한다. 윤회의 삶에서 영원하고 영구하게 참행복을 누리기 위해 부처님의 불법을 믿고 실천하는 것이다. 그리고 마침내 윤회, 인연, 육체의 구속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수행자는 직업 관련 능력과 수행 향상에 관해서만큼은 욕심과 집착을 가져야 한다고 알려 주신다. 현세를 바르게 살아가지 못한다면 수행은 향상되지 않는다. 금전, 인연, 질병, 사건·사고의 고통이 없는 삶 그리고 윤회, 인연, 육체, 마음, 영의 세계의 구속에서 벗어나는 방법이 바로 부처님께서 정진하셨던 고도의 참수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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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036. “찰나인 행복에서 영구한 참행복으로” - 가OO님


찰나인 행복에서 영구한 참행복으로

50대 직장인, 만족과 배려를 배우며 대전에서 4년째 정진 중

 

주변의 부러움을 받으며 별걱정 없는 일상이..

저는 50대 후반, 평범한 직장인이자 아내,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평탄하고 안정적인 생활이었습니다주변의 부러움을 받으며 별걱정 없는 일상이었습니다. 내 복이고 내가 잘나서 이런 행복을 누린다고 자만하기도 했습니다어느 날 내 행복이 여기까지였나 보다 하는 사건이 생겼습니다. 남편에게 거액의 빚이 있었고, 모든 금전은 빚을 갚는데 소진되었습니다


부처님께서는 소원을 들어주는 분이 아닙니다.

설악산 OO암에서 기도하면 한 가지 소원을 들어준다는 말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올라갔습니다.  발바닥에 물집이 잡히고 온몸이 아팠지만, 부처님께 절을 한 번 더 올리고, 한 푼이라도 보시하여 도움을 받고 싶었습니다이때의 이 마음가짐이, 생각이 왜 잘못되었는지 알고 있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께서는 소원을 들어주는 분이 아닙니다

 

수행자는 강한 사람

가족이 아니면 나약한 모습을 누구에게 보여주고 위로 받느냐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수행자는 언제나 강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선이 많으면 눈물을 흘리거나 누군가 나를 도와주었으면 하는 나약한 생각은 하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남편을 원망하고 불행한 내 삶을 연민하기에 급급해서, 아이들도 이해해주겠지 하는 안일함과 한탄에 빠져있는 모습을 인지하고 반성과 다짐을 해나갔습니다. 


윤회에는 공짜가 없고

한 치의 오차도 없어서, 상대에게 선을 베풀면 나에게도 선이 오고 악을 주었으면 악을 받습니다. 이러한 영의 세계의 규칙에서 벗어나기란 수행을 정진하지 않고는 불가능하다고 하셨습니다.


고마운 지인의 소개로 참수행을 만나

아이들은 원하는 곳에 취직하여 자기 몫을 다 하고 있습니다. 남편도 다른 직장을 다니면서 성실한 가장의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힘든 시기를 잘 버텨내고 이겨내서 고맙고 장한 마음이 듭니다고마운 지인의 소개로 참수행을 만나 끝나지 않을 것 같았던 어둡고 긴 터널을 벗어났습니다. 부처님에게 비는 것이 아니라 부처님의 말씀을 실천해 나갈 마음의 힘이 향상되도록 이끌어주시는 스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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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035. "경제 능력 또한 수행의 과정" -이OO님


"경제 능력 또한 수행의 과정"

60대 전업투자자. 꿈을 실현해가며 서울에서 5년째 정진 중


번민을 내려놓고 편안해질 수 있을까? 

어느 날 먹고 살기에만 급급한 제 모습을 보았습니다. 스트레스, 번뇌 망상, 근심도 많았고 가정을 좀 더 편안하게 이끌지 못해 가족에게 미안하기도 했습니다번민을 내려놓고 편안해질 수 있을까? 또 나의 존재는 무엇이며 살아가는 이유가 무엇일까? 이런 고민에 동료가 강남 OO선원 불교 대학을 권했습니다.

 

부처님께서 배려하여 설법해 주셨듯이

BTN에서 덕정스님 설법을 우연히 시청하였습니다. 3년이 지나 공개 법회에 참여했습니다. 참수행법은 내 생각, 물질계 기준으로는 불가능함을 알게 되었습니다참수행법은 한글 위주의 도서와 이해하기 쉬운 설법을 하시기 때문에 마음만 내면 누구든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누가 와서 듣더라도 이해할 수 있도록 부처님께서 배려하여 설법해 주셨듯이, 덕정 스님도 그러하십니다.


모든 일은 내 탓 

참수행을 만나기 전까지는 금전이 제일 중요했고 큰돈을 벌기 위해 대기업을 다니고 동업도 해보고 주식 투자를 오랜 기간 해왔습니다. 과한 욕심과 올바른 노력의 부족함도 있었지만, 전생에 베풀어놓은 선근공덕과 덕이 부족하고 금전 버는 습을 만들어 놓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말씀에서 근본 원인을 알았습니다. 모든 일은 내 탓이었습니다.


금전 버는 습

금전은 세상을 살아가는데 가장 기본이고 필수입니다. 금전을 벌기 위해서는 용기, 절제, 결단력, 사리 분별력, 영특함, 지혜, 긍정적, 넓은 시야, 융통성, 인자함 등 많은 선이 필요하고 성질머리와 못된 습관은 자제해야합니다. 참수행의 궁극적인 목표로 나아가기 위한 작은 노력 중 하나인 것입니다


비물질계와 물질계를 훤히 아는 도승

불자로서는 어떤 책을 보고 어떤 스님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하는지부터가 난관일 것입니다저는 이런 면에서는 운이 좋았습니다. 비교적 수월하게 비물질계와 물질계를 훤히 아는 도승을 만나 윤회와 마음의 원리를 배우고, 영력의 도움으로 전생의 모든 악행을 소멸해 나가고,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걸어가신 길의 토대를 만들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본마음까지 파고들기 위해서는 

도승의 가르침과 영력의 도움이 필요한 것입니다. 부처님께서 수행하셨던 모습을 따라 하면 나도 언젠가는 성불할 수 있다는 희망은 어쩌면 중생의 큰 착각과 무지일지도 모릅니다. 윤회의 구속에서 벗어나는 대망을 꿈꾸며, 참수행의 가르침을 받을 수 있는 실제 사람을 목표로 즐겁고 감사한 마음으로 정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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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034. “오로지 수행자의 성장이 목적인 참수행 정각사” - 고OO님


“오로지 수행자의 성장이 목적인 참수행 정각사”

「40대 농장주, 온 가족이 도반이 되어 5년째 제주에서 정진 중」


둘째 아이를 유산한 이후로 

임신이 되지 않아 불안하고 초조했어요임산부의 배부른 모습을 보면 부럽고 눈물도 났어요. 나는 아이를 갖지 못하는지, 내 잘못 같아서 우울하고 자책도 많이 했어요몸과 마음이 지쳐가자 종교를 찾게 되더라고요나중에는 점집을 찾아다니며 굿도 했어요. 어느 사찰이든 비슷한 말씀을 해주셨어요. 기도, 염불, , 의식을 열심히 하면 소원도 성취하고 불안한 마음도 다스릴 수 있고, 하는 일이 모두 잘된다고요.

 

받아들이기 어려운 참수행 내용

친언니는 주말에 정각사 부산 지부에 가서 참수행 공부를 하고 있었어요언니가 저희 농장 일을 도와줄 때 스님 법문을 늘 들었어요. 본의 아니게 우리 부부도 자주 듣게 되었죠가족의 인연, 지금의 행복과 불행, 질병 등 이 모든 것들이 전생에 내가 스스로 만들어놓은 내 탓이라니. 받아들일 수가 없었어요


해변의 모래알보다 많은 지구

언니는 행복해 보였어요. 원래 성격이 긍정적이고 밝았지만, 더 즐거워 보였어요. 조금 부러웠어요. ‘저런 열정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 시큰둥했던 참수행법에 마음이 동하기 시작했어요영의 세계, 귀신의 세계, 업보, 동물의 삶, 해변의 모래알보다 많은 지구와 같은 행성 등. 전에 다니던 사찰에서 들었던 법문과는 또 달랐어요.


전생과 연결된 현세의 삶

여성의 결혼과 출산이 선택 가능한 시대와 나라에서 살아가지 않았다면 아마 제 삶은 훨씬 고통스러웠겠죠아이를 낳고, 낳지 못하는 것도 모두 전생과 연결되어 있다고 하셨어요굿을 하고 빌어야 삼신 할매가 점지해주는 것이 아니라, 전생에 어떤 동물이었느냐 어떤 삶을 살았느냐에 따라 현세에 영향을 미친다고요.


수행자의 성장이 목적인 정각사

참수행에서는 기도, 염불, , 의식을 하지 않아요. 구체적인 해결 방법을 알려주시죠. 모든 행불행의 근원인 마음이 무엇이고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도 알려주세요. 부처님께서 이 마음을 어떻게 수행하셨는지 단계를 체계적으로 지도해 주세요스님께서는 여러분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다고 하세요. 겸손한 자세로, 가족과 주변에 선을 베풀며 살아가려고 노력함으로써 부족하지만 가르침에 보답하려고 노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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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033. “스스로 정도를 걸어갈 수 있는 수준을 향해” - 서OO님


스스로 정도를 걸어갈 수 있는 수준을 향해

 60대 직장인, 부처님께서 걸어가신 길을 알려주시는 스님을 따라 서울에서 6년째 정진


‘나는 왜 살아가는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삶이란 무엇인가?' ‘왜 살아가는가?’ 동물과 사람이 살아가는 이유 중 하나가 종족 번식이라고 하지만, 동물이 아닌 사람으로 태어난 이유라든지, 이 시대에 태어난 원인이라든지 어떤 까닭이 있지 않을까?' 


현실과 다른 동양 철학

세상 모든 만물은, 사람 마음까지도 기()의 작용으로 움직여진다.” 이때는 철학으로 삶의 모든 궁금증이 해소될 것 같았다남은 잘 모르는 내용을 나만 알고 있는 것 같아 자부심이 들었다그런데 동양 철학과 현실은 달랐다. 내가 아직 실력이 부족한 탓이라고 여기면서도 철학에 흥미가 줄었다

 

 내가 동물로 살아간다니?

TV 채널을 여기저기 돌리다가 불교 TV BTN을 보았다지금은 사람이지만, 전생에는 동물이었고 내세에도 대부분 동물로 살아갑니다.” 내가 동물로 살아간다고?덕정 스님의 설법이 강렬하게 와 닿았다내 발로 참수행법을 찾아갔지만, 내용이 일반적이지 않아 받아들이기 쉽지 않았다모든 일은 내 탓입니다."라는 말씀에 "왜 내 탓이지?’

 

덕정스님이 계셔서 가능했던 일

도반 모두 크고 작은 의문과 두려움, 어려움과 고민 속에서 수행을 정진해 왔다마음을 성장시켜 현세의 문제와 의구심을 해결하고, 죽음 후 극락과 내세의 참행복을 위해서, 인연, 육체, 육도윤회의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수행을 찾아다녔다. 그리고 도반의 수행향상만을 목적으로 참수행을 알려주시는 덕정스님이 계셔서 모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말한다.


참행복은 물질이 아닌 비물질

물질로 행복을 오래 유지하기란 물질계의 구조상, 마음에 심어져 있는 비절제와 변덕스러움 때문에 어렵다고 하셨다. 또 수행자는 혼자 있어도 편안함을 느낀다고 하셨다번뇌 망상이나 육체의 불편함에서 오는 근심, 두려움의 원인과 해결 방법을 배우고, 스님이 옆에서 도와드리는데 무엇이 걱정이냐고 하시면서.


올바른 길을 제시해주는 참수행

참수행법은 올바른 길을 분명하게 제시해 준다. 마음속에 일정 수준의 선이 축적되면 영구한 윤회의 삶에서 항상 참행복의 길만을 걸어갈 수 있다.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걸어가신 정도의 길을 따라가는 수행자를 목표로, 대망(大望)을 꿈꾸며 열심히 정진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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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032. “윤회를 반복하느냐 탈피하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 OO님


윤회를 반복하느냐 탈피하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50대 직장인, 삶과 죽음, 사후세계의 의구심을 풀며 13여 년 넘게 서울에서 정진 중

 

죽으면 어떻게 되는가?

어린 시절, 어머님이 며칠을 앓아누우셨다. 다행히 회복하셨지만, 어린 마음에 어머니가 돌아가시면 어쩌지?’ 죽음의 두려움을 처음 느꼈다. 그리고 궁금했다죽으면 어떻게 되지? 귀신은 있을까? 극락, 지옥은 존재할까? 여기가 전부인가? 우주에 끝이 있을까? 우주 너머에는 무엇이 있을까?

  

금전을 빨리 벌고 싶었다

군대 제대 후 건설 회사에서 취직했다. 참수행을 이때 만났다면 금전 버는 원리를 깨우쳤을 텐데 조금 아쉽다“OO 건강법이란 책을 읽고 에 흥미가 생겼다자칭 도인이라는 분이 말했다. “자신이 되고자 하는 이상형이나 갖고 싶은 무엇이 있으면 이미 이루어졌다고 생각하십시오.” 그분은 추문으로 추방되었다


나도 깨달음을 얻을 수 있나?

인간의 본능도 넘어서 보겠다는 대단한 포부로 시작한 기 수련은 아니지만, 사람으로서 기본 도리가 부재한 수행처라는 생각에 회의를 느끼고 그만두었다나에게 맞는 수행법을 계속 찾았다. 인터넷 검색 중 도서출판 참수행홈페이지에 연결되었다부처님이 6년간 고행을 하셨다는데 나도 6년 정도 정진하면 깨달음을 얻을 수 있나?’ 


현세에서 내세와 윤회를 준비하는 참수행

참수행법 공부에 번뇌 망상이 많았거나 이것저것 따졌다면 시작하기도 힘들었을 것이다. 윤회를 받아들였다면, 가장 중요한 것은 넓게 멀리 보고 현세에서 내세와 윤회를 준비해야 한다. 스님께서 알려주시는 대로 노력하다 보면 될 것 같다는 단순한 생각으로 스님을 믿고 정진했다윤회의 구속을 망각한 채 살아가는 중생에서도 벗어나고 싶다.

 

모래알보다 많은 우주의 행성에서 참수행이 존재하는 이 지구에서..

600년 전에도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물질계에 내려오신 이유를 아무도 정확히 몰랐다. 사람들이 편할 대로 해석해 놓은 이유가 아니라 부처님의 진정한 뜻을 우리가 이해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해변의 모래알보다 많은 우주의 행성에서 참수행이 존재하는 이 지구에, 사람으로 태어난 귀한 기회에, 부처님의 불법을 정진해 보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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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031. “엄마도 구하고 나도 구한 부처님 불법” - 김OO님


엄마도 구하고 나도 구한 부처님 불법

40, 전직 영어 강사, 인생의 모든 답이 있는 정각사에서 엄마와 6년째 정진 중



지극정성으로 사찰에 다니신 우리 엄마! 

가족들 잘되라고 지극정성으로 사찰에 다니신 우리 엄마! 기존에 다니던 사찰이 아닌 어떤 수행을 하신다는 사실을 알았다'혹시 이상한 종교에 빠지셨나? 그렇다면 내가 구해드려야겠다!' 참수행을 공부하겠다는 마음보다는 의심의 눈초리로 방문한 정각사양복 차림의 키가 큰 스님의 모습에서 왠지 모를 신뢰와 믿음이 퐁퐁 솟았다그리고 수개월이 지났다.


1년에 다섯 번 제사

두 아이 엄마인 나는 어느 학원이 좋은지, 무엇을 가르쳐야 유리한지 정보를 공유하며, 나도 똑같이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는 게 일상이었다게다가 나는 맏며느리다. 1년에 다섯 번 제사는 부담이 컸다. 수년간 직장 생활을 하면서 내가 현실적인 성격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제사를 안 지내면 내심 안 좋은 일이 생길 것만 같아서 힘들어도 아무 말 못했다.

 

삶의 중심은 나

참수행을 공부한지 1년쯤 되어갈 때였다. 윤회와 죽음 후에 어디로 가는지 배우면서 왜 제사에 의미가 없는지, 왜 내 삶과 무관한지 알았다남편은 나와 아버지 사이에서 전전긍긍했다. 조금 안쓰러웠지만, 내 삶부터 챙겨야 했다. 지금은 내 의견을 존중해준다.


감정을 스스로 조절해 나가는 힘

공부하면서 신기했던 것은, 감정을 스스로 조절해 나가는 힘이었다마음의 중요성과 다스려 나가는 기준과 이유, 방법을 배웠다자녀 교육에 기준이 생기니 어디 학원이 좋다더라, 무엇을 준비해야 한다더라 하는 오만 정보에서 팔랑거리던 귀가 분별력 있는 말뚝귀로 변해갔다.


항상 부처님을 생각하며..

만약 부처님께서 어떤 일을 하시는데 실수하고 선택을 잘못하고 실패를 하시겠냐고, 항상 부처님을 생각해보라고 하셨다. 참수행은 올바른 선택과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기준을 알려주는 인생의 답안지한 해 한 해 공부한 시간이 쌓일수록 앞날에 대한 막막함, 두려움이 줄어들고 시야가 트이고 있음을 느낀다. 참수행을 만난 소중함을 잊지 않고 당당하고 바르게 살아가려고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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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030. “황금 동아줄 고도의 참수행” - 계O님


황금 동아줄 고도의 참수행

80대 화교. 약국 운영. 육체 소멸의 두려움을 넘어 내세를 기대하며

16년간 서울에서 정진 중


교수 외 40여 명과 육경회를 만들어 불교를 공부하고

20년 전, 어느 대학 교수의 권유로 불교 공부를 하게 되었다. 그분은 약국에 오는 손님으로 나와 같은 화교였다. 우리는 종로의 OO선원에서 서OO 교수 외 40여 명과 육경회를 만들었다. 전국 유명 스님을 초빙하였다. 한문은 능숙했으나 스님마다 해석이 다르고 내 견해와도 차이가 있어 고심했다. 그러나 공부의 과정이라 생각했다.

 

고도의 참수행 중 느낀 묘한 기운

그 와중에 OO 선원에서 덕정 스님을 처음 뵈었다. 젊은 스님께서는 "고도의 참수행법"을 설법하셨다. 많은 경전을 암송하고 다녔지만, ‘불교에 이런 내용이 있었나?’ 싶었다덕정 스님을 따라 참수행법을 정진하였다. 수행 중 느낀 묘한 기운이 신기하고 놀라웠다. 스님께 여쭤보니 본마음이 감응하는 것으로 좋은 현상입니다.


도승과의 독대

초기에는 공부하는 분이 적어 스님과 독대 기회를 수년 동안 누릴 수 있었다. 감사하고 죄송하다. 도반들의 크고 작은 문제를 영의 세계, 인연법, 업보, 연기법 기준으로 하나하나 풀어주시는 말씀에 시간 가는 줄 몰랐다. 두 번 다시는 없을 소중한 추억이다.


영력의 힘

비절제와 변덕스러운 마음을 가진 중생이라, 일이 바쁘고 가족 모임이 있고 몸이 피곤하면 공부를 게을리하기도 한다. 수행을 안일하게 하면 과거의 내 성격과 습성이 그대로 나타났다. 정도의 수행자가 영력의 힘으로 여러분의 마음을 잡아주지 않으면 부처님의 불법을 정진하기란 불가능합니다.” 


황금줄 참수행
환갑의 나이에 불교를 배워 여기까지 왔다. 운 좋게 참수행이라는 황금 줄을 잡았다지구상 수많은 사람이 정도의 수행법을 단 한 번만이라도 만나 극락에 갈 기회를 잡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간절하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 최선을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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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029.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참수행” - 정OO님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참수행

60대 주부. 언니, 친구들과 의기투합하여 8년째 부산에서 정진 중

 

40, 입시생 자녀를 위해 

사찰을 방문했습니다. 집 근처 OOOO사 부산분원에 방문했을 때 이미 수많은 학부모가 염불 독송 중이었습니다. 천일기도와 대학 합격 기원 기도를 위해 매일 사찰과 집을 오가며 염불, , 의식에 많은 공을 드렸습니다.

 

"여러분은 진여 불종자를 갖추고 태어납니다.”

OO 사찰의 OO 큰 스님의 "여러분은 진여 불종자를 갖추고 태어납니다.”라는 말씀은 듣기에는 좋았으나 의구심이 해소되지 않았습니다. 불법에 열의는 여전했지만, 부처님께서 정진하신 수행법이 무엇인지는 여전히 알 수 없어 답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때 느꼈던 즐거움과 행복감

함께 불교 공부를 하는 친언니가 불교방송에서 방영 중인 덕정 스님 설법을 알려주었습니다. 덕정 스님은 경전과 보살의 진위, 후광의 참뜻 등 많은 이야기를 막힘없이 설법하셨습니다. 깊은 이해는 어려웠지만, 그때 느꼈던 즐거움과 행복감은 아직도 여전합니다.

 

사람으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참수행을 만나 윤회의 진정한 뜻을 알게 되면서 사람으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기준을 배웠습니다. 가정이 편안하기 위해서는 가족 구성원 모두 각자의 몫을 충실히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참수행법을 만나 정진할 수 있다는 고마움

40~60대 불자는 끊임없이 사찰과 스님, 수행법을 찾아다닙니다. 다양한 불법에 탐구심과 정성이 높아서 그러는 분도 있고, 나와 맞는 곳을 찾기 위해 국내외를 순방하는 분도 있습니다60대에 참수행법을 만나 정진할 수 있다는 고마움을 잊지 않고, 삶의 모든 불편한 문제를 반성과 참회, 다짐으로 변화시켜나가며, 한생을 넘어서 영원하고 영구한 참행복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성장하는 수행자의 삶을 살아갈 것입니다

수년간 서울에서 부산까지 오셔서 가르침을 주시는 스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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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028. "성격과 밥벌이 그리고 참수행“ - 박OO님


"성격과 밥벌이 그리고 참수행

20대 헤어디자이너, 윤회의 삶에서 대충 살면 큰일 나는 이유를 배우며 

대전에서 엄마, 언니, 이모와 함께 6년째 정진 중



저는 세 자매 중 둘째이지만 

언니가 아파 장녀 역할을 했어요. 자기주장 뚜렷하고 대찬 성격이에요. 엄마는 기도의 힘으로 언니가 나을 것이라는 바람으로 절에 다녔어요. 모든 사람이 주말에는 절이나 교회에 가서 종교 활동을 하는 줄 알았어요.

 

고등학교 때 대회에서 수상도 했어요.

중학교 때부터 진로를 미용 쪽으로 정했어요. 고등학교 때는 대회에서 수상도 했어요. 엄마는 당신이 기도를 열심히 한 덕이라고 하셨어요. 조금 황당했어요. 저를 위해 기도하신 정성을 모르지는 않지만, 나도 몇 개월을 밤낮으로 공부하고 연습했는데..

 

금전 버는 방법

스님께서 금전을 버는 방법은 간단하다고 하셨어요. 실력은 기본이고 남에게 베풀어야 해요. 남에게 줄 무언가가 있어야 하는 거예요. 참수행은 엄마와 언니, 이모가 먼저 공부를 하고 있었어요. 방석이 아니라 의자에 앉아서 편했어요.


'아니다시 태어나는데 왜 열심히 살아야 해?'

불교에서는 사람이 죽으면 다시 태어난다고 해요. '아니, 다시 태어나는데 왜 열심히 살아야 해? 대충 살면 안 돼?' '나무나 꽃에도 생명이 있나? 나도 나중에 나무로 태어나나? 숨만 쉬어서 편하겠다.' 엉뚱한 생각도 해봤죠.

 

윤회의 진짜 뜻

참수행에서 윤회의 진짜 뜻을 알았어요. 사람만이 마음속에 선을 쌓을 수 있다고 하셨어요. 동물은 본능대로 살아가기 때문에 선을 쌓지 못해요. 사람으로 태어났을 때 수행을 정진해서 중생의 구속에서 벗어나야 해요.

 

참수행은 삶의 지표 

도승 덕정 스님은 지금 당장의 현실뿐만 아니라 죽음 후와 내세, 영구한 윤회의 삶에서 올바른 길만 가도록 이끌어주세요. 어떤 상황, 어떤 손님이라도 당황하거나 불평하지 않고 융통성을 발휘하고 매일 발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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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027. "열정과 순수성이 정도로 이끌어" -행O님


"열정과 순수성이 정도로 이끌어"

70. 정각의 길로 나아가는 참수행, 서울에서 가족과 13년째 정진 중


 성불에 이르는 길은 다양하고 

성철 큰스님을 뵙고 천응법명장과 일원상을 받은 추억도 있다울산 거OO에서 OO대 유식학 일인자라는 분의 강론을 들었다. 성불에 이르는 길은 다양하고, 어떤 수행을 하든 결국 부처님과 같은 열반의 경지에 도달한다고 믿었다


정성과 수행 향상이 비례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OO 스님이 외국 OO지원 개설을 부탁했다. 예불에 필요한 지장보살상과 물건을 한 보따리 들고 건너갔다자화자찬은 아니지만 불성에 대한 열정이 대단했다. 이런 정성과 수행 향상이 비례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부처님 말씀을 놓지 않고 살아온 시간만큼 지혜도 함양되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지금 한생이 전부가 아니라는 의구심

건강도 양호하고 노후 준비도 되었고 자식들도 제 앞가림하며 잘 지내고 기복 없는 평탄한 인생이었지만, 지금 한생이 전부가 아니라는 의구심과 정도가 어딘가에 반드시 존재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다. 염원 탓이었을까. 어느 날 OO문고의 빽빽한 책 틈에서 "고도의 참수행" 도서를 만났다


참수행은 말한다.

마음은 선과 악으로 나뉘며, 선악이 원인으로 과거, 현재, 미래에 행불행의 결과로 나타난다는 이치와 진리를 몰랐다. 마음은 공()이 아니고, 내 마음에는 불성이 잠재되어 있지 않고, 분별하지 않는 마음은 무지와 어리석음이고, 마음은 원래적서부터 존재했으며, 마음이 육체(두뇌)를 지배하며 인연해탈, 육체해탈을 넘어 본마음을 벗어나는 단계도 있다고 참수행은 말한다.


이러한 현실을 부처님께서 아신다면

보살은 부처님의 대자대비인가, 인간의 욕심과 바람으로 만들어낸 신화인가? 이러한 현실을 부처님께서 아신다면 어떻게 생각하실까.

변화무쌍하고 진실과 정의가 불분명한 현계와 영의 세계, 마음, 윤회와 같은 비물질계를 모호하지 않고, 자의적으로 해석과 추측을 하지 않도록 선명하게 알려주신다.


육체가 소멸될 때

진실이 없는 물질계이지만, 태어나면 죽는다는 사실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분명한 진리다. 육체가 소멸될 때 애지중지하는 그 무엇도 가져갈 수 없다. 명예, 권력, 금전, 지식 그 무엇도. 단 하나, 현세에서 행한 선과 악이 담긴 봇짐만 마음에 품고 간다질병과 죽음이 두렵지 않다. 어렵게 사람으로 태어난 고마움을 잊지 않고 부처님께서 걸어가신 길의 토대를 만들기 위해 부지런히 참수행법을 정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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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026. "공정한 윤회, 티끌모아 깨달음" - 주OO님


 "공정한 윤회, 티끌모아 깨달음"

40대 주부, 시어머님, 남편과 3년째 부산에서 즐겁게 정진 중

 

시어머니는 OO 이후

참수행 정각사를 4년 넘게 다니고 계셨어요. 여러 사정으로 절에 다니지 않는 저에게 여러 번 권유하셨어요. 그때는 아이들도 어렸고, 울산에서 부산까지 교통편이 편하지 않아 새벽부터 나서야 했어요. 3~4년 사이에 두어 번 방문이 최선이었어요.

 

저희가 깜짝 놀란 일이 있었어요

어머님은 30년 넘게 전국 유명 사찰을 죄 찾아다니셨어요. 그렇게 좋아하셨는데, 전혀 발걸음을 하지 않으셨어요. 저도 기억하는 부처님 오신 날도 잊어버리셨어요. 놀랍고 신기한 경험이었어요어머님은 틈틈이 저희에게 유명 사찰과 스님, 정각사와 도승 덕정 스님은 무엇이 어떻게 다른지 정성껏 설명해 주셨어요. 참수행을 어머니에게 귀동냥한 지 어언 5만에 등록해서 공부하고 있어요.


잘잘못이 빈틈없이 가려지는 공정한 곳 

 정각사에 다니면서 시시비비를 분별할 수 있게 되었어요수행이 향상되면서 세상을 보는 시각도 달라지고 있어요. 이 세상은 공평하기 어려운 구조이고, 한생만 보면 부조리한 곳이죠. 그러나 육도윤회(극락·지옥·, 사람·축생·아귀·아수라)와 마음의 원리를 알면 윤회란 잘잘못이 빈틈없이 가려지는 공정한 곳이에요.

 

부처님 손바닥 안

덕정 스님은 이 세상 원리와 사람의 심리를 너무나 잘 아세요. 스님을 보면 부처님 손바닥 안이라는 말이 떠올라요. 설법도 정말 잘하세요. 유머러스한 스님 말솜씨에 웃고 뜨끔한 속마음을 들켜 멋쩍어서 웃고 도반 누구 님의 과거 수행담을 이야기해 주시면 내 일이 아니라 즐겁게 경청하다가 시간이 지나 내 일이 되면 '그때 웃을 일이 아니었구나, 다 내 이야기였구나.' 민망해서 웃어요


티끌 모아 태산 같은 마음

욕심을 부리고 있는지, 집착이 생기고 있는지 나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인위적인 노력과 수행을 정진하면 욕심과 집착이라는 악이 옅어짐을 느껴요. 행복도, 지혜도 깨달음도 어느 날 한 번에 오는 것이 아니라 매일 조금씩 쌓이고 쌓여서 이뤄져요. 티끌 모아 태산이 어려운 물질 만능 시대이지만, 참수행은 마음공부라 티끌 모아 태산 같은 마음을 만들 수 있어요. 스님이 도와주시니 더 빨리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부처님 불법은 즐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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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25. "황혼에 정진하는 참수행의 장점“ - 이OO님


"황혼에 정진하는 참수행의 장점

70대 주부, 불자 인생 40년의 마침표, 대전에서 가족과 함께 8년째 정진 중


 

지금까지 사찰에서 했던 행동이 옳은 것이었나?

기도를 열심히 하는 신도만 들어갈 수 있다는 칠선녀에도 뽑혔었다. 지금이야 정각사 도반들과 이야기할 때마다 웃고 마는 추억이지만, 그때는 자랑스러웠다. OO에 올라갔다. 여기까지 힘들게 왔으니 지갑에 있는 돈을 다 털어놓고 가야 복을 많이 받고 소원성취가 이뤄진단다. 이때의 경험은 '내가 지금까지 사찰에서 했던 행동이 옳은 것이었나?' 하는 과거의 내 행실과 사찰에 의심을 품게 했다.

 

세상에 이런 사찰이 다 있네?

불교 TV에서 영의 세계를 들었다. 생전 처음 들어보는 내용이었다. ()와 불공도 지내지 않았다. 설법 내용도 합리적이고 수행 정진에 강제성도 없었다. 사찰 내 모임이나 봉사도 없었다. 세상에 이런 사찰이 다 있네?' 부처님이나 보살님에게 의타하지 말라는 말씀이 낯설고 신기했다. 무엇보다 수행만 정진하는 곳이라 만족스러웠다.

 

복하게 사는 방법

참수행에서 올바르고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배웠다. 불행, 고통의 원인과 소멸하는 방법도 배웠다전생에 나와의 인연으로 아이들이 태어났고, 우리 부부가 열심히 저축한 덕분에 살림이 나아졌고, 아이들도 남편도 스스로 노력하여 원하는 결과를 얻었다. 그런데 참수행 공부를 하기 전까지는 몰랐다남편의 노고를 인정해주고 고맙다는 말을 자주 한다. 남편도 내심 좋아하며, 스님 말씀 잘 듣고 공부 열심히 하고 오라며 응원해준다


60대 후반에 진짜 공부를 시작했다

수십 년 사찰을 다녔지만, 60대 후반이 돼서야 진짜 공부를 시작했다. 연륜이 있는 분은 생로병사, 인연, 업보, 극락과 지옥과 같은 내용이 젊은 분보다 깊이 와 닿고 이해도 빠른 장점이 있다고 하셨다. 수행 향상은 나이와는 크게 상관없으니 각자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라고 당부하신다참수행 기준대로 선을 행하고 악을 행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육체가 소멸하는 날까지 나를 바꾸어 나가려고 애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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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024. "우주의 모든 수수께끼의 해답은 어디에서 온 것인가?" - 원OO님


"우주의 모든 수수께끼의 해답"

60대 직장인, 삶의 수수께끼를 파고들며 서울에서 8년째 정진 중 


깨달음의 길은 어디에? 

어느 사찰이든 비슷하지만, ‘깨달음이라는 단어를 많이 써요. '조상 천도를 하거나 방생, 봉사하면 그 깨달음의 길로 가는 것인가?' 항상 궁금했어요. 어느 스님도, 거사도, 보살도 확실하게 말해주는 사람은 없었어요


선택의 순간

읽기도 만만찮은 한문으로 된 경전도 아닌데, 동물의 습이니 선악의 단어가 이상하게 어렵더라고요. 마음공부라서 그렇다고 하셨어요수개월이 지나자 전에 다니던 사찰 교리와 참수행의 유사점과 차이점, 장단점, 특징이 가려졌어요. 혼란의 시기였죠. 참수행을 계속 정진하느냐, 마느냐 선택의 순간이기도 했죠.


문제 해결의 원리와 방법

40년 넘게 해왔던 기도, 봉사, 의식, 사경을 정각사에서는 행하지 않았어요. 수행의 기준과 결과도 명확했어요. 믿으면, 기도하면, 제를 지내면 이뤄집니다, 해결된다고 하지 않았죠. 원리와 방법을 알려드릴 테니 실천하라고 하셨죠. 어떤 상황이든 지혜롭고 슬기롭게 대처하여 스스로 해결할 방법, 변덕스러운 마음을 다스려 편안하고 바르게 사는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었어요. 정도란 부처님께 의지하지 않고 자생력을 키워 부처님의 가르침을 삶에 적용하여 지혜롭게 살아가는 수행이에요.


수행의 성장통

내 성격의 부족함도 모르고, 어리석고 무지함으로 나약하게 살아왔다는 사실을 참수행 공부를 하면서 알았어요. 도반들과 이야기하다 보니 수행자라면 누구나 한 번 이상 겪는 성장통이더라고요 부처님의 불법은 지식이 아닌 마음 공부이기 때문에 순수성과 의지만 있으면 누구든지, 얼마든지 성장할 수 있어요.

 

차원 높은 도승의 수행법! 

나는 무엇이며 어디에서 왔는가? 내 삶에 시작과 끝은 있는가? 모든 수수께끼의 해답이 영의 세계(사후세계)에서 왔음을 깨우치도록 도와주는 차원 높은 도승의 수행법! 수 억겁 만년 이상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걸어가신 정도의 길을 따라가는 고도의 참수행법

'참수행법을 몇 년만 일찍 만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더 커요. 스님께서는 참수행을 만나기도 어렵지만, 만났으면 열심히 정진하여 내 것으로 가져가야 한다고 강조하세요. 영구하게 소멸되지 않는 내 것 말이에요. 스님 말씀을 명심하며 오늘도 최선을 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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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23. "세상 모든 질문에 화답하는 참수행“ - 김OO님


"세상 모든 질문에 화답하는 참수행

60대 주부, 다음 생에도 수행자의 삶을 꿈꾸며 서울에서 6년째 정진 중

 

당신은 종교에 너무 빠졌어!” 

불같이 화를 낸 남편의 한마디였다여기는 정말 내가 찾던 곳이에요. 내가 바뀌어서 좋은 모습을 보여 줄 테니 1년만 지켜봐 줘요.” 남편을 설득하여 찾아간 참수행 정각사였다. 과거에 수많은 종교를 찾아다녔지만 변화는 미약했다. 그러한 시간을 남편은 탐탁지 않아 했다.


혹하는 말이 많았다

"어디에 돌부처가 있는데, 그 돌부처의 검은 때가 다 벗겨지면 미륵부처님이 오신대." "어디에 가면 도력이 높은 분이 앞날을 예지해 주신대." 혹하는 말이 많았다. 막상 가보면 다 거짓이었다. 사람의 바람과 욕심, 호기심에서 기인한 풍문은 깊이도, 진실도 없었다어떤 지인은 인간은 나약한 존재라서 종교가 있어야 한다며 본인의 종교를 자랑했지만 별로 끌리지 않았다

 

오랜 갈증을 해소시켜 줄 곳을 찾은 것 같았다.

뜻이 있으면 길이 있지 않겠느냐는 생각에 불교 방송을 챙겨 보던 어느 날 저녁. 한 번도 뵌 적 없는 젊은 스님의 설법을 보았다숱하게 나 자신에게 던진 질문이었다. 이 질문에 이렇게 명확하고 정확하게 말씀해 주신 분은 처음이었다. 세상을 다 얻은 것 같은 희열에 울컥 목이 메었다. 오랜 갈증을 해소시켜 줄 곳을 찾은 것 같았다.


"영원하고 영구하게 윤회를 한다."

불교의 어느 부분에서도 영원하고 영구하게 윤회를 한다.”는 말은 없었다. 도승이라는 단어도 그때 처음 알았다. 여러 번 포기를 선언했다가 지금껏 잘못 살아온 모습으로 다시 살아간다고 생각하면 아찔하여 마음을 다잡았다. 정각사에서, 스님의 가르침을 받으면서도 이겨나가지 못하면 전처럼 삶의 문제, 인연, 질병의 고통을 반복할 것 같았다. 모든 번뇌에서 벗어나고 싶은 절박함으로 나를 채근하고 다독거리며, 때로는 스님께 도움을 청하면서 나약함과 위기를 넘어서려고 노력했다


참행복으로 가는 공부

이러한 편안함과 행복이 하루에도 수차례, 수년간 유지된 적이 없다. 이 행복이 현실인지 살을 꼬집어보고 혼자 웃는다. 참수행은 직접 해보지 않으면 절대로 이해할 수도 논할 수도 없는 참행복으로 가는 공부이다. 50이 넘어가면서 남은 인생에 꿈과 목표가 희미해지고 불안과 초조는 완연했었다. 지금은 지나온 불행, 고통의 시간을 후회나 슬픔으로 곱씹는 게 아니라 수행 향상의 재료감으로 삼는다. 그런 힘든 날이 있었기에 정도를 찾으려 애를 썼고, 드디어 만났고, 오늘의 행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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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022. “복권 당첨보다 큰 행운” - 정OO님


복권 당첨보다 큰 행운

60대 주부, 참으로 묘한 수행법을 부산에서 8년째 정진 중

 

답답한 마음에 사찰을 찾았죠

40대 중반에 접어들면서 삶에 크고 작은 일이 생겨났어요. 순탄하지 않았어요. 답답한 마음에 사찰을 찾았죠. 당시 대학 입시생 자녀를 둔 어머니들의 기도가 한창이었어요. 저도 동참했죠. 지금껏 우리 아이를 위해 이런 기도를 해본 적이 없어서 미안한 마음에요

 

조금이라도 업이 소멸하기를 바라면서

법회 때마다 온갖 문제를 갖고 전국에서 어찌나 많은 사람이 찾아오던지, 놀라움과 동질감을 느꼈어요. 기도문은 마치 인과법문(업을 바꾸는 수행법문) 같았어요. 그분들의 기도문을 들으니 '나만 저런 고민이 있는 건 아니구나.' 왠지 안심이 되었어요. 저 역시 지은 업보가 많다 하시기에 공양간 일을 도우며 기도와 수행을 이어 갔어요. 조금이라도 업이 소멸하기를 바라면서 말이에요.

 

의구심이 해소되어 얼마나 속이 후련한지

어느 날 TV에서 참수행 법문을 보았고, 스님께서 부산으로 공개 법회에 오셨을 때 동생과 함께 참여했죠. 윤회와 영의 세계를 배우고 무엇보다 살생에 관한 의구심이 해소되어 얼마나 속이 후련한지 몰라요참수행을 만난 행운은 복권 당첨보다도 큰 복이라고 생각해요사찰에서는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동물의 삶과 성격', 두리뭉실하고 경전마다 달랐던 '알 수 없는 윤회, 극락과 지옥, 성불의 위치선업을 쌓는 건지 아닌지 알쏭달쏭했던 '불자로서의 언행, 봉사, 기도' 등등. 이러한 모든 부분에서 옳고 그름, 선행과 악행, 정도와 외도를 분명하게 선을 그어 구분해 주셔서 지금까지 공부하고 있어요


참 묘한 수행법

참수행 책에 “~을 설명하기란 지면상 한계가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을 필설로 표현하기 힘든 점을 밝혀둔다.”라는 글귀가 많아요. 지금은 이해해요. 비물질인 선과 악, 전생, 극락과 지옥이 어떻게 물질계에서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문자로 온전히 설명될 수 있겠어요. 직접 경험해보지 않으면, 수행이 향상되어 마음이 성장하지 않으면 알기 어려워요참 묘한 수행법이에요. 차원이 다르다는 뜻을 알겠어요. 이러한 수행법을 배워나가니 어떠한 어려움이 와도 두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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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021. 덕정스님은 어떤 분이신가?-2


021. 덕정스님은 어떤 분이신가?-2


5. 가짜 행복과 진짜 행복을 구분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분입니다.

노후를 준비하듯, 의식 수준(생각하는 수준)이 높은 사람은 죽음 후의 삶도 생각해보지만, 방법을 찾지 못해 생각에 그칠 수밖에 없고, 정도를 만나지 못해 안타깝다고 하십니다진짜 행복은 영구하게 소멸하지 않습니다. 수행을 정진해서 나의 마음을 성장시키면 현세의 모든 의구심과 문제가 해결됩니다. 마음이 윤회의 주체이고 영원하게 이어지는 것으로써, 마음을 알고 공부하는 것만이 현세와 내세, 윤회의 삶을 행복하게 살아가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강조하십니다.

 

 6. 자신의 역사를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는 분입니다.

우주나 지구, 유적의 역사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의 역사를 알아야 한다고 하십니다'나는 누구인가?‘ 나는 왜 이 세상에 태어났는가?' 이 많은 사람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살아가는 목적은 무엇인가?‘ 사람들은 자신과 별로 관계없는 세상의 온갖 일은 잘 알면서 정작 ''는 모릅니다. 스님께서는 이런 질문은 물론 세상의 모든 일에 명쾌하게 답을 주는 분입니다. 부처님의 불법은 사람으로 태어났다면 반드시 해야 하는 공부입니다.

 

7. 수행자에게 부탁을 하는 분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기르는 마음보다 천배, 만배 이상의 포용력과 자상함으로 지도해야 우리의 인격이 성품과 품성으로 완성되어 마음에 심어질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스님께서는 중생의 변덕스럽고 복잡한 마음을 잘 아십니다. 적절한 시기에 정확한 가르침으로 수행자를 바른길로 이끌어 주시는 자상하고 인자한 분입니다.

 

8. 스님은 수행자의 롤 모델입니다.

"저는 여러분보다 먼저 참수행법을 만나서 정진하고 있는 수행자입니다.”라고 하시지만,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위치에 오른 분임을 알았을 때는 적잖이 놀랐습니다. 스님께서 우리를 대해주시는 모습대로, 저희도 스님께 겸손함과 겸허한 마음가짐으로 예의를 갖추려고 노력합니다스님을 본받아서 고귀하고 고결한 참수행자의 모습을 닮아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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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021. 덕정스님은 어떤 분이신가?-1


021. 덕정스님은 어떤 분이신가?-1


1. 영의 세계(사후 세계)를 아는 분입니다.

영의 세계를 알아야만 수행을 정확하게 알려줄 수 있습니다. 스님의 설법 중 일부만 말씀드리면,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설법하신 육도윤회 중 극락과 지옥이 영의 세계입니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 선과 악이 흐르며, 인간이 상상과 추측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층이 많고 넓고 큰 곳입니다."

 2. 도승입니다.

도승은 한생이 아닌 수많은 생을 윤회하면서 수행만을 정진하여 마음속에 가득찬 선()을 베풀어 주고, 나아가 깨달음을 얻을 수 있도록 수행을 지도해 주는 수행자입니다.

참수행을 정진하는 분에게 영원하게 변하지 않는 참진리인 영의 세계 기준을 알려주어서 실제 윤회의 구속을 벗어날 수 있도록 지도하여 주는 분입니다.


3. 고도의 참수행법을 알려줄 수 있는 분입니다.

고도의 참수행법은 참수행이 끝난 분만이 가르칠 수 있는 비물질계의 차원 높은 수행입니다. 현재 참수행자님이 물질계에 잠시 머물고 계시기에 덕정 스님께서 우리에게 정도의 수행법을 알려줄 수 있는 것입니다. 만약 스님께서 물질계를 떠나면, 앞으로 다시는 참수행법을 만날 수 없습니다.

 

 4. 수행자를 위해 먼 길도 마다하지 않는 분입니다.

석가모니 부처님께서는 29세에 출가하여 80세에 열반하실 때까지 하루도 쉬지 않고 이 마을, 저 마을을 걸어 다니셨습니다. 사람들이 삶의 문제나 의구심을 물어보면 답변을 해주셨습니다.

스님도 전국을 몸소 다니시면서 설법을 해주시고 수행을 알려주고 계십니다. 부처님과 스님의 차이는 부처님께서는 한 번 가신 길은 두 번 이상 가지 않으셨고 설법만 해주셨으며, 유사점은 도승을 한 번만 만나도 큰 복인 가피(후광)를 받는다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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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020.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의 힘" - 유OO님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의 힘"

 50대 직장인, 금전을 넘어서는 가치를 목표로, 동생과 함께 8년째 대전에서 정진 중

 


부자로 살겠다는 의지로 

쉼 없이 일했다. 그러나 투자한 노력에 비해 결과는 미미했다. 뜻대로 되지 않으면 타고난 팔자는 어쩔 수 없구나!' 하며 남 탓, 팔자 탓을 하며 투덜댔다. 복권 당첨으로 일확천금을 얻지 않는 이상 부자는 글렀다고 불평불만을 했다.

 

시끌벅적하게 즐기는 겉모습은 내면의 행복과 일치하지 않았다.

금전을 쓴 만큼 즐겁고 스트레스가 풀렸다. 그러나 모임이 잦을수록 재미는 반감되고 회의가 들었다. 돈 앞에 장사 없고 취중 진담이라고 나이와 성별과 무관하게 이기심, 독선, 자랑, 잘난 체 등 불쾌한 상황을 자주 목격했다. 아마 어떤 날은 나도 그랬을 것이다. 집에 들어오면 피곤해진 몸과 씁쓸함만 남은 날이 많아졌다. 시끌벅적하게 즐기는 겉모습은 내면의 행복과 일치하지 않았다.

 

내가 모든 일의 원인

참수행 공부를 하는 친동생과 통화 중이었다. 언니 생각이 나서, 고마움의 선물로 참수행 입문 과정을 등록해 놓았단다. 자기를 믿고 한 달만 다녀보란다. 별 기대 없이 대전 정각사에 방문했다. 전생이 다르고 그동안 살아온 삶이 달라서 이 세상에 내 성격과 생각이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행복과 불행도 스스로 만들어 놓은 내 탓입니다. 내가 모든 일의 원인입니다. 수행자는 남을 바꾸려고 하지 않고 나를 바꾸는 사람입니다.” 남이나 주변 탓을 하지 않고 오롯이 내 마음을 돌아보는 방법과 이유를 배웠다.

 

금전을 초월하는 부처님의 수행법

금전만을 추구하며 살아온 세월이었다. 금전을 초월하는 부처님의 수행법을 배우면서, 물질로는 얻을 수 없는 만족감을 느낀다. 참수행의 가치는 그 무엇과도 비교하거나 바꿀 수 없다. 사람으로 태어나 가치 있는 삶이 무엇인지 배우고 실천하고 있다는 자부심과 자긍심, 행복감을 느끼며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고 있다.


수행이 성장하려면

안일함과 바쁜 일상에 참수행 공부를 미룰 때도 있다. 나보다 참수행을 늦게 시작한 도반이 성장한 모습을 보면 정신이 번쩍 들어 안일함을 반성하고 마음을 다잡는다. 수행이 성장하려면 순수성과 올바른 마음가짐이 정말 중요하다. 실패하는 이유가 자신의 성격 때문이라고 하셨다. 수행 향상의 방해물도 나의 성질머리 때문이다. 나약함, 안일함, 의타심, 바람, 욕심 등 수많은 악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용기, 결단력, 자제력, 인내심과 같은 강한 마음은 기본이고 올바른 행이 반드시 필요하다. 참수행의 가르침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참수행과 헤어지는 날까지 최선을 다하자고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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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019. "20대에 참수행을 만난 행운" - 김OO님


"20대에 참수행을 만난 행운"

20대 자영업. 스물에 참수행을 시작한 과거의 나를 칭찬하며 대전에서 

엄마, 오빠와 함께 정진 중

 


 심신을 편하게 하는 묘한 힘

고등학교 때, 부모님이 맛있는 음식 먹으러 가자며 데려간 곳이 참수행 정각사 대전 지부였어요. 얼떨결에 설법을 듣고 엄마를 따라다니기 시작했죠. 잠이 많아서 설법 시간에 많이 졸았어요. 스님 목소리는 심신을 편하게 하는 묘한 힘이 있거든요. 그때의 편안함이 아직도 생생해요.

 

불행의 원인은 나 자신

일상이 늘 불안하고 초조했는데, 불행의 원인은 남이 아니라 나 자신이었어요. 윤회와 전생, 사람과 동물 등의 내용을 수천 번 이상 들으니 왜 모든 일이 내 탓인지 알겠더라구요. 부모님 탓이 아니었어요. 부모님을 이해하니 원망이 사라지고 죄송하고 고마웠어요. 그분들은 그저 가족을 위해 매일 바빴던 거예요.


경영학과를 나왔지만 

나름 대학까지 나왔는데 장사라니.. 경영학과를 나왔지만 금전을 버는 방법은 몰랐어요. 회사에 들어갈 생각만 했죠. 장사가 잘되면 웬만한 직장인보다 낫다는 사실도 몰랐어요. 떨떠름하게 부모님 가게에서 일을 시작했는데, 벌써 2년이 훌쩍 지났어요대학생 때는 천만 원쯤은 금방 모으리라 생각했어요. 웬걸요.. 1년을 모아도 될까 말까였어요. 이상과 현실이 심각하게 달랐어요. 부모님의 삶과 금전의 가치를 통감했죠.

 

인생의 지침서

수행 향상에 기간이 절대적이지는 않지만, 어쨌든 8년 동안 꾸준히 참수행을 공부하고 있다는 사실이 만족스러워요. 참 잘한 일이에요. 참수행 정각사는 나를 변화시켜 행복만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생의 지침서 같은 곳이에요.


후회 없는 삶을 위해

엄마 따라 정각사에 가지 않았다면, 참수행이 아니었다면, 삶의 의미도 모르고 목표도 없이 20대를 흘려보냈을 거예요. 잘난 사람들이 나보다 얼마나 노력하는지는 생각하지 않고 질투하고 부러워하면서 말이에요. 이제는 주변 상황과 사람을 모두 나의 성장의 재료감으로 봐요. 장사가 잘되기 위해선 올바르게 베풀어야하고, 상대의 장점은 배우고 단점은 나를 되돌아보는 기회로 삼으면서 후회 없는 삶을 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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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018. “영원히 소멸되지 않는 내 것을 위해” - 정OO님


영원히 소멸되지 않는 내 것을 위해

50대 공무원, 굳센 의지와 열정으로 2년째 부산에서 정진 중

 

주도권 싸움에서 지지 않으려고 고군분투했다. 

나는 20대에 세무 공무원을 시작하여 32년째 주로 세무조사를 담당했다. 세상 물정 훤한 사업가를 상대할 때면 정말, 장난이 아니었다. 주도권 싸움에서 지지 않으려고 고군분투했다. 소소한 재미도 있었지만, 사회의 알력과 나의 부족함도 많이 느꼈다. 좋은 사람, 좋은 공무원이 되고 싶었던 막연한 바람도 시들해져 가고 있었다.

 

이런 세속적인 일이 부처님 수행과 무슨 관련이 있는가?’

웬만하면 아내 의견을 따라주는 편이라 OO 불교 대학을 권했을 때 3년 남짓을 함께 다녔다. 새벽 예불 집전을 맡고, 봉사활동, 민족통일, 환경운동, 새터민 관련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어느 날 이런 세속적인 일이 부처님 수행과 무슨 관련이 있는가?’라는 합리적인 의구심이 들었다. 한반도 전쟁 억제 1만 명 집회에 참여하지 않은 신도는 OO을 다닐 수 없다는 말에, 그만두었다.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들이 정진하는 고도의 참수행

유튜브에서 덕정스님의 BTN 설법 방송을 봤다. 점잖고 위엄 있는 스님의 모습과 구체적이고 선명한 내용이었다. 짧은 법문이었지만, 끌렸다참수행의 기본은 행()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들이 정진하는 고도의 참수행」 저 문구에 오랫동안 시선이 머물렀다. 흔한 내용 같으면서도 무엇을 행하는 곳인지 궁금했다. 

 

진실인지 무엇인지 오랜 시간 답답했다.

OOO에서는 대중화된 불교는 중요하게 언급하지만 소승 불교는 논하지 않았다. '무아'(''라는 실체가 없는 상태), '깨달음' '수행' 등 불교의 많은 내용이 종파, 종단, 스님, 경전에 따라 다르다. 절대자를 믿는 곳에서는 겉으로는 만민평등을 얘기하지만 실상은 선민사상에 빠져 있고 맹신에 가까운 믿음을 강조했다. 진실인지 무엇인지 오랜 시간 답답했다.


 나는 무엇인가?’

스님의 가르침대로 생각, 언어, 행동을 하다 보니 나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자주 한다. 내가 무엇인지 깊이 이해할수록 겸손해진다. 과거의 행복과 불행을 내가 만들었고 미래에도 내가 만들어나간다는 원리를 이해하고 행동으로 표출됨에 비례해서 겸허함도 깊어진다. 참수행을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받아들였다면 이러한 변화는 당연한 순리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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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017. "인연은 누가 정하는가?" - 강OO님


"인연은 누가 정하는가?"

50대 공무원. 존중과 배려를 배워가며 아내와 10년째 서울에서 정진 중

 


나는 삼 형제의 장남으로 30년 차 공무원이다

아내도 나와 같은 공직자로 시크하고 재치 있는 사람이다. 혼자서 무엇이든 잘하는, 나를 닮은 딸은 새내기 대학생으로 분위기 메이커다. 두 여자 사이에서 알콩달콩 즐겁게 살고 있다이렇게 되기까지 우여곡절이 있었다. 내 또래 장남이라면 대부분 생각이 비슷할 것이다. 부모님을 잘 모시고 동생을 잘 건사하는 것이 장남의 의무라 여겼다 


아내는 참수행 공부를 하고 있었다.

가정 내 크고 작은 문제는 계속 발생했고 아내는 이 문제의 해결책으로 분가를 생각했다. 당시 아내는 참수행 공부를 하고 있었다매일 아침 아내는 스님의 설법을 들었다. “물질계와 비물질계” “윤회와 인연” “선과 악등을 배경 음악처럼 들으면서 스님께서 좋은 말씀을 많이 하시는구나.’ 감탄했지만, 수행은 내 일이 아니었다. 그랬는데 남들처럼 평생 번민할 것 같던 가족의 일이 조금씩 해결되면서, 아내의 권유로 정각사 "마음유통 경영자과정에 입문하여 10이 지난 지금까지 정진하고 있다.

 

부모와 자식은 천운이 아니라

부처님께서 설법하신 필연적, 선택적 인연의 뜻을 알았다. 특히 부모와 자식은 천운이 아니라 전생에 스스로 맺어놓은, ()와 모() 중 인연이 더 깊은 쪽에서 자녀가 태어나며(내려오며), 내세에 몇 십생의 인연이 이미 정해져 있다고 하셨다. 참수행은 사람이 만들어 놓은 종교가 아니며, 부처님께서는 수행자셨다는 불가에서도 잘 알 수 없는 내용을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흥미로웠다


나의 언행과 마음을 자주 살피고 되돌아보니 

내 생각·관념이 제일 무서웠다. 적은 밖이 아니라 내부에 있다고, 나의 부족함 때문에 내 인생 뿐만 아니라 가족과 주변 환경을 편안하게 이끌지 못했다.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가? 가장의 역할은 무엇인가? 가족이란 무엇인가? 이러한 질문에 두리뭉실한 답이 아닌 정확한 기준과 행()을 배웠다. 모든 일을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나를 바꾸어 나가는 삶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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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016. "행복은 어디에 있는가?“ - 이OO님


"행복은 어디에 있는가?“

40대 학원 강사. 일과 수행이 공존하는 삶을 살아가며, 6년 전부터 서울에서 정진 중



책을 보면 높은 정신적 경지를 말한다

 사찰에 다닌 적은 없지만, 불교에 관심이 있어 서적을 틈틈이 읽었다. 책을 보면 높은 정신적 경지를 말한다. 그러나 그 경지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천하고 내 삶에 적용하는지는 알 수 없었다. ‘스님은 막연히 높고 뛰어난 분들이었고 '불교는 나 같은 일반인이 다가가기에는 멀고 어려운 공부였다.


참수행은 모든 부분을 명쾌하게 설명했다. 

1년 정도 지났을까. 삶에서 부딪히는 여러 가지 일을 해결하지 못해 고민이 쌓여가던 어느 날. 문득 참수행 공부를 해야겠다는 결심이 들었다그동안 보았던 불교 책과 달리 참수행은 모든 부분을 명쾌하게 설명했다. 일상, 사회, 가족, 대인 관계 등 다양한 문제의 해결책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었다. 수행자는 문제의 원인을 남 탓이 아니라 내 탓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했다. 어려운 인위적인 노력 중에 하나이지만, 덕분에 가족, 주변 지인에 대한 미움과 원망이 많이 사라졌다.


삶을 이끌어가는 즐거움

문제의 원인을 남이나 주변 환경보다는 나 자신에게 먼저 찾아보라는 참수행의 가르침을 실천하려고 애썼다. 부족한 점을 찾아 성장시키면서,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삶을 이끌어가는 즐거움을 느꼈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공부

참수행은 참행복을 위한 공부라고 생각한다. 나를 바꾸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공부이지만, 어려움을 넘어서려는 노력을 하다보면 어느새 자신감, 만족감, 강인함, 분별력, 긍정적인 시야 등 선(햄복)이 향상됨을 느낀다. 이전에는 알지 못했던 행복을 알아간다. 편안함과 행복을 자주 느낄수록 나약함이 이 강인함으로 강함으로 변화되는 모습에서 성취감을 느끼는 공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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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015. "매일이 행복이어라" - 문OO님


"매일이 행복이어라"

50대 주부. 정도를 만난 고마운 마음으로 고흥에서 정진 중



사람이 죽으면 그 영혼은 어디로 가는가?’ 

기쁨도 잠시, 얼마 후 어머니는 암이 전이되어 돌아가셨다사람이 죽으면 그 영혼은 어디로 가는가?’ ‘우리 어머니는 어디에 계시는가?’ ‘이 세상에 태어나기 전에 는 무엇이었는가?’ 어릴 때부터 항상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 의문이었다. 스님께 여쭤도 나의 불심이 깊지 않아서인지 잘 이해가 안 됐다. 스님도 구체적으로 잘 모르시는 듯했다


스님께서 진지하게 화두, 참선을 설명해 주셨다

이뭣고?’대불정능엄신주를 암송하면 좋다고 권유하셔서 열심히 외워 머릿속에 담았다. 암기 후 첫 21일 기도정진 회향도 하고, 1,000(3)일 기도 회향을 매일매일 실천했다그래도 허전한 마음을 채울 수 없었다. 초초한 마음에 시간만 나면 BTN 불교방송을 시청하며 많은 법문에 집중하기 시작했.

 

어느 날 참수행 정각사 덕정스님을 뵈었다

의연하고 기품이 넘치며 품격있는 모습이셨다. 알 수 없는 광채가 환히 비추는 듯하였다. 여태껏 들은 수많은 법문과는 전혀 다른 설법이었다. 눈이 번쩍 뜨이며 몰입해서 경청했다참수행법을 정진하고 나서야 알았다. 부처님 당시에는 문자가 없었고, 경전은 부처님께서 열반에 드신 후 수백 년이 지나 사람들이 기록했으며, 부처님 오신 날에 대한 새로운 내용과 타력에 의한 바람과 의타심은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힘을 소멸시킨다는 사실을 말이다.

 

정도에 들어서 한없이 감개가 무량하다

나 자신을 자주 되돌아보고 반성과 참회로 나날이 발전해 나가는 삶에 가슴이 뭉클하다. 스님의 크신 은혜에 늘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 언젠가 꼭 보답하고 싶다참수행으로 윤회의 참뜻을 마음으로 이해하니 지난날 의구심이 모두 풀렸다. 삶과 죽음, 수행의 막연함과 불안함을 참수행으로 모두 해소하고 있다. 해가 갈수록 수행의 깊이가 달라진다. 이러한 변화를 느낄 때마다 수행이 향상되고 있는 듯하여 즐겁고 만족스럽다. 매일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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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014. "무소의 뿔처럼 참수행" - 박OO님


"무소의 뿔처럼 참수행"

「50대 직장인, 우직하게 8년간 정진 중」

 

내가 기대했던 사찰은 
부처님의 불법을 알려주고 내 삶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곳이었다. 하지만 생각과는 달랐다. 기도, 절, 염불, 의식을 행하면서 부처님을 믿고 따르기만 하면 극락에 갈 수 있다고 하였다. 원하는 바를 모두 얻고 삶의 문제도 풀어진다고 했다. 

BTN 불교방송에서 처음 들은 덕정스님의 설법은 
내가 다녔던 사찰에서는 들어보지 못한 내용이었다. “윤회의 삶에서는 대부분 동물로 태어나 살아갑니다.”라는 말씀은 충격이었다. 내가 사람이 아니라 동물로 태어난다니, 알고 있던 법문과 사뭇 달랐다. 

참수행법을 정진하면서 비로소 인지했다. 
무언가에, 누군가에게 의지해서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삶은 발전할 수 없다는 사실을 말이다. 바람과 의타심은 자생력과 자립심을 소멸시키고 나를 나약하게 만들었다. 마음이 성장하려면 올바른 기준으로 분별하여 실천하고 결과를 되돌아봐야 한다. '이것을 누가 모르나?' 싶을 정도로 식상한 이치라 나도 당연히 안다고 여겼으나, 실천하지 못하고 망각한 채 살아온 사실을 말이다.  

나에게 참수행을 권해준 지인에게 고맙다. 
같이 다니던 지인 중에 지금은 나 홀로 남았다. 현세에서는 나의 바람이 부처님에게 전해지기를, 배우자, 자녀, 주변 환경 탓을 하며 그들이 변하기를 기대했던 어리석은 마음, 본마음을 들여다보면 내가 그렇게 선한 사람이 아니라는 회피하고 싶은 진실 등. 나의 생각, 경험과 부딪히는 이러한 수많은 충격과 난관을 넘어서야만 수행은 조금씩 향상한다.

 고결하고 고귀한 참수행.
평범한 직장인이자 엄마로 살아온 내가 감히 상상할 수 없었던 고결하고 고귀한 참수행.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정도와의 만남은 일생일대의 큰 행운이며 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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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013. "오늘도 즐거운 나의 인생을 위해!" - 유OO님

 

"오늘도 즐거운 나의 인생을 위해!"

50, 과일가게 사장님. 넘치는 의욕으로 아이들과 함께 8년째 대전에서 정진 중

 

  

목탁 소리도 축원도 없는 신기한 사찰

친구가 서울에 아주 대단한 큰 스님이 계셔.”라며 남편과 나를 이끌었다. 장한 절, 목탁 소리, 우리를 위해 축원문을 읽어주시는 스님을. 상상과 달리 조그마한 사무실엔 향불도 탱화도 없었다. 우리를 위한 염불과 축원도 없었다. 스님의 모습 역시 평범하셨다. 삶의 이야기를 들려주듯 편안하게 설법만 해 주셨다. 약간 시시하기도 하고 일반 사찰과 달랐지만, 왠지 모를 끌림이 있었다.


윤회, 영의 세계 등 어디에서도 들어보지 못했던 내용 

윤회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면서 새로운 관점으로 세상과 사람을 바라보게 되었다. 지인을 원망하고 세상을 비관적으로 바라봤던 마음과 생각이 긍정적으로 조금씩 바뀌고 있었다

스님께서 말씀하신 베푸는 삶을 생각하며 

손님을 대했다‘어떻게 하면 장사가 잘될까?' 어떻게 해야 손님이 많이 올까?’ 늘 숙제였다. 영업 방식을 세세하게 연구하고 방법을 찾아갔다. 해를 거듭할수록 손님이 늘었고 장사가 잘되었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나서야 한 가지씩 변하기 시작했다


금전과 악연으로 인한 불편함이 

얼마나 큰 고통인지를 경험했다. 순간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뼈저리게 느꼈다. 그러나 예전의 나약했던 나의 모습은 이제 먼 이야기다. 힘없는 물방울 하나가 바다 전체를 뒤엎을 만큼 강인한 마음의 힘이 생겨나고 있음을 느낀다. 이 세상 누구도 부럽지 않다.

 

참수행이란 행복해지는 공부다

과거보다 풍족해지고 근심·걱정도 줄었지만 무엇보다도 평범한 나를 특별한 나로 만들어 주고 스스로 모든 일을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공부이기 때문이다. 오늘도 너무 행복해 얼굴에 미소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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